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align=right><width=40%> '''{{{#!html<span style="font-size:35pt">捧</span>}}}'''[br]받들 봉 || '''뜻(訓)''' || 받들다 || || '''소리(音)''' || 봉 || || '''부수''' || [[扌]](재방변) || || '''획수''' || 11획 || ||<-3> || || '''[[신자체]]''' ||<-2> - || || '''일본어 음독''' ||<-2> ホウ || || '''일본어 훈독''' ||<-2> ささ-げる || ||<-3> || || '''[[간체자]]''' ||<-2> - || || '''중국어 병음(표준어)''' ||<-2> pěng || [목차] [clearfix] == 개요 == 捧은 ''''받들 봉''''이라는 [[한자]]이다. '받들다', '섬기다'의 뜻이 있다. 뜻을 나타내는 재방변([[扌]])과 음을 나타내는 [[奉]](받들 봉)이 합쳐졌다. [[유니코드]]에서는 6367로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手手大手(QQKQ)로 입력하며,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한자/목록/급수별/1급#s-2.6|1급]]에 배정되어 있다. == 용례 == === [[단어]] === * 가봉녀(加捧女) * 독봉(督捧) * 봉수(捧受) * 징봉(徵捧) * 선받다짐(先捧侤音)[*본음(本音) 선봉고음.][* 이두어로서, 한자의 음이 아닌 뜻을 빌려 읽는 것이다.] === [[고사성어]]/[[숙어]] === * 봉복절도(捧腹絶倒)[* 포복절도(抱腹絶倒)와 같은 뜻으로, '배를 움켜쥐고 넘어진다', 즉 몹시 우스워서 배를 잡고 웃을 만한 일에 쓴다. 다만 '포복절도'를 '봉복절도'보다 훨씬 많이 쓴다.] === [[창작물]] === * [[M.T.に捧ぐ]] * [[僕のすべてを君に捧げる]] * [[心臓を捧げよ!]] * [[想いを捧げる乙女のメロディー ~あふれる想いを調べにのせて~]] == [[일본어]] == === [[훈독]] === 捧(ささ)げる: 바치다, 받들다. === [[음독]] === ホウ. * 捧納(ほうのう): 봉납 * 捧腹(ほうふく): 포복(배를 쥐고 크게 웃음)[* 捧腹은 한국 한자음으로는 '봉복'이 되며, 한국이나 일본이나 보통 '抱腹(포복)'으로 쓴다. 그런데 일본어에서는 抱腹과 捧腹의 발음이 ほうふく로 같은 것이다.] == 유의자 == * [[擎]](받들 경) * [[廾]](받들 공) * [[奉]](받들 봉) [[분류:나무위키 한자 프로젝트]][[분류:1급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