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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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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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음(예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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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 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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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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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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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성+모음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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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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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소리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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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소리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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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글자.
비읍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은 다음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벌려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릴 때 나는
무성 양순 파열음. 종성일 때는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리지 않고 발음한다. 된소리로는
ㅃ이 있으며
쌍비읍삐읍이라고 부른다. 북한에서는
된비읍이라고 부르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삐으ퟦ[17]으로 불렀다.
번호판에 가장 많이 쓰이는 자음이다. 바, 배는 영업용, 버, 보, 부는 자가용 차량에 쓰인다.
용비어천가 등의 문헌에서는 속격으로 ㅅ 대신 여러 다른 자음들이 쓰이기도 했다. ㅁ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류에 붙어 ㄷ, ㅂ, ㅅ, ㅈ, ㅊ, ㅎ으로 시작되는 단어 앞에 쓰였다.
영단어 bye bye의 축약어로 쓰인다. 대개
ㅂㅂ 또는 ㅂㅇ 또는
ㅂ2,
ㅃㅇ 등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