과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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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명칭
3. 역사
조선시대에는 황해도 풍천도호부였으며, 1896년 황해도 풍천군(豊川郡)이 되었다. 그러나 1909년에 인접한 송화군에 병합되었으며 8.15 광복 당시에는 송화군의 일부였다.
38선이 그어지면서 송화군의 전지역이 북한의 손아귀로 넘어갔다. 6.25 전쟁 때 초도와 석도 지역을 탈환하기도 하였으나, 정전협정이 맺어지면서 다시 북한에 돌려줘 송화군 전지역은 북한의 지역으로 굳어졌다. 초도와 석도는 평양직할시와 남포특별시를 코앞에 두고 있으며, 북한의 황해 진출을 상당 부분 차단할 수 있는 요충지이기 때문에 이 지역을 끝까지 지키지 못해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북한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초도가 쌩뚱맞게도 남포특별시에 병합되었다고 한다. 남포에 더 가까운 석도는 그대로 과일군에 남아 있다.
38선이 그어지면서 송화군의 전지역이 북한의 손아귀로 넘어갔다. 6.25 전쟁 때 초도와 석도 지역을 탈환하기도 하였으나, 정전협정이 맺어지면서 다시 북한에 돌려줘 송화군 전지역은 북한의 지역으로 굳어졌다. 초도와 석도는 평양직할시와 남포특별시를 코앞에 두고 있으며, 북한의 황해 진출을 상당 부분 차단할 수 있는 요충지이기 때문에 이 지역을 끝까지 지키지 못해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북한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초도가 쌩뚱맞게도 남포특별시에 병합되었다고 한다. 남포에 더 가까운 석도는 그대로 과일군에 남아 있다.
4. 대한민국의 입장
5. 교통
6. 기타
- 복숭아가 특산물이라고 한다.
- 2018년 6월 기준으로 구글 맵에 kwail이라고 점으로만 나왔는데, 새로 개선되었는지 과일군 전체가 다 나온다.
- 이 지역을 시조로 하는 풍천 임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