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Hans Heinrich Lammers 한스 하인리히 라머스 |
출생 | |
사망 | |
복무 | 슈츠슈타펠 (1933년 ~ 1945년) |
최종계급 | |
1. 개요[편집]
2. 초기행적[편집]
폴란드의 루브리니엑에서 수의사의 아들로 태어난 라머스는 브레슬라우와 하이델베르크의 로스쿨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12년에 보이텐에서 재판관이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여 1급 철십자 훈장과 2급 철십자 훈장을 수상한 라머스는 전후 변호사가 되어 독일국가인민당(DNVP)에 입당했다. 그 후 1922년에 내무성 차관으로 일하다가 1932년에 나치당에 입당하여 간부가 된 라머스는 나치당이 정권을 잡은 후엔 총통관저 장관, 국무장관의 요직에 앉았다. 1933년 9월 29일에는 친위대의 명예지도자가 되어 친위대 상급대장의 계급도 부여받았다. 친위대 계급은 1940년에 대장까지 올랐다. 1937년부터 히틀러 내각의 무임소 장관으로 일한 라머스는 국가방어 장관협의회의 구성원이기도 해서 그는 독일정부의 고문관으로도 일했다. 그리고 모든 정치문서를 히틀러가 보기 전에 검수하여 1943년 1월부터는 히틀러가 부재시 내각의 각료회의에서 라머스가 히틀러의 대리인으로 고정되었다. 라머스는 마르틴 보어만과 함께 총통의 면회상대를 조정했기 때문에 큰 권력을 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