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아메리카의 공항]][[분류:페루]] 공항명칭: Aeropuerto Internacional Jorge Chávez ICAO 코드: SPJC(구 SPIM) IATA 코드: LIM [목차] == 개요 == [[페루]]의 수도 [[리마]] 서부에 위치한 까야오 (Callao)에 위치한 국제[[공항]]. [[대한민국]]의 공항에서 화물을 부치면 IATA 코드가 적용되므로, LIM이라고 찍혀 나온다. [[LATAM 항공]]의 지역국가 계열사인 라탐 페루 (LATAM Perú)의 허브 공항. 이전에 페루항공(Aeroperu)이 플래그 캐리어 역할을 하고 있었으나, [[페루 항공 603편 추락 사고|페루항공 603편]]과 같은 사고와 적자로 허덕이다 파산한 이후 이 회사가 짱먹고 있다. 호르헤 차베스 (Jorge Chávez)는 비행 조종을 한 최초의 페루인이다. == 노선 == [[남아메리카]]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남미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몇 안 되는 공항이다. [[남아메리카]] 주요 도시는 모두 운항하고 있다.[* [[칠레]]의 [[산티아고(칠레)|산티아고]],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의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콜롬비아]]의 주요 도시, [[에콰도르]]의 [[키토(에콰도르)|키토]], [[과야킬]], [[볼리비아]]의 [[라파스]], [[산타크루스]] 등] 또한, [[유럽]]의 몇 군데 도시에도 운항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도시가 [[스페인]] [[마드리드]][* [[LATAM 항공]], [[이베리아 항공]], [[에어 에우로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KLM 네덜란드 항공|KLM]]이 운항 중이고 [[에어 프랑스]] [[코드셰어]] 가능], [[프랑스]] [[파리(프랑스)|파리]], [[영국]] [[런던]][* 2018년 7월 기준 여름철 한정으로 [[개트윅 공항]]과 리마 간 직항노선을 [[영국항공]]에서 운항 중. 단 겨울철에는 해당 직항편이 운항하지 않으므로 리마에서 런던을 가거나 런던에서 리마를 갈 때 마드리드나 마이애미, 올랜도, 파리, 보고타 중 한 곳을 경유해서 간다.] 등이다. 또한, 아메리카 대륙의 특성상 [[미국]]에서 출발하는 곳도 많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국적항공사는 없다.], [[뉴욕]] [*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모두 다.],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 [[휴스턴]]. 심지어는 [[올랜도 국제공항]], [[포트 로더데일 홀리우드 국제공항]]에서도 출발한다! [[캐나다]]에서도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에서 [[에어 캐나다]]가 쏴주고 있다. [[대한민국]] 항공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대한항공]]'''이 여객 분야는 [[코드셰어]]로 주 7회[* 인천~LA~리마. 로스앤젤레스부터 [[LATAM 항공|LATAM 페루]] 이용. 단, [[이베리아 항공]]과 연계해서 중남미행 티켓을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중간 경유지가 로스앤젤레스가 아닌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마드리드]](+경우에 따라 대한항공 유럽내 기착지 1곳 추가) 가 된다. 당연히 마드리드 또는 유럽내 다른 기착지부터는 이베리아 항공을 타게 된다. ~~그리고 [[ESTA]]가 필요없는 건 덤~~], 화물 분야는 주 2회 운항하고 있다. 중남미권의 특성상 [[항속거리]] 때문에 인천 직항이 없지만, [[아에로멕시코]]의 [[인천국제공항|인천]] 취항 후에는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 환승으로 [[리마]]에 가는 사람들이 좀 있는 모양이다. 부산 출발으로도 [[나리타 국제공항|도쿄]],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 /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댈러스]] [[일본항공|경유로]] [[아메리칸 항공|찾아올 수 있으며]] 나름 항공권 값도 적정선에서 나오고 있다.[* 단, 날짜에 따라 [[마이애미]]를 추가로 거쳐 가는 경우도 있다. ~~사실 도쿄-댈러스 조합으로 들릴 경우 댈러스에서 환승대기가 매우 길긴 하다~~] 또한 [[일본항공]]과 [[LATAM 항공 그룹|LATAM 페루]] 간에도 [[로스앤젤레스]] - 리마 사이에서 [[인터라인]]과 [[코드셰어]]가 이뤄지고 있다.[* 단, 저 환승조합 자체는 일본항공에서 검색이 되지 않으니 여행사를 통하는 것을 추천.] == 이동 == 시내로 접근하는 방법은 주로 택시와 우버, 그리고 공항버스 3가지가 있다. 노란 택시로 타고 올 경우에는 Peaje라고 톨게이트 비용은 별도로 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2솔 (약 800원) 정도이다. 가장 싼 방법으로 공항밖으로 좀 걸어서 시내버스를 타는 것(2솔)이 있는데, 공항 주변은 치안이 영 좋지 않아 그다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근데 블로그에 보면 그렇게 가는 무모한 용자들이 보인다~~ 출국장에 위치한 택시 부스에서는 정액제로 운행한다. 2020년 [[리마 지하철]] 4호선이 정식 운행을 개시하면 공항까지 지하철이 뚫리게 된다.[* 2020~2022년 개통예정(정확히는 4호선의 종점 환승역에 2호선이 같이 개통해야 진정한 공항철도의 의미가 있다)]. 지하철이 개통되면 [[남아메리카]] 2번째(첫 번째는 [[상파울루]]) 공항철도 보유 국가이자 [[멕시코]]와 브라질에 이은 3번째 공항철도 보유 국가가 페루가 되는 셈이 된다. == 기타 == 특이하게도 짐을 부치는 체크인 구역 곳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다. e-Ticket과 여권을 보여주지 않으면 본인 이외의 동반인은 출입을 할 수 없다. 다만, 체크인 카운터는 청사 정면에서 볼 때 중앙에 자리잡고 있고, 출국장 가는 길은 우측에 따로 있어서 보안검색 게이트 바로 앞에 표 확인 하는 곳 바로 앞 까지는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체크인 구역 입장할 때 표 검사 하는 것도 케바케라서 이 문서를 읽고 있을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하는 검은 머리 외국인이 짐끌고 다니면 당연히 비행기 타겠거니 하고 그냥 통과시키기도 한다. 한 건물 안에 국제선, 국내선 청사가 다 있다. 단, 출발 게이트는 한 곳에만 있지만 도착 출구는 국제, 국내선으로 나뉜다. 국제선 출구는 남쪽에 위치, 국내선 출구는 북쪽에 위치. 국내선 출구 바로 옆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출발 게이트로 다시 갈 수 있다. 2층에 있는 스타벅스 앞에 가면 항상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 음료 구매시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제공한다] == 관련 문서 == * [[세계의 공항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