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영상
4. 가사
小さく遠くで何かが鳴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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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사쿠 토오쿠데 나니카가 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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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맣게 멀리서 무언가가 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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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横顔を追った一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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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노 요코가오오 옷타 잇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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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모습을 쫓았던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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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一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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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잇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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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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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ちょっとだけ大人でいたく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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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춋토다케 오토나데 이타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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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어른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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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際くるぶしに少し掠るくらいで歩い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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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기와 쿠루부시니 스코시 카스루 쿠라이데 아루이테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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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복사뼈를 조금 스치는 정도로 걷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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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く遠くで何かが鳴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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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사쿠 토오쿠데 나니카가 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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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맣게 멀리서 무언가가 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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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横顔を追ってい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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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모 요코가오오 옷테이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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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옆모습을 쫓고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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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いことなんてない けど わけもわからずに叫びた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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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라이 코토난테 나이케도 와케모 와라카즈니 사케비타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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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도 없는데도 이유도 모른 채 소릴 지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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待つのが嫌だった電車 夜 校舎裏 夕陽の匂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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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노가 아야닷타 덴샤 요루 코샤 우라 유히노 니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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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게 싫었던 전철, 밤, 학교 뒤 건물, 석양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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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に期待はした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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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니 키타이와 시타이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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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기대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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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の私にはもう期待し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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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노 와타시니와 모– 키타이시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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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에게는 더 이상 기대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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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ぇ青春なんていら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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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이슌난테 이라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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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청춘 따윈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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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まま夏に置き去りで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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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마마 나츠니 오키자리데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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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여름에 두고 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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将来なんて知ら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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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라이난테 시라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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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같은 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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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火で聞こえない振りを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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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데 키코에나이 후리오 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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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로 들리지 않은 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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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本当なんて言え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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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혼토난테 이에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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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심은 말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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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一つの言葉も出な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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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히토츠노 코토바모 데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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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마디의 말도 나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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ばいばいなんて言わ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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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난테 이와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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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같은 말은 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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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夏も時期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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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나츠모 지키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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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도 곧 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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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祭りも もう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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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츠리모 모–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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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도 이제 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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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ちょっとだけ大人でいたく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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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춋토다케 오토나데 이타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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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어른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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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先 体温に少し掠るくらいに伸ば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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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사키 타이온니 스코시 카스루 쿠라이니 노바시테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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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체온에 조금 스칠 정도로 뻗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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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さく遠くで花火が鳴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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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시쿠 토오쿠데 하나비가 낫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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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맣게 저 멀리서 불꽃이 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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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瞬、それで良い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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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슌, 소레데 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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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그걸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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嬉しいことなんてないから 未来の話ばかりした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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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코토난테 나이카라 미라이노 하나시바카리 시타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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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일 같은 건 없으니까 미래에 관한 얘기만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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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の近付く校舎 春 進路票 朝焼けの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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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노 치카즈쿠 코샤 하루 신로효 아사야케노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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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이 가까워지는 학교 건물, 봄, 진로 표, 아침노을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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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かがずっと叫んで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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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카가 즛토 사켄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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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계속 외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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耳元より近い心の向こう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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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모토 요리 치카리 코코로노 무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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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보다 가까운 마음의 저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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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ぇ青春なんていら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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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이슌난테 이라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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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청춘 따윈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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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まま今に置き去りが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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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마마 이마니 오키자리가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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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지금에 두고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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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千回も繰り返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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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젠카이모 쿠리카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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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 번이나 반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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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日を忘れないままで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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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히오 와스레나이 마마데 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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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을 잊지 않은 채로 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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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本当なんて言え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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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혼토난테 이에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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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심은 말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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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一つの勇気も出な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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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히토츠노 유우키모 데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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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용기도 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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ばいばいなんて言わ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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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난테 이와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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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같은 말은 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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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夜も もう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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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요루모 모–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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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도 곧 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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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別れがもう近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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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카레가 모– 치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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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도 곧 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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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ぇ青春なんていら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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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이슌난테 이라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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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청춘 따윈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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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まま夏に置き去りで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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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마마 나츠니 오키자리데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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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여름에 두고 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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将来なんて知ら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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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라이난테 시라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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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같은 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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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火で聞こえない振りを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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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데 키코에나이 후리오 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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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소리로 들리지 않은 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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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正解なんていら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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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세이카이난테 이라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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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답 같은 건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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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一つの言葉があれば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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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히토츠노 코토바가 아레바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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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한마디의 말이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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ばいばいなんて言わ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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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난테 이와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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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같은 말은 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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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歌も もう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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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우타모 모–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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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도 곧 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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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夏も もう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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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나츠모 모–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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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도 곧 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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