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치세
간왕 대에는 오나라가 초나라를 견제하려는 진(晉)나라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수몽 대에 이르러서는 왕을 칭할 정도에 이르렀다.
간왕 11년(기원전 575년), 초나라와 진(晉)나라는 언릉 땅에서 전투를 벌여 패권을 다투는데 진 여공(晉厲公)이 이끄는 진(晉)나라에서 초 공왕을 애꾸눈으로 만드는 활약이 있었으나 진나라 지휘부의 내분으로 인해 서로 견제하느라 제대로 싸우지 못했다.예나 지금이나 박터지게 싸우는 쓸데없는 내분이 문제다.
간왕 13년(기원전 573년), 진(晉)나라에서는 난서(欒書)와 순언(荀偃)[1]이 진 여공의 하수인인 서동을 죽이고 진 여공도 며칠 뒤에 죽인 뒤 공손주를 진후로 모시니 그가 바로 진도공(晉悼公)이다. 이때 조무(趙武)가 아버지 조삭(趙朔)의 원수인 도안고(屠岸賈)를 죽여 원수를 갚았다.그러길래 맘 곱게 쓰지 그랬냐? 안고야.
간왕 14년(기원전 572년), 그가 붕어하고 아들인 희설심(姬泄心)이 왕위에 오르니 그가 바로 영왕이다.
간왕 11년(기원전 575년), 초나라와 진(晉)나라는 언릉 땅에서 전투를 벌여 패권을 다투는데 진 여공(晉厲公)이 이끄는 진(晉)나라에서 초 공왕을 애꾸눈으로 만드는 활약이 있었으나 진나라 지휘부의 내분으로 인해 서로 견제하느라 제대로 싸우지 못했다.
간왕 13년(기원전 573년), 진(晉)나라에서는 난서(欒書)와 순언(荀偃)[1]이 진 여공의 하수인인 서동을 죽이고 진 여공도 며칠 뒤에 죽인 뒤 공손주를 진후로 모시니 그가 바로 진도공(晉悼公)이다. 이때 조무(趙武)가 아버지 조삭(趙朔)의 원수인 도안고(屠岸賈)를 죽여 원수를 갚았다.
간왕 14년(기원전 572년), 그가 붕어하고 아들인 희설심(姬泄心)이 왕위에 오르니 그가 바로 영왕이다.
[1] 그 후손이 나중에 중항씨(中行氏)가 되어 중항언(中行偃)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