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극본: 이덕재(별난여자 별난남자, 깍두기, 바람불어 좋은 날)
2. 상세[편집]
KBS에 걸맞는 전형적인 가족 일일극 중 하나였다. 제목 그대로 50대, 30대, 20대, 신세대, 중년층 부부의 사랑 이야기다. 특히 주인공인 훈숙은 미혼모임을 숨기다 결국 이를 밝히면서 일어나는 갈등으로 벌어지는 일 등이 일어났다.
여느 일일극이 그렇듯 이 드라마라고 출생의 비밀이 빠지지 않아서 비난을 받기도 했으며 이런 이유로 2002년 12월 열린 한국방송작가상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는데 <사랑은 이런거야> 외에도 화려한 시절과 피아노[1]가 최종 후보에 올랐지만 두 작품은 '조폭을 소재로 시류에 편승했다'는 이유 탓인지 탈락해 버렸고 결국 그 해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은 수상작이 없었다.
이 시간 KBS1의 일일드라마가 그렇듯이 시청률이 시간대별 부동의 1위였다. 2002 월드컵 때 KBS 1TV가 웬만해서는 정상방송을 했던 고로 타 방송사들이 다른 나라들과의 경기를 중계할 때에도 시청자들(정확히는 아줌마들...)이 볼 게 없어(...) 채널을 돌리다 이 작품 에 몰리게 되어 시청률이 급작스럽게 올라 순간 시청률이 60%에 육박했다고ㄷㄷㄷㄷㄷ
지금 보면 제작진 혹은 출연진이 상당히 초호화 멤버였다. 문보현 PD는 이 작품 이후 최현경 작가와 만나서 한동안 잘나갔고 보조 PD인 진형욱 PD도 2010년대 이후 성공작을 더러 내고 있다. 이덕재 작가는 종영 후 다수의 주말극, 일일극을 작성했다. 일일극에 자주 출연하는 윤해영 이창훈은 물론 중년 연기자들도 꽤 후덜덜했으며 당시 신인이었던 이유리가 본격적인 성인 역할을 맡는 등[2] 여러 배역에 유명한 배우들이 섭외되었다.
여느 일일극이 그렇듯 이 드라마라고 출생의 비밀이 빠지지 않아서 비난을 받기도 했으며 이런 이유로 2002년 12월 열린 한국방송작가상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는데 <사랑은 이런거야> 외에도 화려한 시절과 피아노[1]가 최종 후보에 올랐지만 두 작품은 '조폭을 소재로 시류에 편승했다'는 이유 탓인지 탈락해 버렸고 결국 그 해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은 수상작이 없었다.
이 시간 KBS1의 일일드라마가 그렇듯이 시청률이 시간대별 부동의 1위였다. 2002 월드컵 때 KBS 1TV가 웬만해서는 정상방송을 했던 고로 타 방송사들이 다른 나라들과의 경기를 중계할 때에도 시청자들(정확히는 아줌마들...)이 볼 게 없어(...) 채널을 돌리다 이 작품 에 몰리게 되어 시청률이 급작스럽게 올라 순간 시청률이 60%에 육박했다고ㄷㄷㄷㄷㄷ
지금 보면 제작진 혹은 출연진이 상당히 초호화 멤버였다. 문보현 PD는 이 작품 이후 최현경 작가와 만나서 한동안 잘나갔고 보조 PD인 진형욱 PD도 2010년대 이후 성공작을 더러 내고 있다. 이덕재 작가는 종영 후 다수의 주말극, 일일극을 작성했다. 일일극에 자주 출연하는 윤해영 이창훈은 물론 중년 연기자들도 꽤 후덜덜했으며 당시 신인이었던 이유리가 본격적인 성인 역할을 맡는 등[2] 여러 배역에 유명한 배우들이 섭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