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2020년 노래]][[분류:마후마후]] [목차] == 개요 == >'''ただ 人で在りたい''' >'''(그저 사람으로 있고 싶어)''' '''히토모도키(ひともどき)'''[* 사람 같지만 사람은 아닌 그런 애매한 존재를 뜻한다. 혹은 사람의 탈을 뒤집어 쓴 괴물.]는 [[마후마후]]의 오리지널 곡으로 2020년 10월 18일[* 이는 마후마후의 생일이다.]에 유튜브에 업로드 됐다. 니코니코 동화에는 업로드 되지 않았다. 마후마후 뮤비 최초로 '''얼굴을 숨기지 않은 MV'''다. 특이하게도 다른 노래들은 대부분 후렴부분의 반주가 경쾌하지만 반대로 이 노래는 후렴부분이 더 반주가 잠잠하다.[* 단, 마지막 후렴부분은 다른 노래의 후렴들처럼 반주가 경쾌하다.] 베이스 白神真志朗 드럼 新保恵大 녹음 엔지니어 yasu(Tinkle-POP) 작곡/작사/믹스 [[마후마후]] [[분류:창작 사이트/오리지널 곡]] == 영상 == 유튜브 [youtube(wjbuvMHaCgI)] == 가사 == ||<width=400><tablebgcolor=#f2f2f2><tablealign=center><#7E1600> {{{#ffffff 気まぐれに鳴り出す君のせいで}}} || || {{{#000000 키마구레니 나리다스 키미노 세에데}}} || || {{{#000000 변덕스레 울려대는 너 때문에}}} || ||<#7E1600> {{{#ffffff 笑いたい日々から退場}}} || || {{{#000000 와라이타이 히비카라 타이조오}}} || || {{{#000000 웃고싶은 나날로부터 퇴장}}} || ||<#7E1600> {{{#ffffff 遠のいた天井に縋ってる}}} || || {{{#000000 토오노이타 텐조오니 스갓테루}}} || || {{{#000000 멀어진 천장에 매달려있어}}} || ||<#7E1600> {{{#ffffff 人もどきは今日も息を吸って}}} || || {{{#000000 히토모도키와 쿄오모 이키오 슷테}}} || || {{{#000000 사람과 닮은 것은 오늘도 숨을 들이쉬며}}} || ||<#7E1600> {{{#ffffff 笑えない日々だけ観賞}}} || || {{{#000000 와라에나이 히비다케 칸쇼오}}} || || {{{#000000 웃을 수 없는 나날만을 감상}}} || ||<#7E1600> {{{#ffffff これがボクの人生です}}} || || {{{#000000 코레가 보쿠노 진세에데스}}} || || {{{#000000 이것이 저의 인생입니다}}} || ||<#7E1600> {{{#ffffff 鋭利な刃物の深い傷より}}} || || {{{#000000 에에리나 하모노노 후카이 키즈요리}}} || || {{{#000000 예리한 날붙이의 깊은 상처보다}}} || ||<#7E1600> {{{#ffffff 知らずに開いた 心の穴が痛いよ}}} || || {{{#000000 시라즈니 아이타 코코로노 아나가 이타이요}}} || || {{{#000000 모르는 새에 열려버린 마음의 구멍이 아파}}} || ||<#7E1600> {{{#ffffff 気づいたよ 辞書に名もないような}}} || || {{{#000000 키즈이타요 지쇼니 나모 나이요오나}}} || || {{{#000000 깨달았어 사전에 이름도 없을 것 같은}}} || ||<#7E1600> {{{#ffffff なり損ないだろう}}} || || {{{#000000 나리소코나이다로오}}} || || {{{#000000 잘못 된 것이잖아}}} || ||<#7E1600> {{{#ffffff 知ってたまるもんか}}} || || {{{#000000 싯테 타마루 몬카}}} || || {{{#000000 알 게 뭐야}}} || ||<#7E1600> {{{#ffffff 人の形で人になれずに}}} || || {{{#000000 히토노 나리데 히토니 나레즈니}}} || || {{{#000000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이 되지 못하고}}} || ||<#7E1600> {{{#ffffff 呪って恨んだ世界を 愛してしまった}}} || || {{{#000000 노롯테 우란다 세카이오 아이시테시맛타}}} || || {{{#000000 저주하며 원망했던 세계를 사랑해버렸어}}} || ||<#7E1600> {{{#ffffff この心臓が脈打つだけの 覚めない夢を見ている}}} || || {{{#000000 코노 신조오가 먀쿠우츠다케노 사메나이 유메오 미테이루}}} || || {{{#000000 이 심장이 그저 뛰고있을 뿐인 깨어나지 못할 꿈을 꾸고 있는}}} || ||<#7E1600> {{{#ffffff ボクを ひともどきと呼ぶ}}} || || {{{#000000 보쿠오 히토모도키토 요부}}} || || {{{#000000 나를 사람과 닮은 것이라 불러}}} || ||<#7E1600> {{{#ffffff 誰にも言えないことを増やした 人らしい心の証明}}} || || {{{#000000 다레니모 이에나이 코토오 후야시타 히토라시이 코코로노 쇼오메에}}} || || {{{#000000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을 늘렸어 사람다운 마음의 증명}}} || ||<#7E1600> {{{#ffffff ねえ ボクはこんなんさ わかってよ}}} || || {{{#000000 네에 보쿠와 콘난사 와캇테요}}} || || {{{#000000 있잖아, 난 이런 상태야 알아줘}}} || ||<#7E1600> {{{#ffffff 嫌ってもらっても構わないや 恨んでくれないか君も}}} || || {{{#000000 키랏테모랏테모 카마와나이야 우란데쿠레나이카 키미모}}} || || {{{#000000 싫어해도 상관없어 원망해주지 않을래 너도}}} || ||<#7E1600> {{{#ffffff ボクを覚えてくれましたか?}}} || || {{{#000000 보쿠오 오보에테쿠레마시타카}}} || || {{{#000000 저를 기억해 주셨나요?}}} || ||<#7E1600> {{{#ffffff 愛とか未来とか どこかで馬鹿にした}}} || || {{{#000000 아이토카 미라이토카 도코카데 바카니 시타}}} || || {{{#000000 사랑이라던지 미래라던지 어딘가에서 바보 취급 한}}} || ||<#7E1600> {{{#ffffff 耳障りな言葉}}} || || {{{#000000 미미자와리나 코토바}}} || || {{{#000000 귀에 거슬리는 말}}} || ||<#7E1600> {{{#ffffff どんなに どんなに 強がって歌ったって}}} || || {{{#000000 돈나니 돈나니 츠요갓테 우탓탓테}}} || || {{{#000000 아무리 아무리 강한 척하며 노래해봐도}}} || ||<#7E1600> {{{#ffffff 穴開いた両目にあふれていく}}} || || {{{#000000 아나 아이타 료오메니 아후레테이쿠}}} || || {{{#000000 구멍 뚫린 두 눈에 넘쳐흘러가}}} || ||<#7E1600> {{{#ffffff 寂しいよ}}} || || {{{#000000 사비시이요}}} || || {{{#000000 외로워}}} || ||<#7E1600> {{{#ffffff もうどうしようもないくらいに 今日に縋ってしまった}}} || || {{{#000000 모오 도오 시요오모 나이쿠라이니 쿄오니 스갓테시맛타}}} || || {{{#000000 이젠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오늘에 의지해 버렸어}}} || ||<#7E1600> {{{#ffffff 失うことが怖くなるような 優しい夢を見ている}}} || || {{{#000000 우시나우 코토가 코와쿠 나루요오나 야사시이 유메오 미테이루}}} || || {{{#000000 잃어버리는 것이 무서워질 정도로 상냥한 꿈을 꾸고 있는}}} || ||<#7E1600> {{{#ffffff ボクを ひともどきと呼ぶ}}} || || {{{#000000 보쿠오 히토모도키토 요부}}} || || {{{#000000 나를 사람과 닮은 것이라 불러}}} || ||<#7E1600> {{{#ffffff 気まぐれに鳴り出す君のせいで 笑いたい日々から退場}}} || || {{{#000000 키마구레니 나리다스 키미노 세에데 와라이타이 히비카라 타이조오}}} || || {{{#000000 변덕스레 울려대는 너 때문에 웃고 싶은 나날로부터 퇴장}}} || ||<#7E1600> {{{#ffffff 遠のいた天井に縋ってる}}} || || {{{#000000 토오노이타 텐조오니 스갓테루}}} || || {{{#000000 멀어진 천장에 매달려 있어}}} || ||<#7E1600> {{{#ffffff ならば どうか あのガラクタみたいに}}} || || {{{#000000 나라바 도오카 아노 가라쿠타미타이니}}} || || {{{#000000 그렇다면 부디 저 잡동사니처럼}}} || ||<#7E1600> {{{#ffffff 蹴とばして 踏んでくれたならいいのに}}} || || {{{#000000 케토바시테 훈데쿠레타나라 이이노니}}} || || {{{#000000 걷어차서 밟아줬으면 좋을텐데}}} || ||<#7E1600> {{{#ffffff 人の形で人になれずに}}} || || {{{#000000 히토노 나리데 히토니 나레즈니}}} || || {{{#000000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이 되지 못하고}}} || ||<#7E1600> {{{#ffffff 呪って恨んだ世界を 愛してしまった}}} || || {{{#000000 노롯테 우란다 세카이오 아이시테시맛타}}} || || {{{#000000 저주하며 원망했던 세계를 사랑해버렸어}}} || ||<#7E1600> {{{#ffffff 優しい人の人になれずに この命を愛してしまった}}} || || {{{#000000 야사시이 히토노 히토니 나레즈니 코노 이노치오 아이시테시맛타}}} || || {{{#000000 상냥한 사람의 사람이 되지 못하고 이 목숨을 사랑해 버렸어}}} || ||<#7E1600> {{{#ffffff 心臓よ 心臓よ いっそ止まってほしかった}}} || || {{{#000000 신조오요 신조오요 잇소 토맛테 호시캇타}}} || || {{{#000000 심장이여 심장이여 차라리 멈춰주길 원했었어}}} || ||<#7E1600> {{{#ffffff ボクをひともどきと呼ぶ}}} || || {{{#000000 보쿠오 히토모도키토 요부}}} || || {{{#000000 나를 사람과 닮은 것이라 불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