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ただ 人で在りたい
(그저 사람으로 있고 싶어)
2. 영상[편집]
유튜브
3. 가사[편집]
気まぐれに鳴り出す君のせいで |
키마구레니 나리다스 키미노 세에데 |
변덕스레 울려대는 너 때문에 |
笑いたい日々から退場 |
와라이타이 히비카라 타이조오 |
웃고싶은 나날로부터 퇴장 |
遠のいた天井に縋ってる |
토오노이타 텐조오니 스갓테루 |
멀어진 천장에 매달려있어 |
人もどきは今日も息を吸って |
히토모도키와 쿄오모 이키오 슷테 |
사람과 닮은 것은 오늘도 숨을 들이쉬며 |
笑えない日々だけ観賞 |
와라에나이 히비다케 칸쇼오 |
웃을 수 없는 나날만을 감상 |
これがボクの人生です |
코레가 보쿠노 진세에데스 |
이것이 저의 인생입니다 |
鋭利な刃物の深い傷より |
에에리나 하모노노 후카이 키즈요리 |
예리한 날붙이의 깊은 상처보다 |
知らずに開いた 心の穴が痛いよ |
시라즈니 아이타 코코로노 아나가 이타이요 |
모르는 새에 열려버린 마음의 구멍이 아파 |
気づいたよ 辞書に名もないような |
키즈이타요 지쇼니 나모 나이요오나 |
깨달았어 사전에 이름도 없을 것 같은 |
なり損ないだろう |
나리소코나이다로오 |
잘못 된 것이잖아 |
知ってたまるもんか |
싯테 타마루 몬카 |
알 게 뭐야 |
人の形で人になれずに |
히토노 나리데 히토니 나레즈니 |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이 되지 못하고 |
呪って恨んだ世界を 愛してしまった |
노롯테 우란다 세카이오 아이시테시맛타 |
저주하며 원망했던 세계를 사랑해버렸어 |
この心臓が脈打つだけの 覚めない夢を見ている |
코노 신조오가 먀쿠우츠다케노 사메나이 유메오 미테이루 |
이 심장이 그저 뛰고있을 뿐인 깨어나지 못할 꿈을 꾸고 있는 |
ボクを ひともどきと呼ぶ |
보쿠오 히토모도키토 요부 |
나를 사람과 닮은 것이라 불러 |
誰にも言えないことを増やした 人らしい心の証明 |
다레니모 이에나이 코토오 후야시타 히토라시이 코코로노 쇼오메에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을 늘렸어 사람다운 마음의 증명 |
ねえ ボクはこんなんさ わかってよ |
네에 보쿠와 콘난사 와캇테요 |
있잖아, 난 이런 상태야 알아줘 |
嫌ってもらっても構わないや 恨んでくれないか君も |
키랏테모랏테모 카마와나이야 우란데쿠레나이카 키미모 |
싫어해도 상관없어 원망해주지 않을래 너도 |
ボクを覚えてくれましたか? |
보쿠오 오보에테쿠레마시타카 |
저를 기억해 주셨나요? |
愛とか未来とか どこかで馬鹿にした |
아이토카 미라이토카 도코카데 바카니 시타 |
사랑이라던지 미래라던지 어딘가에서 바보 취급 한 |
耳障りな言葉 |
미미자와리나 코토바 |
귀에 거슬리는 말 |
どんなに どんなに 強がって歌ったって |
돈나니 돈나니 츠요갓테 우탓탓테 |
아무리 아무리 강한 척하며 노래해봐도 |
穴開いた両目にあふれていく |
아나 아이타 료오메니 아후레테이쿠 |
구멍 뚫린 두 눈에 넘쳐흘러가 |
寂しいよ |
사비시이요 |
외로워 |
もう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に 今日に縋ってしまった |
모오 도오 시요오모 나이쿠라이니 쿄오니 스갓테시맛타 |
이젠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오늘에 의지해 버렸어 |
失うことが怖くなるような 優しい夢を見ている |
우시나우 코토가 코와쿠 나루요오나 야사시이 유메오 미테이루 |
잃어버리는 것이 무서워질 정도로 상냥한 꿈을 꾸고 있는 |
ボクを ひともどきと呼ぶ |
보쿠오 히토모도키토 요부 |
나를 사람과 닮은 것이라 불러 |
気まぐれに鳴り出す君のせいで 笑いたい日々から退場 |
키마구레니 나리다스 키미노 세에데 와라이타이 히비카라 타이조오 |
변덕스레 울려대는 너 때문에 웃고 싶은 나날로부터 퇴장 |
遠のいた天井に縋ってる |
토오노이타 텐조오니 스갓테루 |
멀어진 천장에 매달려 있어 |
ならば どうか あのガラクタみたいに |
나라바 도오카 아노 가라쿠타미타이니 |
그렇다면 부디 저 잡동사니처럼 |
蹴とばして 踏んでくれたならいいのに |
케토바시테 훈데쿠레타나라 이이노니 |
걷어차서 밟아줬으면 좋을텐데 |
人の形で人になれずに |
히토노 나리데 히토니 나레즈니 |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이 되지 못하고 |
呪って恨んだ世界を 愛してしまった |
노롯테 우란다 세카이오 아이시테시맛타 |
저주하며 원망했던 세계를 사랑해버렸어 |
優しい人の人になれずに この命を愛してしまった |
야사시이 히토노 히토니 나레즈니 코노 이노치오 아이시테시맛타 |
상냥한 사람의 사람이 되지 못하고 이 목숨을 사랑해 버렸어 |
心臓よ 心臓よ いっそ止まってほしかった |
신조오요 신조오요 잇소 토맛테 호시캇타 |
심장이여 심장이여 차라리 멈춰주길 원했었어 |
ボクをひともどきと呼ぶ |
보쿠오 히토모도키토 요부 |
나를 사람과 닮은 것이라 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