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복성이자 희귀 성씨이다.
본관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1909년 민적법
[1] 개정 이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위 항목의 지명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면 아미키리(網切)씨에서 유래한
망절, 츠지(辻)씨에서 유래한
즙씨처럼 일본 성씨 나가타니(長谷) 또는
하세가와(長谷川)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크다.
또는 일본 성씨구조의 기원이 되는 백제성씨였을 가능성도 있다.
2000년 통계청 조사 기준 274개 성씨 중 260위로 17가구 52명이란 매우 적은 인원만이 이 성씨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