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FC 1995 | |
부천종합운동장 Bucheon Stadium | |
개장일 | |
소재지 | |
운영기관 | |
홈구단 | |
경기장형태 | |
애칭 | 헤르메스 캐슬 |
수용규모 | 34,456석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시설[편집]
육상 트랙(400m x 8레인)과 축구, 럭비 규격을 만족하는 필드를 갖춘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원형광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테니스장[3], 야외무대, 시민소체육공원, 원미공원, 인공암벽[4]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육상트랙은 국내 최초로 타탄 트랙이 아닌 몬도 트랙을 깔았다. 단, 종합운동장이라는 명칭과 맞지 않게 스포츠 시설은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밖에 없다.[5][6]
2009년 이전까지 부천만화정보센터[7] 및 한국만화박물관이 있었으나 이후 부천영상문화단지로 이전하였으며 정문에 있던 영심이 동상도 같이 이전했다. 때문에 당시 세워졌던 캐릭터 조형물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화평론가 박인하 교수가 2004년에 지은 저서 <골방에서 만난 천국>에 의하면 당시 만화박물관은 수준이 만화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미흡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 외에 부천활박물관도 근처에 있다.
2009년 이전까지 부천만화정보센터[7] 및 한국만화박물관이 있었으나 이후 부천영상문화단지로 이전하였으며 정문에 있던 영심이 동상도 같이 이전했다. 때문에 당시 세워졌던 캐릭터 조형물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화평론가 박인하 교수가 2004년에 지은 저서 <골방에서 만난 천국>에 의하면 당시 만화박물관은 수준이 만화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미흡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 외에 부천활박물관도 근처에 있다.
4. 보조경기장의 부천축구전용경기장 리모델링[편집]
주경기장은 현재도 꽤 쓸만한 정식 규모의 축구 경기장이지만 육상 트랙을 갖춘 종합운동장인 탓에 관람을 위한 환경은 썩 좋지 못하다. 그래서 부천시 차원에서 현 보조경기장 자리에 부천 FC 1995의 새 홈구장이 될 축구전용경기장을 2019년 말까지 리모델링하기로 했으나 부천종합운동장역 주변 역세권 개발 사업과 맞물려 아직 제대로 된 리모델링을 시작하지 못했다.
부천 축구 전용구장의 초기 조감도 | 부천 축구 전용구장의 현 조감도 |
어쨌든 부천시가 밝힌 리모델링 계획에 따르면 예산은 총액 82억원이며 보조경기장의 서쪽(본부석), 남쪽(부천 FC 1995 서포터스 응원석), 북쪽(원정팀 서포터스 응원석/일반석)에 5천석 규모의 좌석을 설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1만석까지 증축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한다.[8] 동쪽에 좌석이 없는 것은 원미산이 있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원미산 기슭 부분을 깎아서 동쪽에도 관중석을 만들 수 있겠지만[9] 현재 부천의 팬덤이나 K리그의 흥행 환경 등을 감안한다면 현재의 3면 관중석도 나쁘지만은 않은 계획이다.
파일:5c9f9b14e301bf6ea6efa634f3a63abb.jpg
한동안 전용구장 건설계획은 표류중이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2020년 11월 12일 공개된 부천종합운동장역 환승센터 조감도에 전용구장의 모습이 포함되면서 부천 팬들이 다시 기대감을 가지는 중이다.#
5. 입주팀[편집]
6. 교통[편집]
[1] 개장 경기는 아디다스컵2001 B조 1라운드 경기 부천 SK vs 전북 현대 모터스였다.[2] 잘못 알려진 정보로 유공 코끼리가 부천시 연고이전에 맞물려 신축된 경기장이라고 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유공 코끼리는 상동 택지개발지구에 축구전용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었다. 기사[3] 부천종합운동장역세권개발사업으로 사라질 예정이다.[4] 기존 원형광장옆 인공폭포에 붙어있던 인공암벽이 철거되고 국제규격에 맞는 새로운 인공암벽을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 조성했다. [5] 인라인 스케이트장, 테니스장 등은 남는 시설을 이용해 생활체육용 개조.[6] 엄밀히 말해서 부천종합운동장이 아닌 부천육상경기장, 부천공설운동장 등으로 불리어야 한다.[7] 2003년에 부천북부도서관에서 이전해왔다.[8] K리그2 규정상 홈경기를 치르려면 최소 5천석의 관중석을 보유해야 한다. 여담으로 K리그1의 관중 수용 규모 최소치는 1만석이다.[9] 부천시 측이 밝힌 리모델링 계획에는 기존 서, 남, 북쪽 좌석을 늘리겠다고 나와 있다.[10] 1996~2000년까지는 목동운동장을 사용했다. 그러니까 연고지만 부천이었지 사실상 서울 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