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명칭: Aeropuerto Internacional Jorge Chávez
ICAO 코드: SPJC(구 SPIM)
IATA 코드: LIM
1. 개요[편집]
2. 노선[편집]
남아메리카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남미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몇 안 되는 공항이다. 남아메리카 주요 도시는 모두 운항하고 있다.[1] 또한, 유럽의 몇 군데 도시에도 운항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도시가 스페인 마드리드[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3],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4] 등이다.
또한, 아메리카 대륙의 특성상 미국에서 출발하는 곳도 많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5], 뉴욕 [6],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휴스턴. 심지어는 올랜도 국제공항,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에서도 출발한다!
캐나다에서도 토론토에서 에어 캐나다가 쏴주고 있다.
대한민국 항공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대한항공이 여객 분야는 코드셰어로 주 7회[7], 화물 분야는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중남미권의 특성상 항속거리 때문에 인천 직항이 없지만, 아에로멕시코의 인천 취항 후에는 멕시코시티 환승으로 리마에 가는 사람들이 좀 있는 모양이다. 부산 출발으로도 도쿄, 로스앤젤레스 / 댈러스 경유로 찾아올 수 있으며 나름 항공권 값도 적정선에서 나오고 있다.[8] 또한 일본항공과 LATAM 페루 간에도 로스앤젤레스 - 리마 사이에서 인터라인과 코드셰어가 이뤄지고 있다.[9]
또한, 아메리카 대륙의 특성상 미국에서 출발하는 곳도 많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5], 뉴욕 [6],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휴스턴. 심지어는 올랜도 국제공항,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에서도 출발한다!
캐나다에서도 토론토에서 에어 캐나다가 쏴주고 있다.
대한민국 항공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대한항공이 여객 분야는 코드셰어로 주 7회[7], 화물 분야는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중남미권의 특성상 항속거리 때문에 인천 직항이 없지만, 아에로멕시코의 인천 취항 후에는 멕시코시티 환승으로 리마에 가는 사람들이 좀 있는 모양이다. 부산 출발으로도 도쿄, 로스앤젤레스 / 댈러스 경유로 찾아올 수 있으며 나름 항공권 값도 적정선에서 나오고 있다.[8] 또한 일본항공과 LATAM 페루 간에도 로스앤젤레스 - 리마 사이에서 인터라인과 코드셰어가 이뤄지고 있다.[9]
3. 이동[편집]
시내로 접근하는 방법은 주로 택시와 우버, 그리고 공항버스 3가지가 있다. 노란 택시로 타고 올 경우에는 Peaje라고 톨게이트 비용은 별도로 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2솔 (약 800원) 정도이다.
가장 싼 방법으로 공항밖으로 좀 걸어서 시내버스를 타는 것(2솔)이 있는데, 공항 주변은 치안이 영 좋지 않아 그다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근데 블로그에 보면 그렇게 가는 무모한 용자들이 보인다
출국장에 위치한 택시 부스에서는 정액제로 운행한다.
2020년 리마 지하철 4호선이 정식 운행을 개시하면 공항까지 지하철이 뚫리게 된다.[10]. 지하철이 개통되면 남아메리카 2번째(첫 번째는 상파울루) 공항철도 보유 국가이자 멕시코와 브라질에 이은 3번째 공항철도 보유 국가가 페루가 되는 셈이 된다.
가장 싼 방법으로 공항밖으로 좀 걸어서 시내버스를 타는 것(2솔)이 있는데, 공항 주변은 치안이 영 좋지 않아 그다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출국장에 위치한 택시 부스에서는 정액제로 운행한다.
2020년 리마 지하철 4호선이 정식 운행을 개시하면 공항까지 지하철이 뚫리게 된다.[10]. 지하철이 개통되면 남아메리카 2번째(첫 번째는 상파울루) 공항철도 보유 국가이자 멕시코와 브라질에 이은 3번째 공항철도 보유 국가가 페루가 되는 셈이 된다.
4. 기타[편집]
특이하게도 짐을 부치는 체크인 구역 곳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다. e-Ticket과 여권을 보여주지 않으면 본인 이외의 동반인은 출입을 할 수 없다. 다만, 체크인 카운터는 청사 정면에서 볼 때 중앙에 자리잡고 있고, 출국장 가는 길은 우측에 따로 있어서 보안검색 게이트 바로 앞에 표 확인 하는 곳 바로 앞 까지는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체크인 구역 입장할 때 표 검사 하는 것도 케바케라서 이 문서를 읽고 있을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하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짐끌고 다니면 당연히 비행기 타겠거니 하고 그냥 통과시키기도 한다.
한 건물 안에 국제선, 국내선 청사가 다 있다. 단, 출발 게이트는 한 곳에만 있지만 도착 출구는 국제, 국내선으로 나뉜다. 국제선 출구는 남쪽에 위치, 국내선 출구는 북쪽에 위치. 국내선 출구 바로 옆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출발 게이트로 다시 갈 수 있다.
2층에 있는 스타벅스 앞에 가면 항상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11]
한 건물 안에 국제선, 국내선 청사가 다 있다. 단, 출발 게이트는 한 곳에만 있지만 도착 출구는 국제, 국내선으로 나뉜다. 국제선 출구는 남쪽에 위치, 국내선 출구는 북쪽에 위치. 국내선 출구 바로 옆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출발 게이트로 다시 갈 수 있다.
2층에 있는 스타벅스 앞에 가면 항상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11]
5. 관련 문서[편집]
[1] 칠레의 산티아고,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의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콜롬비아의 주요 도시, 에콰도르의 키토, 과야킬, 볼리비아의 라파스, 산타크루스 등[2] LATAM 항공, 이베리아 항공, 에어 에우로파[3] KLM이 운항 중이고 에어 프랑스 코드셰어 가능[4] 2018년 7월 기준 여름철 한정으로 개트윅 공항과 리마 간 직항노선을 영국항공에서 운항 중. 단 겨울철에는 해당 직항편이 운항하지 않으므로 리마에서 런던을 가거나 런던에서 리마를 갈 때 마드리드나 마이애미, 올랜도, 파리, 보고타 중 한 곳을 경유해서 간다.[5]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국적항공사는 없다.[6]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모두 다.[7] 인천~LA~리마. 로스앤젤레스부터 LATAM 페루 이용. 단, 이베리아 항공과 연계해서 중남미행 티켓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중간 경유지가 로스앤젤레스가 아닌 마드리드(+경우에 따라 대한항공 유럽내 기착지 1곳 추가) 가 된다. 당연히 마드리드 또는 유럽내 다른 기착지부터는 이베리아 항공을 타게 된다. 그리고 ESTA가 필요없는 건 덤[8] 단, 날짜에 따라 마이애미를 추가로 거쳐 가는 경우도 있다. 사실 도쿄-댈러스 조합으로 들릴 경우 댈러스에서 환승대기가 매우 길긴 하다[9] 단, 저 환승조합 자체는 일본항공에서 검색이 되지 않으니 여행사를 통하는 것을 추천.[10] 2020~2022년 개통예정(정확히는 4호선의 종점 환승역에 2호선이 같이 개통해야 진정한 공항철도의 의미가 있다)[11] 음료 구매시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