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용례
2.1. 단어
2.2. 고사성어/숙어
- 봉복절도(捧腹絶倒)[6]
2.3. 창작물
3. 일본어
3.1. 훈독
捧(ささ)げる: 바치다, 받들다.
3.2. 음독
ホウ.
- 捧納(ほうのう): 봉납
- 捧腹(ほうふく): 포복(배를 쥐고 크게 웃음)[8]
4. 유의자
[본음(本音)] 1.1 1.2 선봉고음.[2] 이두어로서, 한자의 음이 아닌 뜻을 빌려 읽는 것이다.[4] 이두어로서, 한자의 음이 아닌 뜻을 빌려 읽는 것이다.[5] 포복절도(抱腹絶倒)와 같은 뜻으로, '배를 움켜쥐고 넘어진다', 즉 몹시 우스워서 배를 잡고 웃을 만한 일에 쓴다. 다만 '포복절도'를 '봉복절도'보다 훨씬 많이 쓴다.[6] 포복절도(抱腹絶倒)와 같은 뜻으로, '배를 움켜쥐고 넘어진다', 즉 몹시 우스워서 배를 잡고 웃을 만한 일에 쓴다. 다만 '포복절도'를 '봉복절도'보다 훨씬 많이 쓴다.[7] 捧腹은 한국 한자음으로는 '봉복'이 되며, 한국이나 일본이나 보통 '抱腹(포복)'으로 쓴다. 그런데 일본어에서는 抱腹과 捧腹의 발음이 ほうふく로 같은 것이다.[8] 捧腹은 한국 한자음으로는 '봉복'이 되며, 한국이나 일본이나 보통 '抱腹(포복)'으로 쓴다. 그런데 일본어에서는 抱腹과 捧腹의 발음이 ほうふく로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