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estgamewallpapers.com/steel-ronin.jpg|width=600]] >'''"One by One!(한 번에 한 놈씩!)''' >'''"Ready to slaughter.(도살 준비 완료.)''' >'''"Bring me a challenge!(더 강한 놈을 데려와!)''' >'''"My blade hungers.(내 검이 굶주렸다.)'''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 업라이징]]에서 등장하는 욱일제국군의 접근 유닛. 일명 강낭. 클릭 시 멋들어지게 [[나기나타]]를 돌리면서 자세를 취한다.~~이 녀석의 등장으로 [[쓰나미 탱크]]는 정말 안습하게 되었다.~~ 돌격용 대전차 메카닉으로 전차전에서는 쓸만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티어 2 주제에 대전차 능력 하나는 [[킹 오니]]만큼 강력하지만, 킹 오니와는 달리 보병을 공격할 시 넉백만 시키고 대미지가 별로 들어가지 않는다. ~~아니 [[베어가르기|베어버리면]] 되는데 왜 그걸 못해~~ ~~아니 애초에 그냥 발로 차거나 밟아버릴 순 없는 건가~~ 대충 유리의 복수에 나왔던 [[브루트]]가 기갑 버전으로 변형되고 보병과 그나마 더 제대로 싸울 수 있도록 변경된 버전이라 보면 된다. 속도가 빠르고 대기갑 상대로 강력하며, 기갑이라 총탄에 약간의 대미지만을 받는다는 것을 보면 연합에 추가된 [[패시파이어 FAV]]의 완벽한 카운터. 강철 낭인이 2티어 유닛임을 잊지 말자. 물론 다른 진영의 공성무기를 상대로도 절륜한 위력을 보여준다. 특수기능으로 일직선상의 적에게 대미지를 주는 에너지파를 발사한다. 단 바다를 향해서는 발사가 불가능하다.[* 이때 에너지 파의 모양이 [[死]]死死死死死로 나간다. 과연 욱일.]. 2족보행이지만 킹 오니에 비해 월등한 스피드를 보유. 하지만 어디까지나 근접 유닛이기에 주력으로 쓰다가는 무빙샷이 되는 각 진영의 MBT들에게 공격 하나 못 해보고 쓰러질 수도 있다. 언월도를 휘두르는 시간도 있어서 공격하는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테러 드론이 침투하기도 한다. 아무리 원거리 특수능력이 있다 해도 어디까지나 근접 유닛이라는걸 명심할 것. 설정상 연합군에 붙기로 한 제국의 정책에 반발한 전사들은 대부분 처형되었지만 베테랑 병사들은 강철 낭인이 되는 형벌을 받아 이 안에 '''갇혀'''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 어째 욱일 제국 미션에서는 범죄자들이 들어갔다고 언급된다.~~하지만 오키 섬 미션에서는 아무 병사나 집어넣어도 된다. 심지어 피스 키퍼를 집어넣어도 돌아간다. 뭐야 이거...~~ [[그라인더 탱크]]와 마찬가지로 테슬라 보병이 자기장을 켜놓고 있으면 [[고자]]가 된다. 단 死자 빔이 있기에 그라인더보다는 낫지만... 당연히 특성상 붙어야 하기에 그라인더 탱크와의 싸움에서도 속절없이 발린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 업라이징, version=179, paragraph=2.3)] [[분류: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