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몬스터 카드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소개[편집]
북풍과 태양이 서로 자신이 더 강하다고 싸우고 있었다. 마침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를 본 둘은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자는 내기를 했다. 북풍은 있는 힘껏 불어대서 나그네의 외투를 벗겨내려 했으나, 나그네는 점점 더 옷을 꽁꽁 여몄고, 기진맥진한 북풍은 포기하고 태양에게 차례를 넘겼다. 그러자 태양이 상당히 뜨거운 햇볕을 나그네에게 쬐어 주었고, 더워진 나그네는 외투를 하나씩 벗으면서 태양이 이겼다.
2. 각색[편집]
고병규가 그린 2컷 만화에서는 지나가던 나그네 옷을 벗기려 했지만 이 사람이 워낙에 옷을 두툼하게 입어서 북풍이 지구를 날려버릴 정도로 피해를 준다는 걸 그렸다. 이렇게 무수한 패러디가 되었으며 과학적 분석도 있었다. 태양과 지구 거리가 하도 멀어서 북풍이 먼저 내기를 걸려고 하자 태양은 영원히 듣지 못했다던지...
판본에 따라서 내기에 진 북풍이 이번에는 나그네의 옷을 입히는 쪽이 이기는 형식으로 하자고 제안했으며, 바람을 세게 불어서 내기에 이기자 태양이 속상해서 얼굴에 흑점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판본에 따라서 내기에 진 북풍이 이번에는 나그네의 옷을 입히는 쪽이 이기는 형식으로 하자고 제안했으며, 바람을 세게 불어서 내기에 이기자 태양이 속상해서 얼굴에 흑점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3. 그 외[편집]
- 언어학에서는 발음 표기의 예문으로 이 우화가 자주 사용된다.
- 벗는다는 요소 때문에 은근 에로한 쪽의 2차 창작이 나오곤 한다.
- 삼성 에니콜 폰 기종에 이 동화가 들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