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치세
희왕 원년(기원전 681년), 제 환공(齊桓公)은 명재상 관중(管仲)을 얻어 그를 상방으로 삼아 자신을 보좌하게 했다. 그리하여 제나라는 관중의 능력에 힘입어 부국 강병을 이룩하게 되었다. 그리고 제 환공은 존왕양이의 구호를 내걸며, 주 희왕을 받들었다. 그렇게 되니 송나라는 비록 공작이 다스리는 나라였으나, 송나라의 공작인 송 환공(宋桓公)은 후작의 나라인 제나라에게 맹주 자리를 양보하였다. 그래서 제나라는 북행에서 회맹을 하였다.
희왕 2년(기원전 680년) 봄, 제나라, 진(陳)나라, 조(曹)나라가 연합하여 송나라를 쳤다. 제 환공의 요청을 받아들여 희왕도 같이 출정했다. 같은 해 여름 희왕이 선백(單伯) 대(帶)에게 병사를 주어 파견시켜 제후들과 만나서 송나라와 강화하고 돌아갔다.
희왕 2년(기원전 680년) 봄, 제나라, 진(陳)나라, 조(曹)나라가 연합하여 송나라를 쳤다. 제 환공의 요청을 받아들여 희왕도 같이 출정했다. 같은 해 여름 희왕이 선백(單伯) 대(帶)에게 병사를 주어 파견시켜 제후들과 만나서 송나라와 강화하고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