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강철늑대단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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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강철늑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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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케지스탄력 1264년 트리스트럼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 쿠라스트에도 악마들이 창궐하자 강철늑대단은 악마 퇴치에 나섰고 피난민들이 임시로 자리잡은 쿠라스트 부두를 지키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 즈음해서 이미 안다리엘과 두리엘을 무찌르고 메피스토를 잡기 위해 쿠라스트에 도달한 다섯 명의 영웅들이 왔다. 처음에 강철늑대단 사령관 아시아라는 이들에게 돈을 받고 자신의 용병단을 고용할 수 있게 한다. 이내 영웅들이 기드빈이라는 유물을 구해 선창 주변의 보호 마법을 강화시킬 수 있게 해주자 이에 몇몇 용병들은 돈을 받지 않고 영웅들을 돕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약 20여 년 후, 자카룸의 사제들이 강철늑대단을 고용하여 케지스탄의 새로운 국왕 하칸 2세의 호송 임무를 맡겼다. 자연스럽게 근거지는 쿠라스트에서 새로운 수도인 칼데움으로 옮겨진 것. 용병단이 황제의 개인 경호원단이 된 셈이다! 이로서 강철늑대단은 용병단 사상 유례없는 수준의 권력과 영향력을 과시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하칸 2세는 즉위 후 강철늑대단을 서서히 내치고 스스로 황실 경비대를 조직해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쉽게 말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상태에서도 칼데움 전역에 나타난 악마들을 소탕하고 있었다.
약 20여 년 후, 자카룸의 사제들이 강철늑대단을 고용하여 케지스탄의 새로운 국왕 하칸 2세의 호송 임무를 맡겼다. 자연스럽게 근거지는 쿠라스트에서 새로운 수도인 칼데움으로 옮겨진 것. 용병단이 황제의 개인 경호원단이 된 셈이다! 이로서 강철늑대단은 용병단 사상 유례없는 수준의 권력과 영향력을 과시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하칸 2세는 즉위 후 강철늑대단을 서서히 내치고 스스로 황실 경비대를 조직해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쉽게 말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상태에서도 칼데움 전역에 나타난 악마들을 소탕하고 있었다.
3. 게임 내 등장
3.1. 디아블로 2
소문에 의하면 당신은 이곳을 도우러 왔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내 용병들 중 몇 명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해주겠어요. 하지만 조심해요… 만약 용병들을 화나게 만들면 밀림에 있는 괴물들보다 더 무서운 적으로 돌변할 테니까!
- 아시아라
3.2. 디아블로 3
사령관이 아시아라가 다시 NPC로 재등장한다. 2막에서 플레이어가 칼데움 시장으로 진입하면 가장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NPC이며, 강철늑대단이 어떻게 하여 칼데움으로 왔는지, 하칸 2세의 경호원이 되었는지 설명해 준다. 전작처럼 용병으로 사용할 수 있지도 않고, 나오는 NPC라 봐야 지나가는 수준이기 때문에 전투 장면은 등장하지 않는다. 아시아라 외에도 자룰프, 다비드, 제란 등의 NPC가 등장하긴 했지만 역시 대화만 몇 마디 할 수 있느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