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반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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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반절표
2.1. 확장 반절표2.2. 로마자 반절표
2.2.1.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기준2.2.2. 2000년 개정 로마자 표기법 기준
2.3. IPA 반절표2.4. 보너스: 훈민정음 창제 당시를 기준으로 만든 반절표


파일:banjeoltable.jpg
[1]
이 그림은 1889년에 간행된 신간반절이다. 이 시기 한글의 28자 중 ㆁ, ㆆ, ㅿ이 탈락하여 25자(현재 쓰이는 24자 + ㆍ)만 남아 있는 것이 그대로 반영되었다.

위에 있는 그림 해석: ㄱ 개, ㄴ 나비, ㄷ 닭, ㄹ 라팔(나팔)[2], ㅁ 말, ㅂ 배, ㅅ 사슴, ㅇ 아이, ㅈ 자, ㅊ 채, ㅋ 칼, ㅌ 탑, ㅍ 파, ㅎ 해. 각 그림이 나타내는 대상의 첫 글자 모음이 ㅏ 또는 ㅐ이다. 이 시기 ㅐ 발음은 오늘날의 ㅐ(/ɛ/)와는 다르게 중세 국어의 ㅐ와 비슷한 /ɐj/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1. 개요[편집]

한글을 자음과 모음으로 나눈 다음에 자음을 초성으로 놓고 모음을 중성으로 놓아서 가로세로로 배열한 표를 말한다. 종성까지 넣으면 표가 너무 복잡해지기 때문에 보통 생략한다.

반절(反切)이라는 단어는 원래 중국음운학에서 두 한자를 조합하여 한자음을 표기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여기서 파생되어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쳐 한 음절을 이루는 훈민정음을 '반절'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실제로 유아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글 교육에서 한글의 자모를 먼저 익힌 후 반절표를 사용하여 한글의 제자원리를 익히는 방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유아 교육용 벽보 중에서도 한글 반절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유아용 한글 반절표의 예)

기본 음절의 배열이라는 점에서 일본어의 오십음도와도 비슷하다. 일본어의 관점에서 한글 반절표를 읽는다면 '무'라는 글자는 '마'행의 'ㅜ'단인 셈이다. 다만 오십음도와 다른 점은 반절표 전체를 힘들게 외우지 않고도 그 글자의 초성과 중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서 む라는 글자는 모양만 보고서는 이 글자가 ま행의 う단 글자라는 사실을 알 수 없지만, '무'라는 글자는 모양만 보고도 이 글자가 '마'행의 'ㅜ'단 글자라는 사실을 대번에 알 수 있다. 이는 오십음도가 글자들의 모양이 전부 제각각으로 생긴 것(예: あいうえお/アイウエオ, かきくけこ/カキクケコ)과는 달리 반절표는 한글의 제자원리상 같은 행의 글자들은 전부 같은 초성을 공유하고(예: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같은 단의 글자들은 전부 같은 중성을 공유하기(예: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때문이다.

2. 반절표[편집]

다음은 현대 한국어에 사용되는 한글 낱자 24자를 사용한 반절표이다.
자\모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ㄱ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ㄴ
나
냐
너
녀
노
뇨
누
뉴
느
니
ㄷ
다
댜
더
뎌
도
됴
두
듀
드
디
ㄹ
라
랴
러
려
로
료
루
류
르
리
ㅁ
마
먀
머
며
모
묘
무
뮤
므
미
ㅂ
바
뱌
버
벼
보
뵤
부
뷰
브
비
ㅅ
사
샤
서
셔
소
쇼
수
슈
스
시
ㅇ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ㅈ
자
쟈
저
져
조
죠
주
쥬
즈
지
ㅊ
차
챠
처
쳐
초
쵸
추
츄
츠
치
ㅋ
카
캬
커
켜
코
쿄
쿠
큐
크
키
ㅌ
타
탸
터
텨
토
툐
투
튜
트
티
ㅍ
파
퍄
퍼
펴
포
표
푸
퓨
프
피
ㅎ
하
햐
허
혀
호
효
후
휴
흐
히

2.1. 확장 반절표[편집]

겹낱자와의 결합을 추가하면 다음과 같다..
자\모
홑모음
겹모음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ㅐ
ㅒ
ㅔ
ㅖ
ㅘ
ㅙ
ㅚ
ㅝ
ㅞ
ㅟ
ㅢ
홑
자
음
ㄱ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개
걔
게
계
과
괘
괴
궈
궤
귀
긔
ㄴ
나
냐
너
녀
노
뇨
누
뉴
느
니
내
냬
네
녜
놔
놰
뇌
눠
눼
뉘
늬
ㄷ
다
댜
더
뎌
도
됴
두
듀
드
디
대
댸
데
뎨
돠
돼
되
둬
뒈
뒤
듸
ㄹ
라
랴
러
려
로
료
루
류
르
리
래
럐
레
례
롸
뢔
뢰
뤄
뤠
뤼
릐
ㅁ
마
먀
머
며
모
묘
무
뮤
므
미
매
먜
메
몌
뫄
뫠
뫼
뭐
뭬
뮈
믜
ㅂ
바
뱌
버
벼
보
뵤
부
뷰
브
비
배
뱨
베
볘
봐
봬
뵈
붜
붸
뷔
븨
ㅅ
사
샤
서
셔
소
쇼
수
슈
스
시
새
섀
세
셰
솨
쇄
쇠
숴
쉐
쉬
싀
ㅇ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애
얘
에
예
와
왜
외
워
웨
위
의
ㅈ
자
쟈
저
져
조
죠
주
쥬
즈
지
재
쟤
제
졔
좌
좨
죄
줘
줴
쥐
즤
ㅊ
차
챠
처
쳐
초
쵸
추
츄
츠
치
채
챼
체
쳬
촤
쵀
최
춰
췌
취
츼
ㅋ
카
캬
커
켜
코
쿄
쿠
큐
크
키
캐
컈
케
켸
콰
쾌
쾨
쿼
퀘
퀴
킈
ㅌ
타
탸
터
텨
토
툐
투
튜
트
티
태
턔
테
톄
톼
퇘
퇴
퉈
퉤
튀
틔
ㅍ
파
퍄
퍼
펴
포
표
푸
퓨
프
피
패
퍠
페
폐
퐈
퐤
푀
풔
풰
퓌
픠
ㅎ
하
햐
허
혀
호
효
후
휴
흐
히
해
햬
헤
혜
화
홰
회
훠
훼
휘
희
쌍
자
음
ㄲ
까
꺄
꺼
껴
꼬
꾜
꾸
뀨
끄
끼
깨
꺠
께
꼐
꽈
꽤
꾀
꿔
꿰
뀌
끠
ㄸ
따
땨
떠
뗘
또
뚀
뚜
뜌
뜨
띠
때
떄
떼
뗴
똬
뙈
뙤
뚸
뛔
뛰
띄
ㅃ
빠
뺘
뻐
뼈
뽀
뾰
뿌
쀼
쁘
삐
빼
뺴
뻬
뼤
뽜
뽸
뾔
뿨
쀄
쀠
쁴
ㅆ
싸
쌰
써
쎠
쏘
쑈
쑤
쓔
쓰
씨
쌔
썌
쎄
쎼
쏴
쐐
쐬
쒀
쒜
쒸
씌
ㅉ
짜
쨔
쩌
쪄
쪼
쬬
쭈
쮸
쯔
찌
째
쨰
쩨
쪠
쫘
쫴
쬐
쭤
쮀
쮜
쯰

현대 한글 맞춤법에서 사용되는 낱자들로 조합했을 때 받침이 없는 글자 조합은 위와 같이 모두 399가지가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확장 반절표에는 다음과 같이 종성의 결합을 넣어주기도 한다. 물론 초성+중성+종성 결합을 전부 표시하려면 상술했듯 표가 3차원이 되어야 하므로 특정 초성+중성 조합만 종성 결합을 표시한다.
  • 여기서는 '아'+종성 결합으로 표시하였다.
종성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홑종성
아
악
안
앋
알
암
압
앗
앙
앚
앛
앜
앝
앞
앟
겹종성
ㄱ
앆
X
X
앍
X
X
X
X
X
X
X
X
X
ㅁ
X
X
X
앎
X
X
X
X
X
X
X
X
X
X
ㅂ
X
X
X
앏
X
X
X
X
X
X
X
X
X
X
ㅅ
앇
X
X
앐
X
앖
았
X
X
X
X
X
X
X
ㅈ
X
앉
X
X
X
X
X
X
X
X
X
X
X
X
ㅌ
X
X
X
앑
X
X
X
X
X
X
X
X
X
X
ㅍ
X
X
X
앒
X
X
X
X
X
X
X
X
X
X
ㅎ
X
않
X
앓
X
X
X
X
X
X
X
X
X
X

이와 같이 홑받침은 14자, 겹받침은 13자가 있으므로 받침을 조합하는 경우의 수는 모두 28가지(받침이 없는 경우 포함)가 나타난다.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받침 조합을 고려하지 않은 글자 조합은 399가지이므로 399×28=11172. 즉, 현대 한글 맞춤법에 의해 조합 가능한 한글 조합 수는 모두 11172개임을 알 수 있다.

2.2. 로마자 반절표[편집]

외국인들의 한글 학습을 위한 로마자 반절표도 있다.

2.2.1.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기준[편집]

자\모
ㅏ (a)
ㅑ (ya)
ㅓ (ŏ)
ㅕ (yŏ)
ㅗ (o)
ㅛ (yo)
ㅜ (u)
ㅠ (yu)
ㅡ (ŭ)
ㅣ (i)
ㄱ
(k/g)
가
ka/ga
갸
kya/gya
거
kŏ/gŏ
겨
kyŏ/gyŏ
고
ko/go
교
kyo/gyo
구
ku/gu
규
kyu/gyu
그
kŭ/gŭ
기
ki/gi
ㄴ
(n)
나
na
냐
nya
너
nŏ
녀
nyŏ
노
no
뇨
nyo
누
nu
뉴
nyu
느
nŭ
니
ni
ㄷ
(t/d)
다
ta/da
댜
tya/dya
더
tŏ/dŏ
뎌
tyŏ/dyŏ
도
to/do
됴
tyo/dyo
두
tu/du
듀
tyu/dyu
드
tŭ/dŭ
디
ti/di
ㄹ
(r)
라
ra
랴
rya
러
rŏ
려
ryŏ
로
ro
료
ryo
루
ru
류
ryu
르
rŭ
리
ri
ㅁ
(m)
마
ma
먀
mya
머
mŏ
며
myŏ
모
mo
묘
myo
무
mu
뮤
myu
므
mŭ
미
mi
ㅂ
(p/b)
바
pa/ba
뱌
pya/bya
버
pŏ/bŏ
벼
pyŏ/byŏ
보
po/bo
뵤
pyo/byo
부
pu/bu
뷰
pyu/byu
브
pŭ/bŭ
비
pi/bi
ㅅ
(s)
사
sa
샤
sha
서
sŏ
셔
shŏ
소
so
쇼
sho
수
su
슈
shu
스
sŭ
시
shi
ㅇ
(-)
아
a
야
ya
어
ŏ
여
yŏ
오
o
요
yo
우
u
유
yu
으
ŭ
이
i
ㅈ
(ch/j)
자
cha/ja
쟈
=cha/ja
저
chŏ/jŏ
져
=chŏ/jŏ
조
cho/jo
죠
=cho/jo
주
chu/ju
쥬
=chu/ju
즈
chŭ/jŭ
지
chi/ji
ㅊ
(ch')
차
ch'a
챠
=ch'a
처
ch'ŏ
쳐
=ch'ŏ
초
ch'o
쵸
=ch'o
추
ch'u
츄
=ch'u
츠
ch'ŭ
치
ch'i
ㅋ
(k')
카
k'a
캬
k'ya
커
k'ŏ
켜
k'yŏ
코
k'o
쿄
k'yo
쿠
k'u
큐
k'yu
크
k'ŭ
키
k'i
ㅌ
(t')
타
t'a
탸
t'ya
터
t'ŏ
텨
t'yŏ
토
t'o
툐
t'yo
투
t'u
튜
t'yu
트
t'ŭ
티
t'i
ㅍ
(p')
파
p'a
퍄
p'ya
퍼
p'ŏ
펴
p'yŏ
포
p'o
표
p'yo
푸
p'u
퓨
p'yu
프
p'ŭ
피
p'i
ㅎ
(h)
하
ha
햐
hya
허
hŏ
혀
hyŏ
호
ho
효
hyo
후
hu
휴
hyu
흐
hŭ
히
hi
  • 구개음화된 ㅅ은 sh로 표기하였다.[4]
  • 쟈, 져, 죠, 쥬, 챠, 쳐, 쵸, 츄는 각각 자, 저, 조, 주, 차, 처, 초, 추와 로마자 표기를 같게 하였다.

2.2.2. 2000년 개정 로마자 표기법 기준[편집]

자\모
ㅏ (a)
ㅑ (ya)
ㅓ (eo)
ㅕ (yeo)
ㅗ (o)
ㅛ (yo)
ㅜ (u)
ㅠ (yu)
ㅡ (eu)
ㅣ (i)
ㄱ
(g)
가
ga
갸
gya
거
geo
겨
gyeo
고
go
교
gyo
구
gu
규
gyu
그
geu
기
gi
ㄴ
(n)
나
na
냐
nya
너
neo
녀
nyeo
노
no
뇨
nyo
누
nu
뉴
nyu
느
neu
니
ni
ㄷ
(d)
다
da
댜
dya
더
deo
뎌
dyeo
도
do
됴
dyo
두
du
듀
dyu
드
deu
디
di
ㄹ
(r)
라
ra
랴
rya
러
reo
려
ryeo
로
ro
료
ryo
루
ru
류
ryu
르
reu
리
ri
ㅁ
(m)
마
ma
먀
mya
머
meo
며
myeo
모
mo
묘
myo
무
mu
뮤
myu
므
meu
미
mi
ㅂ
(b)
바
ba
뱌
bya
버
beo
벼
byeo
보
bo
뵤
byo
부
bu
뷰
byu
브
beu
비
bi
ㅅ
(s)
사
sa
샤
sya
서
seo
셔
syeo
소
so
쇼
syo
수
su
슈
syu
스
seu
시
si
ㅇ
(-)
아
a
야
ya
어
eo
여
yeo
오
o
요
yo
우
u
유
yu
으
eu
이
i
ㅈ
(j)
자
ja
쟈
=ja
저
jeo
져
=jeo
조
jo
죠
=jo
주
ju
쥬
=ju
즈
jeu
지
ji
ㅊ
(ch)
차
cha
챠
=cha
처
cheo
쳐
=cheo
초
cho
쵸
=cho
추
chu
츄
=chu
츠
cheu
치
chi
ㅋ
(k)
카
ka
캬
kya
커
keo
켜
kyeo
코
ko
쿄
kyo
쿠
ku
큐
kyu
크
keu
키
ki
ㅌ
(t)
타
ta
탸
tya
터
teo
텨
tyeo
토
to
툐
tyo
투
tu
튜
tyu
트
teu
티
ti
ㅍ
(p)
파
pa
퍄
pya
퍼
peo
펴
pyeo
포
po
표
pyo
푸
pu
퓨
pyu
프
peu
피
pi
ㅎ
(h)
하
ha
햐
hya
허
heo
혀
hyeo
호
ho
효
hyo
후
hu
휴
hyu
흐
heu
히
hi
  • 구개음화된 ㅅ도 s로 표기하였다.
  • ㅈ/ㅊ + j에 관한 예외는 매큔-라이샤워 표기법과 같다.

2.3. IPA 반절표[편집]

국제음성기호를 병기한 반절표 역시 외국인들의 한글 학습에 이용되기도 한다.
자\모
ㅏ /ɐ/
ㅑ /jɐ/
ㅓ /ʌ/
ㅕ /jʌ/
ㅗ /o/
ㅛ /jo/
ㅜ /u/
ㅠ /ju/
ㅡ /ɯ/
ㅣ /i/
ㄱ
/k/
가
[kɐ]
갸
[kʲɐ]
거
[kʌ]
겨
[kʲʌ]
고
[ko]
교
[kʲo]
구
[ku]
규
[kʲu]
그
[kɯ]
기
[kʲi]
ㄴ
/n/
나
[nɐ]
냐
[ɲ̟ɐ]
너
[nʌ]
녀
[ɲ̟ʌ]
노
[no]
뇨
[ɲ̟o]
누
[nu]
뉴
[ɲ̟u]
느
[nɯ]
니
[ɲ̟i]
ㄷ
/t/
다
[tɐ]
댜
[c̟ɐ]
더
[tʌ]
뎌
[c̟ʌ]
도
[to]
됴
[c̟o]
두
[tu]
듀
[c̟u]
드
[tɯ]
디
[c̟i]
ㄹ
/ɾ/
라
[ɾɐ]
랴
[ɾʲɐ]
러
[ɾʌ]
려
[ɾʲʌ]
로
[ɾo]
료
[ɾʲo]
루
[ɾu]
류
[ɾʲu]
르
[ɾɯ]
리
[ɾʲi]
ㅁ
/m/
마
[mɐ]
먀
[mʲɐ]
머
[mʌ]
며
[mʲʌ]
모
[mo]
묘
[mʲo]
무
[mu]
뮤
[mʲu]
므
[mɯ]
미
[mʲi]
ㅂ
/p/
바
[pɐ]
뱌
[pʲɐ]
버
[pʌ]
벼
[pʲʌ]
보
[po]
뵤
[pʲo]
부
[pu]
뷰
[pʲu]
브
[pɯ]
비
[pʲi]
ㅅ
/sʰ/
사
[sʰɐ]
샤
[ɕʰɐ]
서
[sʰʌ]
셔
[ɕʰʌ]
소
[sʰo]
쇼
[ɕʰo]
수
[sʰu]
슈
[ɕʰu]
스
[sʰɯ]
시
[ɕʰi]
ㅇ
/Ø/
아
[ɐ]
야
[jɐ]
어
[ʌ]
여
[jʌ]
오
[o]
요
[jo]
우
[u]
유
[ju]
으
[ɯ]
이
[i]
ㅈ
/t͡ɕ/
자
[t͡ɕɐ]
쟈
=[t͡ɕɐ]
저
[t͡ɕʌ]
져
=[t͡ɕʌ]
조
[t͡ɕo]
죠
=[t͡ɕo]
주
[t͡ɕu]
쥬
=[t͡ɕu]
즈
[t͡ɕɯ]
지
[t͡ɕi]
ㅊ
/t͡ɕʰ/
차
[t͡ɕʰɐ]
챠
=[t͡ɕʰɐ]
처
[t͡ɕʰʌ]
쳐
=[t͡ɕʰʌ]
초
[t͡ɕʰo]
쵸
=[t͡ɕʰo]
추
[t͡ɕʰu]
츄
=[t͡ɕʰu]
츠
[t͡ɕʰɯ]
치
[t͡ɕʰi]
ㅋ
/kʰ/
카
[kʰɐ]
캬
[kʲʰɐ]
커
[kʰʌ]
켜
[kʲʰʌ]
코
[kʰo]
쿄
[kʲʰo]
쿠
[kʰu]
큐
[kʲʰu]
크
[kʰɯ]
키
[kʲʰi]
ㅌ
/tʰ/
타
[tʰɐ]
탸
[c̟ʰɐ]
터
[tʰʌ]
텨
[c̟ʰʌ]
토
[tʰo]
툐
[c̟ʰo]
투
[tʰu]
튜
[c̟ʰu]
트
[tʰɯ]
티
[c̟ʰi]
ㅍ
/pʰ/
파
[pʰɐ]
퍄
[pʲʰɐ]
퍼
[pʰʌ]
펴
[pʲʰʌ]
포
[pʰo]
표
[pʲʰo]
푸
[pʰu]
퓨
[pʲʰu]
프
[pʰɯ]
피
[pʲʰi]
ㅎ
/h/
하
[hɐ]
햐
[çɐ]
허
[hʌ]
혀
[çʌ]
호
[ho]
효
[ço]
후
[ɸʷu]
휴
[çu]
흐
[xɯ]
히
[çi]
  • 대한민국 표준어의 발음을 기준으로 하였다.
  • 관례적인 표기로 ㅏ에 전설 비원순 저모음 기호(/a/)를, ㄹ에 치경 전동음 기호(/r/)를, ㅅ·ㅈ·ㅊ에 후치경 마찰음 및 파찰음 기호(/ʃ/, /t͡ʃ/~/d͡ʒ/)[5]를 사용하여 표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여기서는 실제 음가를 따라 중설 저모음 기호(/ɐ/), 치경 탄음 기호(/ɾ/), 치경구개 마찰음 및 파찰음 기호(/ɕ/, /t͡ɕ/~/d͡ʑ/)로 표기하였다.
  • ㄱ(/k/), ㄷ(/t/~/c̟/), ㅂ(/p/), ㅅ(/sʰ/~/ɕʰ/), ㅈ(/t͡ɕ/), ㅎ(/h/)은 모음이나 종성 ㄴ(/n/), ㄹ(/l/), ㅁ(/m/), ㅇ(/ŋ/) 뒤에 올 때는 각각 /ɡ/, /d/~/ɟ̟/, /b/, /s/~/ɕ/, /d͡ʑ/, /ɦ/이 된다.
  • 치경구개 비음(/ȵ/), 치경구개 파열음(/ȶ/~/ȡ/) 기호는 공식 기호가 아니므로 경구개음 기호 밑에 전설음화 기호(+)를 붙이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 ㅎ이 'ㅜ'(/u/) 또는 'ㅘ ㅙ ㅝ ㅞ'(/w/)[6]와 조합되면 양순마찰음이 되는 것을 반영, [ɸu]로 표기하였다.[7]

2.4. 보너스: 훈민정음 창제 당시를 기준으로 만든 반절표[편집]

만약 반절표를 오늘날 쓰이는 훈몽자회 순서가 아닌 훈민정음 창제 당시 쓰였던 순서를 기준으로 반절표를 다시 만든다면 다음과 같이 될 것이다.
자\모
ㆍ
ㅡ
ㅣ
ㅗ
ㅏ
ㅜ
ㅓ
ㅛ
ㅑ
ㅠ
ㅕ
ㄱ
ᄀᆞ
그
기
고
가
구
거
교
갸
규
겨
ㅋ
ᄏᆞ
크
키
코
카
쿠
커
쿄
캬
큐
켜
ㆁ
ᅌᆞ
ᅌᅳ
ᅌᅵ
ᅌᅩ
ᅌᅡ
ᅌᅮ
ᅌᅥ
ᅌᅭ
ᅌᅣ
ᅌᅲ
ᅌᅧ
ㄷ
ᄃᆞ
드
디
도
다
두
더
됴
댜
듀
뎌
ㅌ
ᄐᆞ
트
티
토
타
투
터
툐
탸
튜
텨
ㄴ
ᄂᆞ
느
니
노
나
누
너
뇨
냐
뉴
녀
ㅂ
ᄇᆞ
브
비
보
바
부
버
뵤
뱌
뷰
벼
ㅍ
ᄑᆞ
프
피
포
파
푸
퍼
표
퍄
퓨
펴
ㅁ
ᄆᆞ
므
미
모
마
무
머
묘
먀
뮤
며
ㅈ
ᄌᆞ
즈
지
조
자
주
저
죠
쟈
쥬
져
ㅊ
ᄎᆞ
츠
치
초
차
추
처
쵸
챠
츄
쳐
ㅅ
ᄉᆞ
스
시
소
사
수
서
쇼
샤
슈
셔
ㆆ
ᅙᆞ
ᅙᅳ
ᅙᅵ
ᅙᅩ
ᅙᅡ
ᅙᅮ
ᅙᅥ
ᅙᅭ
ᅙᅣ
ᅙᅲ
ᅙᅧ
ㅎ
ᄒᆞ
흐
히
호
하
후
허
효
햐
휴
혀
ㅇ
ᄋᆞ
으
이
오
아
우
어
요
야
유
여
ㄹ
ᄅᆞ
르
리
로
라
루
러
료
랴
류
려
ㅿ
ᅀᆞ
ᅀᅳ
ᅀᅵ
ᅀᅩ
ᅀᅡ
ᅀᅮ
ᅀᅥ
ᅀᅭ
ᅀᅣ
ᅀᅲ
ᅀᅧ
청록색 칸의 글자들은 현재 쓰이지 않는 낱자가 쓰인 글자이다.


[1] 다른 글자 배열과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러'를 '려'로 넣은 오식이다.[2] 두음 법칙 때문에 나팔이 된다.[3]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는 ㅁ+ㄱ 겹받침이 있어서 '구ᇚ'과 같은 식으로 조합이 가능했으나 현재 사라졌다. ᇚ 문서 참고.[4] 다만 관용적으로 개조된 표기이다[5] 왜 그렇냐 하면 IPA 치경구개음중에 공식 인증받은 음은 파찰음 기호밖에 없어서 인것으로 추정한다 [6] ㅚ와 ㅟ도 [we]와 [wi]로 발음할 때 한정으로 포함된다.[7] 이는 일본어의 순음퇴화의 한국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예시로 화서→ファソ로 표기한다 그러나,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1984년식 표기법을 비롯한 우리나라 로마자 표기법은 이 현상을 반영하지 않아 hu/hw로 표기한다 그래서 옛날과 지금도 F를 위와 같이 음차하는 사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