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명칭은 인근에
봉계불고기로 유명한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따와
봉계IC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활천리 주민들이 나들목 부지가 전부 활천리이고 봉계는 지나가지도 않는다고 반발하여
2016년 8월 25일에 북울산 나들목
[1]로 바뀌었다가 활천IC로 확정되었다.
서울산IC를
영남알프스IC로 변경을 추진하는 등
[2] 관광객유치를 위해서 사활을 거는 지자체 입장에서는 봉계한우불고기축제와 연계하여 마케팅에 이용할 수도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