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南高登公共住宅地區 / Seongnam Godeung New Town
1. 개요
2. 배경
3. 추진과정
3차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지정된 이후 헐값에 땅을 빼앗기게 된 원주민들의 반발로 성남시에서 환경영향평가 공람을 거부하고 사업을 취소해달라 요청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으나# 위례신도시 사업권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성남시측에 양보해 줌에 따라 고등지구 개발도 재개되었다.# 2014년 6월 27일 토지 협의보상이 시작되었으며# 2015년 5월에는 호반건설이 공사비 대신 S-2 블록을 받는 조건으로 대행 사업자가 되었다. 일종의 제3섹터 사업.
2015년 6월에는 국토교통부에서 판교창조경제밸리 배후 주거지로 고등지구를 선정하여 판교창조경제밸리 입주사 직원과 가족에게 고등공공택지지구 내 분양, 임대 주택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2016년 3월에는 공동주택용지 S-1블록(3만2644㎡, 전용 60~85㎡, 590가구)이 369대 1의 경쟁률로 제일건설에 매각되었다.
2017년 주상복합 용지가 일괄적으로(C-1, C-2, C-3블록) GS건설 계열 디벨로퍼인 (주)화이트코리아에 매각되었다. 2017년 9월에는 4층 상가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이주자택지 용지가 분양되었는데 8.2 부동산 대책 풍선효과로 전국 토지시장이 들썩이고 있는중이라 고등지구 이주자택지에서는 토지 프리미엄이 7억원대까지 붙어서 거래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S-3블록은 LH공사에서 시행, GS건설에서 시공책임형 CM사업으로 진행되는 판교밸리 포레자이(2021년 입주 예정)는 GS건설에서 턴키를 갖고 발주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고 진행하는 단지다. 기존 공공분양에서 보기 어려운 입면분할창 등 고급사양이 적용되었으며, 층간소음에 우수하며 입주자가 내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라멘식 골조분양형 타입이 150가구 공급되었다.
2017년 11월에는 성남시청 주택과에서 S-1블록의 고등 제일풍경채를 민간분양이 아니라 4년 민간임대로 공급혔다. 4년 민간임대주택의 임차인은 임대의무기간 4년이 경과한 후(2024년 초)에 분양전환 우선권을 받게 되며, 분양 전환가격은 미정이다. 이 제도는 임차인의 임대보증금으로 아파트를 짓고 4년 임대가간 경과후에는 분양가를 시행사가 마음대로 정하여 상한제 적용을 피하고 막대한 시세 차익을 가져가려는 전형적인 건설 적폐이다. 시행사인 HMG는 임대 입주민에 대해 주변 시세대로 조기분양 전환을 주장하고 있으나, 인접 호반써밋판교밸리 단지가 분양가의 거의 2배 가량 시세가 상승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가격을 맞춰줄 수 없는 입주민과 강한 충돌이 진행중이다. [2] [3]
2015년 6월에는 국토교통부에서 판교창조경제밸리 배후 주거지로 고등지구를 선정하여 판교창조경제밸리 입주사 직원과 가족에게 고등공공택지지구 내 분양, 임대 주택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2016년 3월에는 공동주택용지 S-1블록(3만2644㎡, 전용 60~85㎡, 590가구)이 369대 1의 경쟁률로 제일건설에 매각되었다.
2017년 주상복합 용지가 일괄적으로(C-1, C-2, C-3블록) GS건설 계열 디벨로퍼인 (주)화이트코리아에 매각되었다. 2017년 9월에는 4층 상가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이주자택지 용지가 분양되었는데 8.2 부동산 대책 풍선효과로 전국 토지시장이 들썩이고 있는중이라 고등지구 이주자택지에서는 토지 프리미엄이 7억원대까지 붙어서 거래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S-3블록은 LH공사에서 시행, GS건설에서 시공책임형 CM사업으로 진행되는 판교밸리 포레자이(2021년 입주 예정)는 GS건설에서 턴키를 갖고 발주부터 시공까지 책임지고 진행하는 단지다. 기존 공공분양에서 보기 어려운 입면분할창 등 고급사양이 적용되었으며, 층간소음에 우수하며 입주자가 내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라멘식 골조분양형 타입이 150가구 공급되었다.
2017년 11월에는 성남시청 주택과에서 S-1블록의 고등 제일풍경채를 민간분양이 아니라 4년 민간임대로 공급혔다. 4년 민간임대주택의 임차인은 임대의무기간 4년이 경과한 후(2024년 초)에 분양전환 우선권을 받게 되며, 분양 전환가격은 미정이다. 이 제도는 임차인의 임대보증금으로 아파트를 짓고 4년 임대가간 경과후에는 분양가를 시행사가 마음대로 정하여 상한제 적용을 피하고 막대한 시세 차익을 가져가려는 전형적인 건설 적폐이다. 시행사인 HMG는 임대 입주민에 대해 주변 시세대로 조기분양 전환을 주장하고 있으나, 인접 호반써밋판교밸리 단지가 분양가의 거의 2배 가량 시세가 상승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가격을 맞춰줄 수 없는 입주민과 강한 충돌이 진행중이다. [2] [3]
3.1. 주거지구
3.1.1. 단지정보
위치
| 단지명
| 세대수
| 입주년월
| 공급형태
| 공급면적
| 용적률
| 시행사(사업주체)
| 건설사(시공회사)
|
A-1
| 고등마을
| 480
| 2019.8
| 국민임대
| 평균 55㎡
| 172.3%
| 남해종합개발
| |
1040
| 평균 45㎡
| |||||||
S-1
| 542
| 2020.4
| 4년 민간임대
| 110㎡
| 190%
| HMG
| 제일건설
| |
S-2
| 768
| 2019.8
| 민간분양
| 110㎡, 112㎡
| 169%
| |||
S-3
| 105
| 2021.9
| 10년 공공임대
| 평균 80㎡
| 170%
| |||
498
| 공공분양
| 평균 80㎡
| ||||||
C-1
| 판교밸리자이
| 130
| 2023.6
| 민간분양
| 평균60㎡
| 205%
| (주)화이트코리아
| |
C-2
| 130
| |||||||
C-3
| 90
|
3.2. 상업지구
3.3. 교육시설
단지 중앙에 왕남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LH에서 중학교 용지는 마련해 두었지만 교육부에서 중학교 신설을 반려한 상황.
이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성남시 내 분당중학군과 판교중학군의 중학교로 분산 배치할 예정이나 입주가 진행됨에 따라서 중학교가 신설되는 경우도 있으니 아직 모르는 상황.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고등지구 내 학생들의 통학여건 개선을 고려해 초중등통합운영학교 설립을 검토하라는 권고안을 제시했다.
이에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 왕남초등학교를 초·중통합운영학교로 변경하기 위한 논의에 나서고 있다.
중학교 부지가 왕남초와 인접되어 있어서 중학교부지에 중학교 교사를 신축하고 왕남초에 있는 강당, 체육관, 식당등을 초중등학교가 함께 사용하는 방안이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성남시 내 분당중학군과 판교중학군의 중학교로 분산 배치할 예정이나 입주가 진행됨에 따라서 중학교가 신설되는 경우도 있으니 아직 모르는 상황.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고등지구 내 학생들의 통학여건 개선을 고려해 초중등통합운영학교 설립을 검토하라는 권고안을 제시했다.
이에 성남교육지원청은 성남 왕남초등학교를 초·중통합운영학교로 변경하기 위한 논의에 나서고 있다.
중학교 부지가 왕남초와 인접되어 있어서 중학교부지에 중학교 교사를 신축하고 왕남초에 있는 강당, 체육관, 식당등을 초중등학교가 함께 사용하는 방안이다.
3.4. 공공시설
3.5. 업무지구
4. 교통
4.1. 철도교통
신분당선 창조경제밸리역이 지구 인근에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청계산입구역까지 차량으로 7분 가량 소요된다. 입주 완료 후 청계산입구역과 판교역 방면으로 버스교통이 확충될 예정. 그 첫번째로 2020년 9월 28일 341번이 청계산입구역까지 연장되었다.
서울시에서 3호선을 수서역에서 세곡사거리까지 지선을 건설하여 연장한다고 한다. 세곡동 사거리에 역이 생기면 고등지구에서도 대왕판교로를 통해 세곡동까지 이동 후 3호선을 탑승할 수 있게 되며, 차후 고등지구 방면으로도 3호선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 단 이 연장안은 논란과 문제점이 대단히 많아서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자세한 것은 수도권 전철 3호선/수원 용인 성남 연장 논란 문서를 참고하자.
서울시에서 3호선을 수서역에서 세곡사거리까지 지선을 건설하여 연장한다고 한다. 세곡동 사거리에 역이 생기면 고등지구에서도 대왕판교로를 통해 세곡동까지 이동 후 3호선을 탑승할 수 있게 되며, 차후 고등지구 방면으로도 3호선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 단 이 연장안은 논란과 문제점이 대단히 많아서 실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 자세한 것은 수도권 전철 3호선/수원 용인 성남 연장 논란 문서를 참고하자.
4.2. 버스 교통
4.2.1. 서울특별시 차적
4.2.2. 성남시 차적
4.2.3. 용인시 차적
4.2.4. 광주시 차적
4.3. 도로교통
5. 생활환경
사방이 그린벨트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자연환경 자체는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반딧불이도 출몰한다고(...) # 인근에는 수변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인 대왕저수지가 있어 음식점이나 카페가 들어와 있으며, 택지지구 개발 계획에 따라 대왕저수지 수변공원과 고등지구 내 상적천 수변공원이 연계되어서 일체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택지지구 근거리에 서울공항이 있긴 하나 고등동이 항공기 운항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거리가 더 멀지만 항공기 운항 경로상에 위치한 동판교나 문정동보다 항공기 소음의 영향이 훨씬 덜 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6. 관련 문서
[1] 감일지구도 이와 비슷한 형식으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택지조성 공사를 대행하고 있다.[2] 2017년 12월에 분양을 하였다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33평 기준 6.5억원 이하에 분양해야 하였지만, 4년 임대를 통해 2024년에 분양전환을 하게 되면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2024년 시점의 시세대로 분양할 수 있게 된다.[3] 한편 이러한 꼼수분양은 결국 시행사에게 천문학적인 불로소득을 가져다 주게 된다는 점이 지적받아서 2018년 이후에는 4년 단기임대의 추가 승인이 중단되었다.[4] 행복주택리츠 제 1호 사업으로 절반 이상의 물량이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된다.[5] 행복주택리츠 제 1호 사업으로 절반 이상의 물량이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된다.[6] 다만 서울도심가는 버스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