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여태껏 XX를 돌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클리셰]]의 일종. 악당이나 조언자가 자신이 쓸 비장의 기술이나 아니면 난관, 자신의 패배 전적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대에게 겁을 주기 위해 나오는 대사.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나를 이긴 놈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여태껏 이거 뚫은 녀석 없거든?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는 뜻. 물론 이런 대사를 한 직후에는 뚫리거나 실패하여 그 주역이 최초로 성공한 사람이 된다. 그러니까 '''패배 플래그''' ~~내지 상대방에 대한 [[생존 플래그]]~~. "그렇다면 내가 그것을 깬 첫 사람이 되겠군." 같은 허세성 대사는 덤. 그러나 여기서 상대가 주연보다 한발 앞선 타이밍에 도전하는 상황이면 역으로 사망 플래그를 가져가기도...(...) 주로 주역이 앞으로 처할 상황이나 당하게 될 시련이 매우매우 난감하고 강력해 도무지 넘어설 수 없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물론 너무 자주 사용된 나머지, 이제는 저런 대사가 나오면 당연하다는 듯이 깨질거라고 다들 쉽사리 예측해버리는 통에 약발이 많이 떨어졌지만. 물론 그렇다고 너무 한 번에 성공한 경우만 있는게 아니다. "살아난 녀석이 없었다"를 제외하고, 저 대사 직후 뚫렸다/실패했다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주인공 보정 효과로 인한 기연이나 우연일 뿐이고, 정말 어쩔 도리 없이 퇴각하거나, 간신히 목숨 건진 후에야 이후, 대비책이나 타파법을 구상한 다음에 실행내지 덤벼들어서 비로소 성공한 경우도 있다. 이렇게 한 번도 없던 것을 뚫는 경우를 [[파천황]]이라 한다. 강화판으로는 '''한 명 뿐이다''', 혹은 '''딱 한 번 있었다'''가 있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주인공 말고도 이미 그걸 해낸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게 되어 '''수수께끼에 싸인 새로운 강자의 존재'''에 대한 떡밥까지 마련해주는 계기가 된다. 만약 이 대사를 최종보스급 캐릭터가 시전한다면 그 의문의 인물은 대개 주인공에게 강력한 조력자가 되어 줄 예정이거나 '''진 최종보스.'''~~바리에이션으로 [[마법천자문]]에서는 세 명 있었다는 시험이 나온다~~ == 예시 == [include(틀:스포일러)] * [[2006 FIFA 월드컵 독일]] 준결승전 독일 vs 이탈리아 당시 경기가 열렸던 [[도르트문트]]는 독일 대표팀이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던 곳이었으나, 이 경기에서 독일은 이탈리아에 2골을 내 주고 패배, 결승 진출이 좌절되는 동시에 도르트문트 불패 신화가 깨졌다. 대신 메이저 대회에서 이탈리아를 한 번도 꺾지 못한 [[아주리 징크스]]가 지켜졌다. * [[귀멸의 칼날]] - [[굣코]] [[토키토 무이치로]]를 상대로 본모습을 드러내보이면서 자신이 본모습을 보인 건 무이치로를 포함해 3명째라고 말한다. * [[근육맨]] * [[워즈맨]]의 워즈맨 스마일: 작중 로빈의 설명으론 워즈맨이 잔혹하게 상대를 죽일때 가면의 숨겨진 입이 나오는 것으로 "'''워즈맨의 워즈맨 스마일을 본 상대는 반드시 죽게 되지!"'''라고 했다만... 실상은 단 한명도 죽이지를 못했다. * [[나루토]] * [[가아라]]의 [[수학(나루토)|절대방어]] by [[칸쿠로]]: [[우치하 사스케]]의 [[뇌절(나루토)|치도리]]에 깨졌다. * [[지라이야(나루토)|지라이야]]의 '소환술 두꺼비 입 [[조이기]]': [[우치하 이타치]]의 [[아마테라스(나루토)|아마테라스]]에 뚫렸다. *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 - [[크랜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라이]]를 상대하면서 자신이 [[D(노블레스)|D]]를 쓰게 만든 것은 라이가 세 번째라고 [[허세]]를 떨지만... 작중에서 D를 복용하고도 못 이길 존재가 발에 치이고 또 치일 만큼 널려 있는 약해빠진 놈이다. * [[눈물을 마시는 새]] - [[유료도로당]] 성채 * [[도박묵시록 카이지]] - [[늪(도박묵시록 카이지)|늪]]: 카이지가 성공하기 전까지 딱 [[효도 카즈타카|두]] [[토네가와 유키오|명]]만 늪을 깼다. 이건 사실상 늪에 쌓인 판돈 회수나 다름없으니 실질적으로 아무도 성공한 적이 없는 셈. * [[드래곤 라자]] - [[할슈타일 후작]]의 저택, [[영원의 숲]] * [[드래곤볼]] - [[프리저]] * [[럭키짱]] - [[숀]]의 [[회전스크류]] * [[마법천자문]] - 염라대왕의 수행 * [[매트릭스]] - [[네오]] '그'라는 존재 이전에 네오가 진짜 세계로 돌아오고 나서 빌딩과 빌딩 사이를 뛰어넘는 테스트를 하는데, 모두들 첫 시도에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네오 역시 실패한다(...). 자세한 사항은 매트릭스와 네오 참조. * [[북두의 권]] - [[위글 옥장]], [[흑왕]]에 탄 [[라오우]] 등등. 너무 많다. * [[블리치]] - [[쿠치키 뱌쿠야]] '''딱 한 번 있었다''' 클리셰에 해당하는 경우. 만해 천본앵경엄 중에서도 비장의 패 중 하나인 섬경 천본앵경엄을 [[쿠로사키 이치고]]에게 선보이면서 이걸 쓰는 것은 '''네가 두 번째'''라고 했다. 이치고보다 먼저 만해로 상대한 렌지는 그냥 천본앵경엄 만으로 이겼지, 섬경을 쓰지 않았다. * [[세인트 세이야]] - [[성역]] 12궁 돌파 * [[야인시대]] - [[금강]], [[마이클 상사]] * [[유유백서]] - [[도구로]] 동생 [[겐카이]]에게 자신이 변신을 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 모습을 본 자는 형과 [[카라스]], [[부이]] 셋 밖에 없었다는 말을 한다. * [[원펀맨]] - [[탱글탱글 프리즈너]] '''엔젤☆스타일'''의 자신을 보고 살아 돌아간 사람은 --[[OME|보면 알겠지만]]-- 없다고 했지만 곧바로 [[심해왕]]에게 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고 패배.--허나 '''사람'''이라고했지 '''괴인'''이라곤 안했으니 아직 안깨진거나 다름없다? 그리고 심해왕도 나중에 [[사이타마]]한테 죽었으니 진짜 살아돌아가지 못했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다이어(죠죠의 기묘한 모험)|다이어]]의 [[썬더 크로스 스플릿 어택]], [[카쿄인 노리아키]]의 [[하이어로팬트 그린|에메랄드 스플래시]] [[스트레이초]]의 말에 따르면, 이 기술을 격파한 격투가는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기술이 닿기도 전에 [[디오 브란도]]가 [[기화냉동법]]으로 전신을 얼려버리는 바람에 다이아는 끔살당한다. '''아군이 최종보스 상대로 이 클리셰를 사용한''' 기묘한 예시. 카쿄인은 세뇌당한 상태였을 때 죠타로를 공격하며 "그 누구도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튕겨낸 자는 없다!"라고 했으나, 죠타로에게 모두 튕겨져나가고 두들겨 맞은 뒤 세뇌가 풀린다. 에메랄드 스플래쉬는 그 후에도 후반부 최종전에서 [[DIO]]에게 공격이 모두 손쉽게 튕겨지고 카쿄인은 배가 뚫려 사망한다. * [[천원돌파 그렌라간]] - [[안티 스파이럴]] [[대그렌단]]이 [[다원 우주 미궁]]까지 돌파하고 자신이 있는 곳에 오자 여기까지 온 [[나선족]]은 너희가 처음이라고 평가하면서 [[그랑제보머]]로 변신한다. * [[타이의 대모험]] - [[버언]]의 [[천지마투의 태세]] [[포프]]가 버언이 천지마투의 태세를 쓰도록 도발할 때, 버언이 지금까지 이 기술로 상대를 처치하지 못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택트]] 신오리그 준결승전 이전까지 [[다크라이]] 무패전설을 이어가다가 준결승전에서 [[한지우]]의 [[나무킹]]에게 다크라이가 패하면서 다크라이 무패전설이 깨진다. [[라티오스|그러나 다크라이 다음으로 나온 포켓몬이...]] * [[Yes! 프리큐어 5]] GoGo - [[이소긴 & 야도칸]] 첫 등장 당시 콜렉션 몰수율 100%를 자랑했으나 프리큐어에 의해 깨진다. * [[Fate/Zero]] - [[기원탄]] 마술사를 --고자-- 완벽한 전투불능으로 만들 수 있는 비장의 한 수. [[제4차 성배전쟁]] 이전까지 사용한 탄환 중 빗나간 탄환은 없었으나, 4차 성배전쟁에서 [[코토미네 키레이]]가 2번이나 기원탄의 효과를 피했다. 마지막에 심장에 영거리 사격을 맞아 죽긴 했지만... * [[빌보드 차트]] 가장 거대한 음악시장인 빌보드에서도 이 놀이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 때까지 한 앨범에 1위가 6개 이상인 Top 100에 가장 오래 머문...etc 굳이 기준을 세울 필요없을 만한 것을 만들어 이 드립을 시전한다. * [[일본 제국]] [[진주만 공습]] 이후 히틀러가 일본과 동맹 및 선전포고를 하면서 '3천년동안 한번도 진적이 없는 나라와 동맹을 맺었다' --[[임진왜란]] 모르나-- 며 기뻐했고, [[윈스턴 처칠]]은 "3천년 동안 한 번도 진 적이 없다고? 그렇다면 이번엔 우리가 이길 때가 한 번 되었군" 라고 받아쳤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그리 되었다. [[분류: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