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1.1. 4200번
공항버스 42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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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군포.산본)
| 종점
|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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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4:50
| 기점행
| 첫차
|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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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0:45
| 막차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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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간격
| 아침 15분/평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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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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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군포(산본) - 안양(범계) - 관악역 - 석수IC - 제2경인고속도로 - 학익JC - 인천대교고속도로 - 인천대교 - 공항신도시J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하차 : 3층/승차 : 1층 8A) - 인천공항T2(하차 : 3층/승차 : 지하1층 37번홈)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이후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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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200-1번
공항버스 4200-1번(안양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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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군포.산본)
| 종점
|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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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10
| 기점행
| 첫차
|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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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0:30
| 막차
|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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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간격
| 아침 15분/평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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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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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군포(산본) - 안양(범계) -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 석수IC - 제2경인고속도로 - 학익JC - 인천대교고속도로 - 인천대교 - 공항신도시J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하차 : 3층/승차 : 1층 8A) - 인천공항T2(하차 : 3층/승차 : 지하1층 37번홈)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이후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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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이후 기점이 범계에서 산본으로 변경되었다.(시기 미상)
- 2016년 1월 1일에 요금이 1000원 인하되었다. 관련 기사
- 2016년 11월 9일부터 관악역(삼성초교 앞)에도 정차한다. 관련 공지사항
- 2020년 9월 15일부터 4000번과 통합되어 수원-범계역-인천공항 노선으로 운행한다.
4. 특징
- 산본에서는 광정동주민센터 옆 주몽주공아파트 1015동 앞 전용 정류장에 정차한다. 네이버 거리뷰
- 범계에서는 동안경찰서 건너편 전용 정류장에 정차한다. 네이버 거리뷰
- 안양역에 정차하지 않는 차량은 관악역에 정차하니 시간표를 꼭 확인하고 타자.
- 한때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이 영업을 시작하면 피해를 가장 크게 볼 것으로 유력시되는 버스라고 기술되어 있었지만 실제로는 별 영향이 없다. 애초에 수요가 다른 지역이라 그런듯 하다.
- 산본에서 탑승후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까지 버스 내부의 조명을 전부 켜 놓는다. 이로 인해 산본에서 탑승한 승객들은 새벽 5시에 환한 버스에서 25분 동안이나 있어야 한다. 탑승 후 승객들이 정비할 시간을 주기 위함이라고는 하지만, 안양에서 승객을 태운 뒤에는 바로 소등한다.[4] 이로 인해 산본에서 탑승할 경우, 타자마자 숙면을 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4명 이상이 한 벙에 움직일 경우, 차라리 돈을 조금 더 지불하고 공항까지 택시나 밴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귿이 시간표에 맞춰 정류소로 가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대에 집 앞에서 탈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 코로나19로 인해 4200-1번 버스가 안양, 군포, 과천[6] 지역에 거주하는 해외 입국자용 거점 이동 노선으로 운행한다. 특별 운행편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으며 정차 정류소는 세 편 모두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범계역, 군포 광정동주민센터 앞이다. 해당 정류장에서 각 보건소로 이동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된다. 또한, 관악역을 경유하는 4200번 버스는 운행 중단되었으므로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하여 탑승해야 한다.
5. 연계 철도역
[1] 산본에서 출발 전 김포공항행 승객이 있는지 확인한다. 김포공항행 버스요금 이외 환승 시 추가요금은 없다.[2] 산본에서 출발 전 김포공항행 승객이 있는지 확인한다. 김포공항행 버스요금 이외 환승 시 추가요금은 없다.[3] 매 정류소에 정차하기 직전에 불을 켠 뒤 승객 승차 후에는 소등할 수도 있겠지만, 승객 입장에서는 자다가 깨느니 조금만 버텼다가 푹 자는 방법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처음부터 공항까지 푹 자는 게 훨씬 낫긴 하지만.[4] 매 정류소에 정차하기 직전에 불을 켠 뒤 승객 승차 후에는 소등할 수도 있겠지만, 승객 입장에서는 자다가 깨느니 조금만 버텼다가 푹 자는 방법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처음부터 공항까지 푹 자는 게 훨씬 낫긴 하지만.[5] 8842번 버스가 인천공항을 경유하지 않아, 이 노선에 과천 지역 거점 수송 업무를 분담한 것으로 보인다.[6] 8842번 버스가 인천공항을 경유하지 않아, 이 노선에 과천 지역 거점 수송 업무를 분담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