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
1 | 사랑은 교통사고 | |||
2 | 윤도현 | 윤도현, 허준 | 허준, 박태희, 김진원, 윤도현 | |
3 | 꿈을 뺏고 있는 범인을 찾아라 | 윤도현 | 윤도현, 허준 | 윤도현, 허준, 김진원, 박태희 |
4 | 나는 나비 (2011 Ver.) | 박태희 | 박태희 | |
5 | It burns | 윤도현, 김신일, Tomi Kita, 박태희 | 윤도현 | YB |
1. 개요[편집]
2011년에 발매된 YB의 EP 흰수염고래의 타이틀곡.
어느 날 흰수염고래에 대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본 윤도현이 그들의 이야기에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투영해 만든 곡이다.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힘이 센 사람들은 대부분 그 힘을 이용해 남을 무시하고 상처를 주며 살아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히려 바보 같다 놀림을 당하며 따돌림을 당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지구상에서 천적이 없을 만큼 가장 크고 힘이 센 흰수염고래지만 자신의 큰 몸집으로 다른 누군가를 위협하거나 피해를 주지 않고 묵묵하고 조용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받지 않으며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을 자유롭게 헤쳐갈 수 있기를 바라는 YB의 바람을 담아냈다."라고 앨범 소개에 적혀있다.
방송 3사 파업 당시 응원가로 쓰이기도 했다.
2. 가사[편집]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쩌면 그 험한 길에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더딘 발걸음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 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더 상처받지 마 이젠 울지 마 웃어 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 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 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그런 사람이길 |
3. 영상[편집]
▲ 뮤직비디오 | ▲ 방송3사 파업 응원가 MV |
▲ 방송 첫 공개 | ▲ 2011년 12월 27일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라이브 |
4. 커버 버전[편집]
4.1. 윤도현&조성린[편집]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일반인과 불렀다.
4.2. 이진성[편집]
흰수염고래 (이진성 ver.) 가사 |
보이기 / 접기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쩌면 그 험한 길에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더딘 발걸음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 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더 상처받지 마 이젠 울지 마 웃어 봐ㅡ[1]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해 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이길 작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너 가는 길이 너무 지ㅡ치고 워어 힘들 때 말을 해 줘 숨기지 마 넌 혼자가 아니야ㅡ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헤엄쳐ㅡ (두려움 없이 이 넓은 세상)[2]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사람 그런 사람 이길 2옥타브 솔♯(G♯4) 구간은 연두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하늘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주황색, 3옥타브 레(D5) 구간은 분홍색, 3옥타브 미(E5) 구간은 빨간색, 3옥타브 파♯(F♯5) 구간은 보라색, 3옥타브 솔(G5) 구간은 갈색 볼드체가 아닌 색깔 텍스트는 가성 파트이다. |
4.3. 윤예담[편집]
Mnet 위키드에서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