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잣거리나 여염(閭閻)에 떠도는 소문을 말한다.
유언비어와 달리 사실을 전제(前提)한 것이라 풍설(風說), 풍문(風聞)과 비슷하다. 같은 의미(意味)의
사자성어로 가담항의(街談巷議)가 있다.
한서 예문지에서는 소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유래되었다.
일본의 라이트 노벨
이야기 시리즈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단독으로 쓰이기 보단 '
도시전설, 가담항설, 도청도설
[1]'이라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 웹툰 중에 랑또 작가의
가담항설(웹툰)도 여기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