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에 참가하는
양주시민축구단의 홈구장이다. 필드-레인-관중석의 구조로 연결되는 벤치쪽 관중석과, 바로 옆의 고지대에 위치한 관중석 모두 필드와의 거리가 아주 가까워 생생한 경기를 볼수있는것이 특징이다.
김포 FC가 2021년 1월 준공될
솔터체육공원의 천연잔디구장으로 구장을 옮기면, 양주시민축구단은 K3리그 참가팀중 유일하게 인조잔디 구장을 쓰는 팀이 된다.
2019년부터
K5리그 경기권역 경기가 이곳에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