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by One!(한 번에 한 놈씩!)
"Ready to slaughter.(도살 준비 완료.)
"Bring me a challenge!(더 강한 놈을 데려와!)
"My blade hungers.(내 검이 굶주렸다.)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 업라이징에서 등장하는 욱일제국군의 접근 유닛. 일명 강낭.
클릭 시 멋들어지게 나기나타를 돌리면서 자세를 취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근접 유닛이기에 주력으로 쓰다가는 무빙샷이 되는 각 진영의 MBT들에게 공격 하나 못 해보고 쓰러질 수도 있다. 언월도를 휘두르는 시간도 있어서 공격하는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테러 드론이 침투하기도 한다. 아무리 원거리 특수능력이 있다 해도 어디까지나 근접 유닛이라는걸 명심할 것.
설정상 연합군에 붙기로 한 제국의 정책에 반발한 전사들은 대부분 처형되었지만 베테랑 병사들은 강철 낭인이 되는 형벌을 받아 이 안에 갇혀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 어째 욱일 제국 미션에서는 범죄자들이 들어갔다고 언급된다.
그라인더 탱크와 마찬가지로 테슬라 보병이 자기장을 켜놓고 있으면 고자가 된다. 단 死자 빔이 있기에 그라인더보다는 낫지만... 당연히 특성상 붙어야 하기에 그라인더 탱크와의 싸움에서도 속절없이 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