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2. 역대 방식
2.1. 뮤직박스2.2. 만화2.3. 퍼즐
3. 담당 연주자4. 여담2.3.1. 글자 조합2.3.2. 징검다리2.3.3. 가나다라2.3.4. 텔레파시2.3.5. 문장 채우기2.3.6. 초성2.3.7. 공룡알2.3.8. 엉킨 글자2.3.9. 주사위2.3.10. 월드컵2.3.11. 숨은 제목 찾기2.3.12. 다트2.3.13. 가사조합2.3.14. 공 속 글자
2.4. 거꾸로 읽는 가사2.5. 피아노 12.6. 피아노 22.7. 타임머신 노래방2.8. 헤드폰 12.9. 헤드폰 22.10. 도전! 30곡!2.11. 불협화음 노래방2.11.1. 역대 문제 출제 밴드
2.12. 윷놀이 노래방2.13. 릴레이 노래방2.14. 절대 음감 박자의 달인1. 개요
노래방 코너도 빼 놓을 수 없는 코너로, 주부 방청객이 맹활약하는 코너다.
2. 역대 방식
2.1. 뮤직박스
- 90년대에 했던 형식으로, 상자 속에 있는 어떤 물건을 보여주면 그 물건에 해당하는 노래를 릴레이로 부른다.
- 93년에는 다함께 차차차라는 코너로 나왔다. 차이점은 노래가 나옴과 동시에 리듬이 나왔다는 점이다.
2.2. 만화
- 1990년대에는 그림을 보고 어떤 노래 제목인지 맞히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 2004년 후반에는 어떤 노래 제목과 가사를 플래시 애니메이션 형태로 보여주었다.
- 연상되는 노래가 무엇인지 맞힌다.
2.3. 퍼즐
- 노래방 코너 중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문제 형식.
2.3.1. 글자 조합
- 여러 개의 선택판 중 하나를 선택하면 글자를 공개한다. 중간에 꽝이 하나 있다.
-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3번, 공개되는 글자를 조합해 제목을 맞힌다.
2.3.2. 징검다리
- 1994년에 진행한 노래방 게임.
- 각 팀에 한 명이 나와 사회자가 보여준 제목을 본 후, 이를 본 출연자는 자음과 모음이 적힌 카드를 순서대로 밟는다.
- 이를 바탕으로 출연자가 제목을 맞힌다.
2.3.3. 가나다라
- 1995년경에 진행된 방식이며, 자음중 하나를 선택해 맞히는 방식이다. 자음이 많이 공개될수록 배점이 낮아지는 게 특징이다.
- 시작은 100점, 2개 공개될 시 80점, 3개 공개될 시 50점, 4개 공개될 시 40점, 5개 공개될 시 30점 순으로 부여.
2.3.4. 텔레파시
- 1995~1996년에 했던 형식으로 퍼즐특급의 쌍쌍퍼즐을 차용한 형식으로 24조각으로 구성된 퍼즐판 가운데 같은 그림 두 조각씩 찾는다.
- 같은 그림을 찾으면 그 뒤에 숨겨진 가사를 보여주며, 한 번 더 기회를 갖는다.
2.3.5. 문장 채우기
- 90년대 중반에 진행되었던 방식이었으며, 어떤 노래가사의 글자 일부를 보고 어떤 노래인지 맞힌다. 가사가 드러날 때마다 20점씩 까여서 나온다.
2.3.6. 초성
- 1998년에 했던 형식으로 초성으로 어떤 노래 가사인지 맞힌다.
- 배점: 50~30점으로 10점씩 내려갈 때 마다 중성, 종성 글자가 차례대로 공개된다
2.3.7. 공룡알
- 763~777회에 했던 '퍼즐특급열차'에 쥐돌이 퍼즐을 차용한 형식으로 각 팀 두 명씩 조를 이뤄 구호를 외치면 해당하는 자리에 글자를 보여준다.
- 각 조당 기회는 3번, 중간에 보너스 점수도 들어있다. 771회부터 적용된 방식이다.
2.3.8. 엉킨 글자
- 778~779회에 했던 형식으로 어떤 노래 제목을 한 곳으로 모아났다.
- 보여지는 글자를 하나씩 정확히 말할 때마다 글자가 사라진다.
2.3.9. 주사위
- 784회에 했던 일회성 형식으로 노래가사가 적힌 주사위 4개를 이리저리 돌린다.
2.3.10. 월드컵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기간 중이던 902 ~ 907회에 했던 형식이며, 역시 쥐돌이 퍼즐을 차용한 형식으로 태극전사들이 왔다갔다 하다가 팀원들이 자체적으로 정한 구호[2]를 외치면 해당하는 자리의 두 글자를 보여준다. 중간에 꽝도 있다.
- 기회는 5번, 배점은 50~10점으로 10점씩 차감. 만약에 열린 자리에 멈추면 점수 차감 없이 다시 한 번 기회를 갖는다.
- 10점에서도 못 맞히면 상대팀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2.3.11. 숨은 제목 찾기
- 1997년에 했던 형식으로 25칸의 글자판 가운데 숨겨진 제목을 찾는 문제.
- 2009년에는 9칸의 빙고판 중 숨은 제목을 찾는 형식으로 정답 제목을 번호 순대로 부르는 문제.
2.3.12. 다트
- 각 팀 대표 두 명씩 나와 다트를 던져 36개의 풍선을 터트린다
- 한 사람당 기회는 세 번씩이며, 풍선을 터트리면 글자가 나타난다.
2.3.13. 가사조합
- 2000년에 했던 형식으로 어떤 노래의 첫 소절 18글자가 섞여있다
- 앞 줄, 가운뎃 줄, 뒷 줄 순서대로 6글자씩 보여주면 어떤 노래의 가사인지 맞힌다(반대로 뒷 줄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 배점: 50점~30점으로 10점씩 내려감
2.3.14. 공 속 글자
- 공 속에 글자를 조합해 어떤 노래의 가사인지 맞힌다.
2.4. 거꾸로 읽는 가사
2.5. 피아노 1
- 781~783회에 했던 형식으로, 각 팀 대표가 나와 발로 밟는 피아노를 이용해 해당 노래를 연주한다.
2.6. 피아노 2
2.7. 타임머신 노래방
- 2008년에 했던 형식으로 가족오락관 예전 노래방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형식.
2.8. 헤드폰 1
- 시민, 외국인이 정답 노래가 흘러나오는 헤드폰을 쓰고 '랄랄라~'로 부르는 노래가 무엇인지 맞힌다.
2.9. 헤드폰 2
- 주부 방청객이 대표로 나와 지정된 글자로 노래를 부르는데, 헤드폰에 나오는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닌 지정곡을 부른다.
2.10. 도전! 30곡!
- 859회부터 879회까지 했던 형식으로, 일요큰잔치 코너를 차용한 형식.
- 859회부터 870회까지는 최대 5곡, 871회부터 879회까지는 최대 3곡까지 도전 가능하다.
- 한 곡당 30점이다.
- 초창기에는 가수로 보여줬으며, 후에는 번호로 선택했다.
- 꽝이 나올 경우, 스팀이 저절로 폭발하게 된다.
- 860회 출연자인 김성희는 두번째 곡을 고를 때 무조건 성공이 나왔으나, 그 다음 곡을 고를 때 하필이면 꽝이 나와 버리는 바람에...
- 다른 종류들과는 달리 주부 방청객이 수고할 필요가 없는 유형이었다.
- 노래반주는 TJ미디어 WOW 시리즈로 추정된다.
2.11. 불협화음 노래방
- 언젠가부터는 '업그레이드 불협화음 노래방'이라는 타이틀로 진행하기 시작했다.
2.11.1. 역대 문제 출제 밴드
- 888~924회: 불협화음 밴드 (이재훈, 김시덕, 김기수, 윤선희, 허승재)
- 942~950회: 시끄러 시스터즈 (양혜승)
- 1100~1116회: 화니지니 (오승환, 최현진)
- 1226~1231회: 비바보체 합창단
2.12. 윷놀이 노래방
- 특집 방송 시에 한 것으로, 특정 표시가 있는 곳에 노래가 숨어져 있는데, 만일 윷을 던져서 그 특정 표시가 걸리면 거기에 있는 노래를 부르는 형식이다.
2.13. 릴레이 노래방
- 2008년 3월부터 시행한 형식으로 3*3 칸에 있는 글자를 보여주고 가린 다음, 숫자 순서대로 노래 제목을 맞힌다. 쟁반노래방처럼 팀원 전원이 릴레이로 노래를 부르며, 한 사람이라도 틀리면 실패.
- 예외적으로 인원이 많은 팀이 유리한 코너인데, 멤버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1200회 출연자 중 오영실은 '당시 남성팀의 출연자는 6명이기에 불리하다며 별도의 점수를 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다.
2.14. 절대 음감 박자의 달인
- 1234회부터 1236회까지 진행한 방식으로, 노래를 들은 다음 출연자가 다른 노래가 나오는 헤드폰을 쓰고 노래와 율동을 정확히 해야 하는 형식이다.
3. 담당 연주자
- 1990년대 초: 공석춘
- 1990년대 중반: 공석춘, 정우진, 손경태
-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정우진, 최인산, 손경태
- 2000년대 후반에는 반주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대체됨.
4. 여담
- 827회에 어떤 주부방청객은 네박자를 '세상은 요지경'으로 잘못 불러 실패했다.
- 830회에선 MC를 대타 찬스로 기용했으며 양 팀 모두 대타 찬스에 성공했다.
허참: 한 곡만 더하면 안돼?
[1] 예를 들어 906회의 남성팀 구호 "헤딩 슛"과 같은 방식.[2] 예를 들어 906회의 남성팀 구호 "헤딩 슛"과 같은 방식.[3] 이 분 역시 남성팀 게스트로 918회(2002년 9월 28일)에 출연한 적이 있다.[4] 이 분 역시 남성팀 게스트로 918회(2002년 9월 28일)에 출연한 적이 있다.[5] 862회 출연자 중 김한국이 이걸 고르고도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는데, 알고 보니 무조건 성공이 노래 제목인 줄로 오해했던 것이다. 그리고 863회 출연자인 김학래와 866회 출연자인 윤지숙이 첫번째 곡을 도전할 때 이걸 골랐으나, 두번째 곡을 도전할 때 김학래는 산토끼, 윤지숙은 고기잡이를 골랐는데, 아주 쉬운 동요들임에도 불구하고 둘 다 어이없게 실패했다.[6] 물론 실패한 경우가 있다. 탈락자는 873회 출연자 김을동과 874회 출연자 곽진영이다. 각각 이연경과 선우용녀가 대신 불렀다.[7] 대표적인 예시로 861회에서 주영훈이 이진을 업고 윤수일의 아파트를 불렀다.[8] 예를 들면 '콩'과 같은 한 글자로만 가사를 다 메워서 부르는 것이다.[9] 예를 들어 동요를 트로트 창법으로 부르는 것처럼...[10] 그나마 조은숙은 1곡이라도 불러서 성공했지만, 류시현은 아예 노래도 부르지 못했다.[11] 특히 마지막 곡을 고를 때 남편의 곡인 '사는 게 뭔지'가 운 좋게 나왔다. 참고로 875회 출연자 중에서 가수는 유일하게 노사연 뿐이다.[12] 1972년 생. 아역 시절 때 똑순이로 유명했다. 당연히 이 사람과는 전혀 다른 사람.[13] 이 기차놀이 퀘스트가 나왔을 때 곡이 다름 아닌 은하철도 999였다.[14] 862회 출연자 중 김한국이 이걸 고르고도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는데, 알고 보니 무조건 성공이 노래 제목인 줄로 오해했던 것이다. 그리고 863회 출연자인 김학래와 866회 출연자인 윤지숙이 첫번째 곡을 도전할 때 이걸 골랐으나, 두번째 곡을 도전할 때 김학래는 산토끼, 윤지숙은 고기잡이를 골랐는데, 아주 쉬운 동요들임에도 불구하고 둘 다 어이없게 실패했다.[15] 물론 실패한 경우가 있다. 탈락자는 873회 출연자 김을동과 874회 출연자 곽진영이다. 각각 이연경과 선우용녀가 대신 불렀다.[16] 대표적인 예시로 861회에서 주영훈이 이진을 업고 윤수일의 아파트를 불렀다.[17] 예를 들면 '콩'과 같은 한 글자로만 가사를 다 메워서 부르는 것이다.[18] 예를 들어 동요를 트로트 창법으로 부르는 것처럼...[19] 그나마 조은숙은 1곡이라도 불러서 성공했지만, 류시현은 아예 노래도 부르지 못했다.[20] 특히 마지막 곡을 고를 때 남편의 곡인 '사는 게 뭔지'가 운 좋게 나왔다. 참고로 875회 출연자 중에서 가수는 유일하게 노사연 뿐이다.[21] 1972년 생. 아역 시절 때 똑순이로 유명했다. 당연히 이 사람과는 전혀 다른 사람.[22] 이 기차놀이 퀘스트가 나왔을 때 곡이 다름 아닌 은하철도 999였다.[23] 출제 도중에 춤을 출 때도 있다. 노래를 부르는 와중에도 세 명이서 앞에서 춤을 춘다.[24] 자세히 보면 펑키 스타일의 가발과 비슷하다.[25] 출제 도중에 춤을 출 때도 있다. 노래를 부르는 와중에도 세 명이서 앞에서 춤을 춘다.[26] 자세히 보면 펑키 스타일의 가발과 비슷하다.[27] 진사댁 셋째 딸과 '가지마'는 도입부 멜로디가 비슷하다.[28] 진사댁 셋째 딸과 '가지마'는 도입부 멜로디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