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파일:Iron_Wolves-logo.jpg|width=100%]] || || 강철늑대단의 문장 || [목차] == 개요 == ||<table align=right>[[파일:Iron_Wolves.jpg|height=500px]] || || 강철늑대단 || Iron Wolf. [[디아블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용병단. 근거지는 [[성역(디아블로 시리즈)|성역]]에서 가장 거대한 국가인 [[케지스탄]] 왕국이다. 충성의 대상을 밥 먹듯이 바꾸기로 악명이 높은 성역 세계의 보통의 용병단과는 다르게 대담하고 무모하지만, 충성과 임무를 무엇보다도 중요시한다고 한다. 이는 강철늑대단의 창설자이자 사령관인 [[아시아라]]의 영향으로, 그녀는 오랜 세월 부도덕한 용병단을 전전하다가, 이들이 사용하는 잔인한 전술을 경멸하였고, 용병단을 나와 스스로 강철늑대단이라는 용병단을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 행적 == 케지스탄력 1264년 [[디아블로 2|트리스트럼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 쿠라스트에도 악마들이 창궐하자 강철늑대단은 악마 퇴치에 나섰고 피난민들이 임시로 자리잡은 [[쿠라스트 부두]]를 지키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 즈음해서 이미 [[안다리엘]]과 [[두리엘]]을 무찌르고 [[메피스토]]를 잡기 위해 쿠라스트에 도달한 다섯 명의 영웅들이 왔다. 처음에 강철늑대단 사령관 아시아라는 이들에게 돈을 받고 자신의 용병단을 고용할 수 있게 한다. 이내 영웅들이 기드빈이라는 유물을 구해 선창 주변의 보호 마법을 강화시킬 수 있게 해주자 이에 몇몇 용병들은 돈을 받지 않고 영웅들을 돕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디아블로 3|약 20여 년 후]], [[자카룸]]의 사제들이 강철늑대단을 고용하여 케지스탄의 새로운 국왕 [[하칸 2세]]의 호송 임무를 맡겼다. 자연스럽게 근거지는 쿠라스트에서 새로운 수도인 칼데움으로 옮겨진 것. 용병단이 황제의 개인 경호원단이 된 셈이다! 이로서 강철늑대단은 용병단 사상 유례없는 수준의 권력과 영향력을 과시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하칸 2세는 즉위 후 강철늑대단을 서서히 내치고 스스로 황실 경비대를 조직해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쉽게 말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상태에서도 칼데움 전역에 나타난 악마들을 소탕하고 있었다. == 게임 내 등장 == === 디아블로 2 === >소문에 의하면 당신은 이곳을 도우러 왔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내 용병들 중 몇 명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해주겠어요. 하지만 조심해요… 만약 용병들을 화나게 만들면 밀림에 있는 괴물들보다 더 무서운 적으로 돌변할 테니까! >- 아시아라 [[디아블로 2]] 액트 3에서 강철늑대단의 사령관인 아시아라가 NPC로 등장한다. 참고로 발매 당시 표기로 강철늑대단은 아이언울프, 아시아라는 아셰라로 되어있다. 단원들은 [[디아블로 2/용병|용병]]으로 고용하여 사용할 수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아블로 2/용병]]의 해당 항목 참고. === 디아블로 3 === 사령관이 아시아라가 다시 NPC로 재등장한다. 2막에서 플레이어가 칼데움 시장으로 진입하면 가장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NPC이며, 강철늑대단이 어떻게 하여 칼데움으로 왔는지, 하칸 2세의 경호원이 되었는지 설명해 준다. 전작처럼 용병으로 사용할 수 있지도 않고, 나오는 NPC라 봐야 지나가는 수준이기 때문에 전투 장면은 등장하지 않는다. 아시아라 외에도 자룰프, 다비드, 제란 등의 NPC가 등장하긴 했지만 역시 대화만 몇 마디 할 수 있느 수준. [각주] [[분류:디아블로/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