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당초 이병헌, 김석훈 등이 장석진 물망에 올랐지만, 각각 영화나 다른 드라마 촬영 등의 이유로 고사하자 지성이 간신히 낙점됐고, "조폭을 소재로 시류에 편승했다"는 이유 탓인지 2002년 12월 열린 제15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2001년 중후반기부터의 내용을 기준으로 함)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다[1].
[1] 해당 드라마 외에도 SBS 피아노, KBS 1TV사랑은 이런거야 등도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조폭을 소재로 시류에 편승했다"('화려한 시절'), " '출생의 비밀'이란 구태의연한 공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사랑은 이런거야') 탓인지 모두 탈락했으며, 결국 제15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은 수상작이 없었다.[2] 특별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