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왜 문제인가?[편집]
2019년 7월 기준 약 115만 t의 오염수가 있는 가운데, 매주 2~4천 톤의 오염수가 추가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은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2.1. 오염수 속 방사성 물질[편집]
2.2. 상습적인 방출과 실측된 위험[편집]
이미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대량의 오염수를 방류한 바 있다. 2013년 마니(태풍) 때 오염수가 불어나 1130t을 방류하였다. # 2019년 7월 일본 연구팀은 북태평양에 방류된 이 오염수가 다시 일본 근해에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증거는 세슘의 수치가 급증한 것.#
3. 각국의 대응[편집]
3.1. 일본[편집]
후쿠시마현 주민들은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고 있다.
하라다 요시야키 일본 환경상은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 한편, 마쓰이 이치로(松井一郞) 오사카시장이 바다에 버린다면 오사카 앞바다에 내줄 용의가 있다고 한다.#
하라다 요시야키 전 환경상이 이번엔 한국이 버린다는 물타기는 물론 유명인이 됐다는 발언을 하였다.# 처리수라는 단어 이탈은 덤.
후쿠시마현 시정촌에서도 반대 결의안을 내고 있다.#
이례적으로 정치 참여가 무관심한 후쿠시마 젊은이들까지 반대 가세했다.# 당연히 주민들도 다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0월. 요미우리신문이 41%만 방류 찬성하고, 절반인 50%가 반대했다.#
원자력규제위원장까지 오염수는 기준치에 충족하다고 주장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과 관련해 안전성을 주장하는 홍보 예산을 따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IAEA가 기술적으로 주장하는 등 일본편 들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사히신문이 2020년 11∼12월 일본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우편 여론조사에서 55%가 방류 반대했다.#
오염수 수용 '탱크 증설'을 언급하면서 방류 보류 가능성은 있다.#
하라다 요시야키 일본 환경상은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 한편, 마쓰이 이치로(松井一郞) 오사카시장이 바다에 버린다면 오사카 앞바다에 내줄 용의가 있다고 한다.#
하라다 요시야키 전 환경상이 이번엔 한국이 버린다는 물타기는 물론 유명인이 됐다는 발언을 하였다.# 처리수라는 단어 이탈은 덤.
후쿠시마현 시정촌에서도 반대 결의안을 내고 있다.#
이례적으로 정치 참여가 무관심한 후쿠시마 젊은이들까지 반대 가세했다.# 당연히 주민들도 다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0월. 요미우리신문이 41%만 방류 찬성하고, 절반인 50%가 반대했다.#
원자력규제위원장까지 오염수는 기준치에 충족하다고 주장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과 관련해 안전성을 주장하는 홍보 예산을 따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IAEA가 기술적으로 주장하는 등 일본편 들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아사히신문이 2020년 11∼12월 일본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우편 여론조사에서 55%가 방류 반대했다.#
오염수 수용 '탱크 증설'을 언급하면서 방류 보류 가능성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