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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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허일상
생년월일
국적
학력
학동초 - 휘문중 - 덕수정보고 - 단국대
포지션
투타
신체
176cm, 85kg
프로입단
소속팀
지도자 경력
상무 피닉스 야구단 배터리코치(2012~2014)
SK 와이번스 2군 배터리코치(2015)
신일고등학교 야구부 코치(2016)
1. 개요2. 선수 경력3. 은퇴 후4. 여담

1. 개요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소속의 포수.

2. 선수 경력

2.1.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02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에 롯데의 지명을 받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데뷔 첫 타석에서 프로통산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며 강민호가 나타나기 전, 박경진과 함께 롯데의 2대 유망주로 불렸으나 이후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2004년 9월 29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 이후 1군 경기에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결국 재검 후 상무에 입대하여 복무를 마쳤으나, 그 사이 강민호가 주전을 차지하면서 제대 후에도 자리를 잃어 2007 시즌 후 롯데에서 방출되었다.

2.2. SK 와이번스 시절

이후 SK 와이번스가 방출된 그를 데려갔고 2008년 9월 확대 엔트리 기간에 1군에 콜업됐으나 출전은 못한채 시즌 후 방출되었다. 그러나 포수난을 예상한 김성근 감독이 2009년 3월 그를 다시 불렀고 결국 신고선수로 SK에 재입단했다. 그러다가 2009년 7월, 박경완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하자 정식선수 전환과 동시에 1군으로 올라왔다.[2] 1군에 등록된 날, 경기 후반에 대수비로 등록되어 안타도 기록했지만 이후 1경기에 더 출전한 후 말소, 시즌 후 다시 방출되었다. 2009 시즌 성적은 2경기 출전 1타수 1안타.

3. 은퇴 후

2012년부터 상무 야구단에서 배터리코치를 맡다가 2015년에는 SK 와이번스 2군 배터리코치, 2016년엔 신일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활약했다.

나중에는 이재영과 함께 1대1 개인레슨을 한 듯하다.

4. 여담

단국대 동기 안재모와 절친이라고 한다. 롯데 시절, 안재모가 허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산까지 올 정도.
[1] 2008 시즌 후 방출됐다가 2009년 3월 신고선수로 복귀[2] 이 때 웨이버 공시된 선수는 최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