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씨 중 하나. 長谷川[1]. 長谷가 '하세'에 대응하고 川가 '가와'에 대응하는데, 어째서 長谷를 '하세'라고 읽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2] 참고로 川를 뺀 '하세'라는 성씨도 있고, 한자는 같은 長谷에 한 글자씩 훈독해 '나가타니'라고 읽는 성씨도 있다. 한국에도 장곡이라는 성씨가 있다
[1] 한글로 풀이하면 장곡천이 되는데 충청도 청양에 장곡천이라는 하천이 실제로 있다.[2]#에 따르면 나라 현사쿠라이 하세 산(初瀬山)에 있는 장곡사(長谷寺)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원래는 음독으로 '초코쿠지'(ちょうこくじ)라고 읽던 것을 하세 산 안에 있는 절이라고 해서 하세야마(はせやま)로 부르게 되고, 여기서 長谷의 훈독이 はせ로 변했다는 것.[3] 귀국했다는 설도 있다[4] 羽瀬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