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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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루이스 산마르틴 마토
(José Luis Sanmartín Mato)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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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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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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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92cm, 7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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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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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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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클럽
| SD Silleda (1999~2002)
RC 셀타 데 비고 (2002~2008) |
프로클럽
| RC 셀타 데 비고 B (2008~2009)
RC 셀타 데 비고 (2009)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CF (2009~2012) RC 셀타 데 비고 (임대) (2009~2010) 레알 마드리드 CF (2011) TSG 1899 호펜하임 (2012~2014)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임대) (2013~2014) 하노버 96 (2014~2015) 스토크 시티 FC (2015~2017) RC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임대) (2016~2017)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7~2019)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2019~ ) |
1. 개요
2. 클럽 경력
2.1. 스토크 합류 이전
부모님이 독일에서 머무는 중 태어난 호셀루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님이 갈리시아로 귀국하면서 스페인으로 돌아가 성장했고, 갈리시아의 명문팀 셀타 비고의 유스에서 육성되었다.
18세 때 셀타 B팀에서 프로 데뷔한 호셀루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10-11 시즌 카스티야 득점 1위에 오르며 1군 출장 경험도 했다. 하지만 검증된 선수를 주로 기용하는 주제 무리뉴 당시 감독의 성향 때문에 호셀루는 1군에서 많은 기회를 얻지못했다. 11-12 시즌 호셀루는 카스티야에서 26골을 넣으며 팀의 5년만의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에 크게 기여했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독일 분데스리가의 호펜하임으로 이적한다.
호펜하임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은 호셀루는 12-13 시즌 호펜하임에서 25경기 5골을 기록하였고 13-14 시즌 같은 리그의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되었는데, 여기서는 33경기 14골을 기록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14-15 시즌 호셀루는 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또다른 분데스리가 팀 하노버 96으로 이적하여 32경기 10골을 기록하였다.
18세 때 셀타 B팀에서 프로 데뷔한 호셀루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10-11 시즌 카스티야 득점 1위에 오르며 1군 출장 경험도 했다. 하지만 검증된 선수를 주로 기용하는 주제 무리뉴 당시 감독의 성향 때문에 호셀루는 1군에서 많은 기회를 얻지못했다. 11-12 시즌 호셀루는 카스티야에서 26골을 넣으며 팀의 5년만의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에 크게 기여했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독일 분데스리가의 호펜하임으로 이적한다.
호펜하임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은 호셀루는 12-13 시즌 호펜하임에서 25경기 5골을 기록하였고 13-14 시즌 같은 리그의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되었는데, 여기서는 33경기 14골을 기록하며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14-15 시즌 호셀루는 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또다른 분데스리가 팀 하노버 96으로 이적하여 32경기 10골을 기록하였다.
2.2. 스토크 시티 FC
15-16 시즌 스토크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이적료는 800만 유로(약 101억 원)이며 정확한 계약 기간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로서 스토크는 아르나우토비치 - 디우프 - 볼샤이트에 이어 4번째 분데스리가 선수 영입을 하게 되었다.
그 해 2라운드 경기였던 토트넘전 59분에 월터스와 교체되어 출전했다. 당시 경기는 초반 70:30의 점유율로 완전히 끌려다니는 경기였지만 호셀루와 아일랜드의 투입 후 좋은 전방 플레이 메이킹과 움직임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호셀루의 페널티 킥 유도와 아일랜드의 얼리 크로스에 이은 디우프의 다이빙 헤더로 경기는 2-2 무승부.[1]
그 해 2라운드 경기였던 토트넘전 59분에 월터스와 교체되어 출전했다. 당시 경기는 초반 70:30의 점유율로 완전히 끌려다니는 경기였지만 호셀루와 아일랜드의 투입 후 좋은 전방 플레이 메이킹과 움직임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호셀루의 페널티 킥 유도와 아일랜드의 얼리 크로스에 이은 디우프의 다이빙 헤더로 경기는 2-2 무승부.[1]
2.2.1. RC 데포르티보 데 라 코루냐 (임대)
파일:external/www.lavozdegalicia.es/J10D6054.jpg
입단 직후 9월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12월 초까지 전력 이탈 중이었으나, 복귀 후 첫 경기인 친정 팀 경기에서 2골을 넣어 MOM에 선정되었다. 동 포지션인 안도네의 폼이 워낙 좋기에 선발보다는 교체로 자주 볼 수 있을 듯하다. 시즌 막바지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제외되기 전까지 컵 경기 포함 총 24경기에 출전했고, 6골을 넣었다. 거의 교체 출장인 것치고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몇 경기는 반짝했다.), 그놈의 부상 때문에 완전 이적은 거론도 되지 않았고 곧 스토크로 복귀했다.
입단 직후 9월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12월 초까지 전력 이탈 중이었으나, 복귀 후 첫 경기인 친정 팀 경기에서 2골을 넣어 MOM에 선정되었다. 동 포지션인 안도네의 폼이 워낙 좋기에 선발보다는 교체로 자주 볼 수 있을 듯하다. 시즌 막바지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제외되기 전까지 컵 경기 포함 총 24경기에 출전했고, 6골을 넣었다. 거의 교체 출장인 것치고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몇 경기는 반짝했다.), 그놈의 부상 때문에 완전 이적은 거론도 되지 않았고 곧 스토크로 복귀했다.
2.2.2. 스토크 시티 FC (복귀)
2.3.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7년 8월 15일 EPL 승격팀으로 전력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료 £5m에 이적하며 3년 계약을 맺었다.
리그 2라운드 허더스필드 원정 경기에 후반 드와이트 게일의 교체 선수로 투입되어 뉴캐슬에 데뷔하였다. 3라운드 웨스트 햄과의 홈 경기에서 역습 상황에서 크리스찬 아추의 크로스를 마무리하며 본인의 뉴캐슬 데뷔 골이자 팀의 리그 첫 골을 기록하였다.
17-18 시즌 30경기 4골이라는 충격적인 폼을 보여주었다.
18-19시즌 개막전 토트넘 홋스퍼과의 경기에서 원톱으로 출전해 동점 헤딩골을 넣었다. 다만 이후에는 옐로 카드를 받으며 살로몬 론돈과 교체되었다. 팀은 2:1 역전패.
3라운드에서 첼시를 만나 예들린의 크로스를 받아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다만 토트넘 전과 마찬가지로 팀은 역전골을 실점하며 패했다.
2019년 7월 16일,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이적했다.
리그 2라운드 허더스필드 원정 경기에 후반 드와이트 게일의 교체 선수로 투입되어 뉴캐슬에 데뷔하였다. 3라운드 웨스트 햄과의 홈 경기에서 역습 상황에서 크리스찬 아추의 크로스를 마무리하며 본인의 뉴캐슬 데뷔 골이자 팀의 리그 첫 골을 기록하였다.
17-18 시즌 30경기 4골이라는 충격적인 폼을 보여주었다.
18-19시즌 개막전 토트넘 홋스퍼과의 경기에서 원톱으로 출전해 동점 헤딩골을 넣었다. 다만 이후에는 옐로 카드를 받으며 살로몬 론돈과 교체되었다. 팀은 2:1 역전패.
3라운드에서 첼시를 만나 예들린의 크로스를 받아 동점골을 기록하였다. 다만 토트넘 전과 마찬가지로 팀은 역전골을 실점하며 패했다.
2019년 7월 16일,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로 이적했다.
3. 국가대표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꽤 큰 키와 힘, 좋은 시야, 좋은 퍼스트터치, 의외로 빠른 발, 상당한 공중볼 처리능력 등을 갖고있어 연계능력에서의 타겟터로는 수준급의 선수이다. 올리비에 지루를 연상케 하는 선수. 단, 골을 너무 못넣는다. 어떤 선수들이 생각난다. 데뷔 때부터 현재 커리어까지의 골 수를 보면 한번에 알 수 있다. 전방에서의 움직임, 키핑하면서 키패스를 찔러주는 능력 등은 훌륭하지만, 원체 연계로만 플레이스타일이 고정되어서 그런지 정작 골을 넣어야 할 포지션에는 잘 들어가지 못한다. 전방에서 홀딩 미드필더 플레이를 수행하는 선수다 보니, 세컨 스트라이커 혹은 미드필더진에 결정력이 있는 선수가 포진해야 능력이 발휘된다.[2] 현재 뉴캐슬에서도 변함없이 자신의 연계플레이는 충실히 수행하고 있지만, 베니테스 감독은 호셀루를 보좌할 세컨톱을 아요세 페레스만 고집하는 상황이고, 페레스 역시 전방으로의 짧은 연계 쪽으로 스타일이 잡혀버린 선수인데다 최근 부진하면서 팀 득점력이 더더욱 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