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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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유이치
福田雄一 | Fukuda Yuichi
본명
福田 雄一(ふくだ ゆういち) (후쿠다 유이치, Fukuda Yuichi)
출생
국적
직업
영화 감독, 드라마 작가, PD(1990년 ~ )
소속
ブラボーカンパニー(브라보 컴퍼니)[1]
링크

1. 개요2. 특징3. 자주 쓰는 배우4. 참가 작품
4.1. TV시리즈4.2. 영화4.3. 기타
5. 여담

1. 개요[편집]

일본영화감독, PD, 작가. 극단 브라보 컴퍼니[2]의 대표도 맡고 있다.

병맛 코드를 작품 속에 매우 잘 버무리는 감독으로 유명하다.

도치기현 오야마시 출생으로 토치기 현립 토치기 고등학교, 세이조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2. 특징[편집]

예외가 있지만 대부분의 작품이 코믹이고 병맛이 상당하다. 그때문에 호불호는 심하게 갈리지만 오오토모 케이시[3]와 함께 일본 내에서는 원작 기반 실사 매체를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3. 자주 쓰는 배우[편집]

자신이 맡은 작품에 같은 배우를 캐스팅하는 일이 자주 있다.
    • 이 둘은 후쿠다 유이치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대부분의 작품에 캐스팅된다. 두 사람 모두 캐스팅되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어느 한쪽만 나오는 경우[4]도 많다.

4. 참가 작품[편집]

4.1. TV시리즈[편집]

4.2. 영화[편집]

4.3. 기타[편집]

5. 여담[편집]

[1] 본인이 대표이다.[2] 세이죠 대학의 학생 극단을 모체로 한다.[3] 바람의 검심, 뮤지엄, 3월의 라이온 실사판의 감독. 차이점이 있다면 후쿠다 유이치는 대놓고 싼티와 원작 특유의 요소를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오오토모 케이시는 원작을 실사화 했을때 발생하는 갭을 최대한 줄여서 자연스러운 실사화에 중점을 두는 편이다. 당연히 오오토모 케이시 쪽이 더 평가가 좋다.[4] 보통 사토 지로쪽이 더 자주 캐스팅된다.[5] 원작 만화는 국내에서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제목으로 세미콜론을 통해서 정발했다.[6] 일본판 리메이크이며 야마다 타카유키가 주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