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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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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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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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가을 안부TITLE
| 05:03
| 강은경
| 이도형 (Lo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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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가을 안부 (in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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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뮤직비디오
4. 가사
어떠니 잘 지냈니 지난 여름
유난히도 힘에 겹더라 올핸 새벽녘엔 제법 쌀쌀한 바람이 어느덧 네가 좋아하던 그 가을이 와 사랑도 그러게 별 수 없나 봐 언제 그랬냐는 듯 계절처럼 변해 가 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ㅡ 내 잃어버린 날들이 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그 시절의 우리 네가 떠올라 밤새 참 아프다 네가 너무 아프다 너를 닮은ㅡ 이 시린 가을이ㅡㅡ 오면 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ㅡㅡㅡ 가슴이 너를 앓는다 어떠니 넌 괜찮니 지금쯤은 나를 잊고 편안해졌니 이젠 우습지 잘 살길 바라면서도 막상 날 잊었을 널 떠올리면 서글퍼 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ㅡ 내 잃어버린 날들이 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그 시절의 우리 네가 떠올라 밤새 참 아프다 네가 너무 아프다 너를 닮은ㅡ 이 시린 가을이ㅡㅡ 오면 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ㅡㅡㅡ 가슴이 너를 앓는다 너라는 계절 안에 살아 여전히 너를 꿈꾸며 고마워져ㅡㅡㅡㅡㅡ 그날들이ㅡ 내 지나 버린 날들이ㅡ 추억은 짐이 아니라 살게 하는 힘이란 걸 가르쳐 준 너니까 또 설렌다[2] 아프도록 설렌다 너를 닮은ㅡ 눈부신 가을이ㅡㅡ 오면 네가 떠올라 그리움이 차 올라ㅡㅡ 눈물로 너를 앓는다ㅡㅡ 밤새 또 너를 앓는다 |
2옥타브 솔♯(G♯4) 구간은 파란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주황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빨간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보라색,
3옥타브 레♯(D♯5) 구간은 갈색
볼드체가 아닌 색깔 텍스트는 가성 파트이다.
5. 곡 분석
- 조성 : 올림바장조(F♯)
- 최고음 : 진성 최고음 2옥타브 시(B4)/가성 최고음 3옥타브 도♯(C♯5)
- 애드리브 : 3옥타브 레♯(D♯5)
먼데이 키즈도 이 그룹처럼 어렵지 않은 노래 찾기가 힘들지만 역대 앨범 중에서도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로 유명하다. 어느 정도냐면 2절부터 끝까지 노래에 간주가 하나도 없으며, 후렴구에서 2옥타브 후반의 음역대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 데다가 한 호흡에 음을 다섯 번 꺾는 부분도 있고[3] 가성에서 진성 2옥타브 라♯(A♯4)으로 급격히 변하는 부분[4]도 있어서 최후반부 난이도는 역대 앨범 중에서도 극악에 속한다. 그래서 노래방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노래 중 하나이지만, 노래방에서도 부르기가 굉장히 어려운 곡 중 하나로 꼽힌다.
너무 악랄한 노래 난이도 때문에 목 상태가 안 좋았던 정오의 희망곡 라이브에서는 1, 2절에서 연속으로 삑사리를 낸 적도 있다. 최근 잦은 행사로 목을 너무 써서 컨디션 관리 차원으로 한 키 낮춰 부른 적이 있다.
6. 커버 버전
6.1. 권인하
6.2. 임한별
6.3. 지동국
7. 기타
-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RBW를 나와 독립 레이블을 설립했다.
- 2017년에 발표된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잦은 역주행으로 2018년 멜론 시대별 차트 17위라는 대단한 기록을 수립했다. 음원 사재기와 같은 편법 없이 이 정도 성적을 냈다는 것은 실로 놀랍다고 할 수 있다. 음원 역주행의 바람직한 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96636 (일반) 또는 62494 (원음 MR), 금영에서는 4970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