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의 섬. 광복 당시 행정 구역은
황해도 송화군 북쪽에 있는 진풍면 석도리였다. 면적은 8㎢. 섬은 ㄷ자를 좌우로 뒤집은 것처럼 생겼다. 1951~53년 사이에는 인근
초도와 함께 국군 해병대가 주둔하기도 했었으나 정전협정 이후 다시 북한 치하로 넘어가 철수했다.
[1] 섬 서북쪽에는 자매도라는 두 섬이 있으며, 1907년 처음 불을 밝힌 등대가 있다.
독도의 옛 이름. 정확히는 '독섬'을 훈차한 것이다.
石濤
(1630년 ~ 1724년)
본명은 주도제(朱道濟). 석도는 자(字)이며, 호는 청상노인(靑湘老人), 대척자(大滌字), 고과화상(苦瓜和尙) 등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