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스토리 : 타케다 유이치로
- 캐릭터 디자인, 회화, 메카닉 디자인 : 야츠후사 타츠노스케
- 감수 : 테라다 타카노부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의 스핀오프 소설.
2012년 9월부터 전격 하비 매거진 bis에 연재되었으며, 1화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초회판 특전 'OG 오피셜 북'에 수록되었다. 슈퍼로봇대전 OG 디 인스펙터와 같은 시간축에서 진행되며, 지구연방군 특수부대 'FDX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제목인 고사조전기의 고사조는 FDX팀의 별명인 '죽음을 고하는 새(告死鳥)'를 뜻한다. 주역기는 퍼스널 트루퍼 양산형 게슈펜스트 MK-2 슈텔벤과 커스텀 AM '가다이드'. 이 작품의 주역인 FDX팀 역시 본편에 등장하는 강룡전대의 구심점인 SRX팀, ATX팀 못지않게 개성 120%의 인간들로 이뤄져있다.
2013년 7월에 단행본 1권이 발매...되긴 했는데 연재가 되고 있던 전격 하비 매거진 bis가 휴간되는 바람에 본 작품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황인 듯 했는데 2014년 4월 말에 건담인포 및 전격 하비 WEB 연재가 재개되었다.보러가기 다만 단행본 2권은 연재가 종료되고 한참이 지난 2015년 11월 20일에야 발매되었다.
슈퍼로봇대전 OG Record of ATX의 인스펙터 편에 잠깐 등장한 적이 있다.
2. FDX 팀
지구연방 남유럽방면군 아비아노 기지 사령관 직속의 특수작전부대. 구성원들은 전원 전투중 행방불명된 인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지 내에서 활동할 경우 사령실과 모함 코르보니드 외의 장소에서는 항상 시커먼 옷으로 몸을 가리고 다닌다. 클레에의 새 울음소리 같은 비행음과, 십자가 모양의 유닛과 관 모양의 강하 포트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고사조'라는 별명으로 전장의 전설 취급받고 있다.
여담으로 구성원 대부분의 성씨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관련자들에게서 따온 것들이다.
2부에서 마장기신 F에 등장하는 지상인 라이오넬 닐센이 소속됐었던 지구연방 중유럽방면군 슈트트가르트 기지 사령관 직속 특수작전부대 DMX팀이 FDX 앞에 잠깐 등장한다고 한다.
문 드웰러즈 시점에서는 해산되었다. 리에타와 베스너가 전멸된 팀 젤바의 생존자 세레나를 구하는 것으로 본편에 정식데뷔하였다. 일단은 지나가는 NPC 수준으로 나온 상태라서 정식으로 강룡전대에 편입되는 것은 차기작에서 볼 수 있을 듯 하다. 아마 전원 데뷔는 무리일 것 같고, 리에타와 베스너만 참전하는 형식으로 나올 듯 하다.
여담으로 구성원 대부분의 성씨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관련자들에게서 따온 것들이다.
2부에서 마장기신 F에 등장하는 지상인 라이오넬 닐센이 소속됐었던 지구연방 중유럽방면군 슈트트가르트 기지 사령관 직속 특수작전부대 DMX팀이 FDX 앞에 잠깐 등장한다고 한다.
문 드웰러즈 시점에서는 해산되었다. 리에타와 베스너가 전멸된 팀 젤바의 생존자 세레나를 구하는 것으로 본편에 정식데뷔하였다. 일단은 지나가는 NPC 수준으로 나온 상태라서 정식으로 강룡전대에 편입되는 것은 차기작에서 볼 수 있을 듯 하다. 아마 전원 데뷔는 무리일 것 같고, 리에타와 베스너만 참전하는 형식으로 나올 듯 하다.
2.1. 구성원
- 리에타 위버
고사조전기의 여성 주인공으로 25세, 계급은 소위. 콜사인은 퓨네랄 2이며 탑승기는 게슈텔벤 2호기. DC전쟁 이전에는 전투기 파일럿이었으며, L5전역에서는 가리온에 탑승했다. L5전역에서 동생 이안을 잃었고, 적전도주까지 저질러서 군사재판을 받는 대신 FDX팀에 들어가게 됐다. 감정이 얼굴에 확실하게 드러나는 타입. 이름의 위버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은 시고니 위버에서 따왔다.
- 오세니 호도로프스키
36세의 수염이 덥수룩한 거한. 계급은 중위이며 가다이드 1호기에 탑승한다. 원래는 콜로니 통합군 장교였으며 투항한 뒤 연방군이 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영화감독 알레한드로 호도로프스키로, 에일리언 시리즈의 주요 스탭들이 이 사람 밑에서 일했다. 정작 호도로프스키 감독 본인은 에일리언 시리즈엔 참가 안했지만... 인스펙터 사건 당시에 전사.
- 라루카
엘마와 같은 소형자립형 로봇으로 클레의 조함을 맡고 있는 소형 로봇. 목소리는 10살 정도의 소년에 가깝고, 팀원들 대화에 관심이 있을 정도의 인공지능도 있다. 엘마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오른쪽 눈은 단안 카메라에 왼쪽 눈은 2연 카메라, 뒷부분은 원반형에 손발이 없어서 전체적인 인상은 꽃병 모양이다. 본체는 클레에 내부에 있지만 콜보니드에 착함한 시점에서는 브릿지 승무원들과도 대화할 수 있게 된다. 조함솜씨은 정확하고 확실해서, FDX팀이 온갖 곤란한 작전에 투입되면서도 귀환할 수 있는 것은 라루카의 성능에 힘입은 바가 크다.
2.2. 그 외
2.3. 보유 기체
[1] 바로 잉그램 프리스켄이 본색을 드러내고 배신을 때려버린 그 전투.[2] 바로 잉그램 프리스켄이 본색을 드러내고 배신을 때려버린 그 전투.[3] 지구연방의 방위산업체 중 하나로, 군수산업 쪽으로는 퍼스널 트루퍼의 주력 무장으로서 많이 쓰이는 M950 머신건이나 아머드 모듈의 주력 무장으로서 많이 쓰이는 어설트 블레이드·버스트 레일건 등을 납품한다.[4] 지구연방의 방위산업체 중 하나로, 군수산업 쪽으로는 퍼스널 트루퍼의 주력 무장으로서 많이 쓰이는 M950 머신건이나 아머드 모듈의 주력 무장으로서 많이 쓰이는 어설트 블레이드·버스트 레일건 등을 납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