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중형급 트럭과 중형 버스에 얹기 위해 개발한 엔진으로, 본래 기아자동차가 히노자동차의 H07D[1] 엔진을 다운사이징하여 독자적으로 개량에 성공한 엔진을 현대자동차에서도 함께 쓰게 된 것. 2000년에 개발이 완료되었다. 촉매제 적용을 통해 유로3 기준에는 맞추었지만, 1970년대 초반에 개발된 기본 설계[2]의 한계로, 이후 높아지는 환경 관련 규제와, 엔진의 노후화, 낮은 성능 등이 겹쳐 현대 G 엔진으로 교체되면서 단종되었다.
해당 엔진의 전신은 LX 엔진(H07C 엔진)이며 1992년 이후 기아자동차가 히노와 기술제휴해서 면허생산했다고 한다.
해당 엔진의 전신은 LX 엔진(H07C 엔진)이며 1992년 이후 기아자동차가 히노와 기술제휴해서 면허생산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