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ochang-map.png
공음면인데 공읍면으로 잘못표기했다. |
1. 개요
고창군의 행정구역은 크게 舊 고창현 지역, 舊 흥덕현 지역, 舊 무장현 지역으로 나뉜다.
舊 고창현
| 고창읍, 고수면, 아산면
|
舊 흥덕현
| 흥덕면, 부안면, 신림면, 성내면
|
舊 무장현
| 무장면, 대산면, 해리면, 심원면, 상하면, 성송면, 공음면
|
2. 읍 지역
2.1. 고창읍
군청이 소재한 곳이며, 읍소재지는 교촌리이다. 인구는 21,385명.[A]
동쪽으로 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북이면, 서쪽으로 아산면, 남쪽으로 고수면, 북쪽으로 신림면에 접하며, 시골 읍 치고는 꽤 상주인구도 많고 규모가 크다. 읍내리와 교촌리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고, 최근에는 월곡리에도 뉴타운이 형성되면서 인구가 분산되고 있다.
고창초등학교[2] 고창중학교, 고창고등학교, 고창여자고등학교가 있어 그들을 위한 상점들도 꽤 있는 편이다. 3, 8일로 끝나는 날에 고창장이 열린다.
스펀지에도 나온 레알 짬짜면, 즉 짜장면과 짬뽕을 한곳에 섞어서 주는 비범한 중국집이 여기 있다. 죽림리 고인돌 유적, 고창고인돌박물관, 고창읍성, 신재효고택, 고창판소리박물관, 고창공용버스터미널,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나들목이 있다. 방장산 솔재를 넘으면 장성군 북일면, 양고살재를 넘으면 장성군 북이면과 접한다.
동쪽으로 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북이면, 서쪽으로 아산면, 남쪽으로 고수면, 북쪽으로 신림면에 접하며, 시골 읍 치고는 꽤 상주인구도 많고 규모가 크다. 읍내리와 교촌리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고, 최근에는 월곡리에도 뉴타운이 형성되면서 인구가 분산되고 있다.
고창초등학교[2] 고창중학교, 고창고등학교, 고창여자고등학교가 있어 그들을 위한 상점들도 꽤 있는 편이다. 3, 8일로 끝나는 날에 고창장이 열린다.
스펀지에도 나온 레알 짬짜면, 즉 짜장면과 짬뽕을 한곳에 섞어서 주는 비범한 중국집이 여기 있다. 죽림리 고인돌 유적, 고창고인돌박물관, 고창읍성, 신재효고택, 고창판소리박물관, 고창공용버스터미널, 서해안고속도로 고창 나들목이 있다. 방장산 솔재를 넘으면 장성군 북일면, 양고살재를 넘으면 장성군 북이면과 접한다.
3. 면 지역
3.1. 고수면
3.2. 공음면
3.3. 대산면
3.4. 무장면
3.5. 부안면
면소재지는 중흥리이다. 인구는 2,659명.[A]
인촌김성수와 그 동생 김연수의 출신지이며 봉암리에 김성수 생가가 있다. 그리고 말당미당 서정주의 출생지이며 선운리에 미당시문학관이 있다.
5일장도 열린다. 날짜는 무장장과 동일.
흥덕과 함께 북부 지역에 속하는데 하필 인접한 곳에 부안군이…. 그래서 고창읍 사람과 대화할 때 부안군 얘기 하려면 부안'군'을 확실히 해줘야 한다. 사실 현지주민은 변산, 줄포, 곰소, 격포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크게 상관은 없을 듯. (물론 그렇다고 해도 부안군 부안읍은 부안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으므로 최소한 그때에는 부안군을 붙이긴 해야된다.) 여기 부안은 富安이고 부안군은 扶安이다.
인촌
5일장도 열린다. 날짜는 무장장과 동일.
흥덕과 함께 북부 지역에 속하는데 하필 인접한 곳에 부안군이…. 그래서 고창읍 사람과 대화할 때 부안군 얘기 하려면 부안'군'을 확실히 해줘야 한다. 사실 현지주민은 변산, 줄포, 곰소, 격포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크게 상관은 없을 듯. (물론 그렇다고 해도 부안군 부안읍은 부안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으므로 최소한 그때에는 부안군을 붙이긴 해야된다.) 여기 부안은 富安이고 부안군은 扶安이다.
3.6. 상하면
3.7. 성내면
3.8. 성송면
면소재지는 판정리이다. 인구는 1,827명.[A]
땅콩 따위의 견과류 농작 비중이 높은 편. 상대적으로 무장, 대산, 읍내 모두가 가까운 편이라 이동하기 어렵진 않다. 893번 지방도를 통해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과 접한다.
계당리의 한 포도 농장에는 한그루에 4000송이가 넘는 포도가 열리는 포도나무가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큰 포도나무이며 세계 기네스북의 공식 기록이 3000송이이므로 비공식적으로는 이미 기록을 넘어선 셈. 언론에서도 이를 다룬 기사가 나올 정도다.
평균연령 61.5세로 전라북도에서 가장 평균연령이 높은 동네이다.
땅콩 따위의 견과류 농작 비중이 높은 편. 상대적으로 무장, 대산, 읍내 모두가 가까운 편이라 이동하기 어렵진 않다. 893번 지방도를 통해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과 접한다.
계당리의 한 포도 농장에는 한그루에 4000송이가 넘는 포도가 열리는 포도나무가 있다. 국내에서는 가장 큰 포도나무이며 세계 기네스북의 공식 기록이 3000송이이므로 비공식적으로는 이미 기록을 넘어선 셈. 언론에서도 이를 다룬 기사가 나올 정도다.
평균연령 61.5세로 전라북도에서 가장 평균연령이 높은 동네이다.
3.9. 신림면
면소재지는 무림리이다. 인구는 2,255명.[A]
고수면과 함께 읍내에서 가장 가까운 면 중 하나인데, 비중이나 인지도면에선 고수와 비교도 안되게 안습한 동네이다. 다만 읍내와의 연계는 면 지역중 손꼽히는 동네. 효감천이라는 우물이 있다.
고수면과 함께 읍내에서 가장 가까운 면 중 하나인데, 비중이나 인지도면에선 고수와 비교도 안되게 안습한 동네이다. 다만 읍내와의 연계는 면 지역중 손꼽히는 동네. 효감천이라는 우물이 있다.
3.10. 심원면
3.11. 아산면
3.12. 해리면
면소재지는 하련리이다. 인구는 2,857명.[A]
동호해수욕장이 있다. 이 면에 소재한 라성이나 각동 같은 마을은 농어촌버스의 종점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로지라는 곳에 지로사거리가 있는데 사거리 이북은 해리, 이남은 상하.
지금은 사라졌지만, 일제시대 때부터 염전이 있어서 수탈의 주 피해지역이었다. 그리고 이 염전이 삼양사(삼양라면과 관련은 없다)의 모체가 되기도 했고. 어쨌든 식민지의 아픈 역사가 담긴 곳이다. 해리장이 서는데 장날은 4,9일. 해리 면소재지에 제재소가 하나 있는데 근방에 매우 희귀해서 장사가 잘 된단다. 해리고등학교가 있다.
동호해수욕장이 있다. 이 면에 소재한 라성이나 각동 같은 마을은 농어촌버스의 종점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로지라는 곳에 지로사거리가 있는데 사거리 이북은 해리, 이남은 상하.
지금은 사라졌지만, 일제시대 때부터 염전이 있어서 수탈의 주 피해지역이었다. 그리고 이 염전이 삼양사(삼양라면과 관련은 없다)의 모체가 되기도 했고. 어쨌든 식민지의 아픈 역사가 담긴 곳이다. 해리장이 서는데 장날은 4,9일. 해리 면소재지에 제재소가 하나 있는데 근방에 매우 희귀해서 장사가 잘 된단다. 해리고등학교가 있다.
3.13. 흥덕면
면소재지는 동사리이다. 舊 흥덕군의 중심지이다. 인구는 3,134명.[A]
서울호남 - 고창 간 전환고속버스가 중간정차한다. 고창 이북으로 가는 버스가 흥덕을 안 들르면 미친 버스라고 봐도 될 정도로 교통의 수혜가 큰 동네. 선운사 가는 길목에 있다는 것도 여기가 나름 교통의 요지인 셈? 1980년대만 해도 고창읍보다 더 발전했을 정도로 과거에는 번화했었다. 북고창고등학교가 있으며 흥덕장이 선다. 날짜는 해리장과 같다. 서해안고속도로 선운산 나들목이 있다. 부안군 줄포면과 접한다.
송암리에서 사천리를 잇는 길에 야동길이 있다. 송암리에 있는 야동마을이란 이름을 반영한 것. 야동교차로도 있다.고창북초등학교 앞에 있다.
서울호남 - 고창 간 전환고속버스가 중간정차한다. 고창 이북으로 가는 버스가 흥덕을 안 들르면 미친 버스라고 봐도 될 정도로 교통의 수혜가 큰 동네. 선운사 가는 길목에 있다는 것도 여기가 나름 교통의 요지인 셈? 1980년대만 해도 고창읍보다 더 발전했을 정도로 과거에는 번화했었다. 북고창고등학교가 있으며 흥덕장이 선다. 날짜는 해리장과 같다. 서해안고속도로 선운산 나들목이 있다. 부안군 줄포면과 접한다.
송암리에서 사천리를 잇는 길에 야동길이 있다. 송암리에 있는 야동마을이란 이름을 반영한 것. 야동교차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