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양
2013년식 기준
| |
엔진형식
| 수냉식 4스트로크 PGM-FI 단기통
|
실린더내경×행정
| 76.0 mm × 55.0 mm
|
배기량(cc)
| 249.5
|
압축비
| 10.7:1
|
최고속도
| 146km/h
|
최고출력(ps/rpm)
| 26.4/8,500
|
최대토크(kg.m/rpm)
| 2.4/7,000
|
연료분사
| 전자제어 연료분사
|
트랜스미션
| 6단 습식 클러치
|
치수(길이×폭×높이)㎜
| 2,035 x 720 x 1,125
|
축간거리(mm)
| 1,370
|
건조중량(kg)
| 160
|
연비(km/ℓ)
| 48.0
|
연료탱크(ℓ)
| 13
|
타이어 프론트
| 110/70-17
|
타이어 리어
| 140/70-17
|
색상
| REPSOL[2], Fireblade, Black
|
3. 설명
2000년대 국내 쿼터급 스포츠 바이크 시장의 압도적인 1인자.
변변한 경쟁차종이 없던 시절, 쿼터급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며 국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러나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경쟁사에서 속속 더 높은 배기량의 쿼터급 바이크를 더 낮은 가격에 뽑아내며 그 지위를 상실하였다. 2013년도까지 판매되었으며, 2014년 단종되며 혼다 CBR 300R로 대체되었다. 국내에서 125cc 이상의 이륜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2종 소형면허를 취득해야하지만, 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면허를 취득한 이후 더 높은 배기량을 원하기에(...) 되려 250cc라는 점이 발목을 잡게 되었다. 게다가 경쟁 차종들이 2기통으로 출시되면서, 진동이 큰 단기통이라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했다.
이후 바톤을 이어받은 CBR 300R은 경쟁 차량에 맞게 배기량을 키운 286cc 엔진으로 출시되었다.
일본 내에서는 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적절한 배기량에 적절한 가격, 2년마다 실시하는 환경검사가 없기에[3] 인기는 많은편. 단,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타 브랜드 차량들에 의해 입지는 미묘하다. 그래서 그런지 페이스리프트 하기 전의 모델이 페이스리프트 한 후[4]의 모델보다 더 많이 보인다. 네이키드 버전으로는 CB 250F도 존재한다.
변변한 경쟁차종이 없던 시절, 쿼터급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며 국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러나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경쟁사에서 속속 더 높은 배기량의 쿼터급 바이크를 더 낮은 가격에 뽑아내며 그 지위를 상실하였다. 2013년도까지 판매되었으며, 2014년 단종되며 혼다 CBR 300R로 대체되었다. 국내에서 125cc 이상의 이륜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2종 소형면허를 취득해야하지만, 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면허를 취득한 이후 더 높은 배기량을 원하기에(...) 되려 250cc라는 점이 발목을 잡게 되었다. 게다가 경쟁 차종들이 2기통으로 출시되면서, 진동이 큰 단기통이라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했다.
이후 바톤을 이어받은 CBR 300R은 경쟁 차량에 맞게 배기량을 키운 286cc 엔진으로 출시되었다.
일본 내에서는 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적절한 배기량에 적절한 가격, 2년마다 실시하는 환경검사가 없기에[3] 인기는 많은편. 단, 대한민국과 마찬가지로 타 브랜드 차량들에 의해 입지는 미묘하다. 그래서 그런지 페이스리프트 하기 전의 모델이 페이스리프트 한 후[4]의 모델보다 더 많이 보인다. 네이키드 버전으로는 CB 250F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