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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여태껏 XX를 돌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클리셰의 일종.
악당이나 조언자가 자신이 쓸 비장의 기술이나 아니면 난관, 자신의 패배 전적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대에게 겁을 주기 위해 나오는 대사.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나를 이긴 놈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여태껏 이거 뚫은 녀석 없거든?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는 뜻. 물론 이런 대사를 한 직후에는 뚫리거나 실패하여 그 주역이 최초로 성공한 사람이 된다. 그러니까 패배 플래그내지 상대방에 대한 생존 플래그. "그렇다면 내가 그것을 깬 첫 사람이 되겠군." 같은 허세성 대사는 덤. 그러나 여기서 상대가 주연보다 한발 앞선 타이밍에 도전하는 상황이면 역으로 사망 플래그를 가져가기도...(...)
주로 주역이 앞으로 처할 상황이나 당하게 될 시련이 매우매우 난감하고 강력해 도무지 넘어설 수 없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물론 너무 자주 사용된 나머지, 이제는 저런 대사가 나오면 당연하다는 듯이 깨질거라고 다들 쉽사리 예측해버리는 통에 약발이 많이 떨어졌지만.
물론 그렇다고 너무 한 번에 성공한 경우만 있는게 아니다. "살아난 녀석이 없었다"를 제외하고, 저 대사 직후 뚫렸다/실패했다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주인공 보정 효과로 인한 기연이나 우연일 뿐이고, 정말 어쩔 도리 없이 퇴각하거나, 간신히 목숨 건진 후에야 이후, 대비책이나 타파법을 구상한 다음에 실행내지 덤벼들어서 비로소 성공한 경우도 있다.
이렇게 한 번도 없던 것을 뚫는 경우를 파천황이라 한다.
강화판으로는 한 명 뿐이다, 혹은 딱 한 번 있었다가 있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주인공 말고도 이미 그걸 해낸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게 되어 수수께끼에 싸인 새로운 강자의 존재에 대한 떡밥까지 마련해주는 계기가 된다. 만약 이 대사를 최종보스급 캐릭터가 시전한다면 그 의문의 인물은 대개 주인공에게 강력한 조력자가 되어 줄 예정이거나 진 최종보스.바리에이션으로 마법천자문에서는 세 명 있었다는 시험이 나온다
악당이나 조언자가 자신이 쓸 비장의 기술이나 아니면 난관, 자신의 패배 전적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대에게 겁을 주기 위해 나오는 대사.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나를 이긴 놈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여태껏 이거 뚫은 녀석 없거든?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는 뜻. 물론 이런 대사를 한 직후에는 뚫리거나 실패하여 그 주역이 최초로 성공한 사람이 된다. 그러니까 패배 플래그
주로 주역이 앞으로 처할 상황이나 당하게 될 시련이 매우매우 난감하고 강력해 도무지 넘어설 수 없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물론 너무 자주 사용된 나머지, 이제는 저런 대사가 나오면 당연하다는 듯이 깨질거라고 다들 쉽사리 예측해버리는 통에 약발이 많이 떨어졌지만.
물론 그렇다고 너무 한 번에 성공한 경우만 있는게 아니다. "살아난 녀석이 없었다"를 제외하고, 저 대사 직후 뚫렸다/실패했다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주인공 보정 효과로 인한 기연이나 우연일 뿐이고, 정말 어쩔 도리 없이 퇴각하거나, 간신히 목숨 건진 후에야 이후, 대비책이나 타파법을 구상한 다음에 실행내지 덤벼들어서 비로소 성공한 경우도 있다.
이렇게 한 번도 없던 것을 뚫는 경우를 파천황이라 한다.
강화판으로는 한 명 뿐이다, 혹은 딱 한 번 있었다가 있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주인공 말고도 이미 그걸 해낸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게 되어 수수께끼에 싸인 새로운 강자의 존재에 대한 떡밥까지 마련해주는 계기가 된다. 만약 이 대사를 최종보스급 캐릭터가 시전한다면 그 의문의 인물은 대개 주인공에게 강력한 조력자가 되어 줄 예정이거나 진 최종보스.
2. 예시[편집]
- 2006 FIFA 월드컵 독일 준결승전 독일 vs 이탈리아
당시 경기가 열렸던 도르트문트는 독일 대표팀이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던 곳이었으나, 이 경기에서 독일은 이탈리아에 2골을 내 주고 패배, 결승 진출이 좌절되는 동시에 도르트문트 불패 신화가 깨졌다. 대신 메이저 대회에서 이탈리아를 한 번도 꺾지 못한 아주리 징크스가 지켜졌다. - 워즈맨의 워즈맨 스마일: 작중 로빈의 설명으론 워즈맨이 잔혹하게 상대를 죽일때 가면의 숨겨진 입이 나오는 것으로 "워즈맨의 워즈맨 스마일을 본 상대는 반드시 죽게 되지!"라고 했다만... 실상은 단 한명도 죽이지를 못했다.
- 마법천자문 - 염라대왕의 수행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다이어의 썬더 크로스 스플릿 어택, 카쿄인 노리아키의 에메랄드 스플래시
스트레이초의 말에 따르면, 이 기술을 격파한 격투가는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기술이 닿기도 전에 디오 브란도가 기화냉동법으로 전신을 얼려버리는 바람에 다이아는 끔살당한다. 아군이 최종보스 상대로 이 클리셰를 사용한 기묘한 예시. 카쿄인은 세뇌당한 상태였을 때 죠타로를 공격하며 "그 누구도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튕겨낸 자는 없다!"라고 했으나, 죠타로에게 모두 튕겨져나가고 두들겨 맞은 뒤 세뇌가 풀린다. 에메랄드 스플래쉬는 그 후에도 후반부 최종전에서 DIO에게 공격이 모두 손쉽게 튕겨지고 카쿄인은 배가 뚫려 사망한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택트
신오리그 준결승전 이전까지 다크라이 무패전설을 이어가다가 준결승전에서 한지우의 나무킹에게 다크라이가 패하면서 다크라이 무패전설이 깨진다. 그러나 다크라이 다음으로 나온 포켓몬이... - 빌보드 차트
가장 거대한 음악시장인 빌보드에서도 이 놀이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 때까지 한 앨범에 1위가 6개 이상인 Top 100에 가장 오래 머문...etc 굳이 기준을 세울 필요없을 만한 것을 만들어 이 드립을 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