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Rap Monster, SUGA, j-hope, "Hitman" Bang, Pdogg, 김도훈
Composed by Rap Monster, SUGA, j-hope, "Hitman" Bang, Pdogg, 김도훈
1. 개요
2016년 10월 10일에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2집 《WINGS》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killing me softly'라는 유명한 구절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뭄바톤 장르이며, 방시혁 PD의 말에 따르면 "평생 동안 추구해 왔던 사운드에 가장 근접했던 곡".*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섹시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모두 기막히게 소화해냈는데, 거울을 보며 표정 연기 같은 걸 많이 연습했다고 한다. 지민의 말에 따르면 녹음할 때 목소리에 힘을 빼느라 고생했다고 하는데, 그 결과 듣는 이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 최고의 도입부가 탄생했다.
2. 가사
〈피 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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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진 슈가 제이홉 랩몬스터 지민 뷔 정국
내 피 땀 눈물 내 마지막 춤을 다 가져가 가 내 피 땀 눈물 내 차가운 숨을 다 가져가 가 내 피 땀 눈물 내 피 땀 눈물도 내 몸 마음 영혼도 너의 것인 걸 잘 알고 있어 이건 나를 벌받게 할 주문 Peaches and cream Sweeter than sweet Chocolate cheeks and chocolate wings But 너의 날개는 악마의 것 너의 그 sweet 앞엔 bitter bitter Kiss me 아파도 돼 어서 날 조여줘 더 이상 아플 수도 없게 Baby 취해도 돼 이제 널 들이켜 목 깊숙이 너란 위스키 내 피 땀 눈물 내 마지막 춤을 다 가져가 가 내 피 땀 눈물 내 차가운 숨을 다 가져가 가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A] 아파도 돼 날 묶어줘 내가 도망칠 수 없게 꽉 쥐고 날 흔들어줘 내가 정신 못 차리게 Kiss me on the lips lips 둘만의 비밀 너란 감옥에 중독돼 깊이 니가 아닌 다른 사람 섬기지 못해 알면서도 삼켜버린 독이 든 성배 내 피 땀 눈물 내 마지막 춤을 다 가져가 가 내 피 땀 눈물 내 차가운 숨을 다 가져가 가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원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A] 나를 부드럽게 죽여줘 너의 손길로 눈 감겨줘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니가 너무 달콤해 너무 달콤해 너무 달콤해서[B] 내 피 땀 눈물 내 피 땀 눈물 |
3. 영상
3.1. 티저
3.2. 뮤직비디오
血、汗、涙 Title 血、汗、涙 -Japanese Ver.-
(2017.05.09) |
소설 데미안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며 링크 Short Film부터 온갖 떡밥으로 가득해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I NEED U"부터 각 멤버들이 연기한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연출과 상징물이 즐비하며, 때문에 쇼트필름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각종 SNS에 해석 글과 리액션 영상이 올라왔다.[7] 해외 팬의 해석과 번역, 뮤직비디오 해설 유튜버 스코프의 해석
퓨즈 TV 소속 기자 Jeff Benjamin도 이 뮤직비디오의 온갖 상징에 주목했다. Jeff Benjamin은 We Love Kpop이라는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뮤직비디오의 온갖 상징이 흥미로우며, 가사와 연계되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링크 번역
심지어 우리나라의 야생화인 꽃향유까지 떡밥으로 등장했다. 뮤직비디오 5분 57초에서 카라 꽃 옆에 연보랏빛 꽃이 대비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꽃이 바로 꽃향유이며 꽃말은 성숙이다. 관련 기사[8]
3.2.1.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추이
피 땀 눈물 - 유튜브 MV 조회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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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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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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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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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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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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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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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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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돌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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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활동
5. 성적
6. 여담
- 가사 중 랩몬스터의 파트인 peaches and cream에 대해 어반 딕셔너리에 나온 그 뜻이 맞느냐는 논란이 잠시 일었고, 실제로 팬사인회에서 해외 팬이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 랩몬스터의 해명에 따르면 정식 영어사전에 나온 뜻 그대로 쓴 것이라고 한다. # 본래 사전적인 정의에 따르면, 솜털이 보송보송한 발그레한 뺨과 매끄러운 피부를 복숭아와 크림에 비유한 것이며, 여기서 뜻이 확장되어 '멋지다, 훌륭하다, 근사하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고 한다. 실제로 영어를 교육하는 방송에서 이 표현을 설명한 적이 있었다. 링크 사실, 어반 딕셔너리는 해당 문서에도 나오듯이 장난식으로 작성한 내용이 많아서 어느 정도는 필터링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랩몬스터의 해명 후 어반 딕셔너리에 랩몬스터가 쓴 가사는 그런 뜻이 아니라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 《화양연화 Young Forever》 앨범의 'Save ME'의 뮤직비디오를 기점으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로만 영상이 올라오면서 이 정규 2집의 영상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로만 올라왔다. 조회수 손실을 막기 위함인 듯 하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89차 경연에서 이제 나에게 양보 해시계가 2라운드에서 타이틀곡인 '피 땀 눈물'을 경연했다. 참고로 'DNA' 다음으로 복면가왕에서 경연된 방탄소년단의 곡이다.
[A] 1.1 1.2 1.3 1.4 무대에서는 정국[B] 2.1 2.2 무대에서는 진[7] 언제나 그랬듯이 댄스 장면, 시작 부분의 지민(눈이 가려지는 것 등), 정국의 와이어 액션, 진의 동상 키스신, 뷔의 등 노출 등등 설명할 장면이 너무너무 많다. 거를 장면이 하나도 없으니 그냥 보는 걸 추천[8] 다만, 라벤더일 가능성도 있다. 어차피 둘다 꿀풀과 식물인 것은 똑같지만 만약 라벤더라면 라벤더의 꽃말이 불신이라서 넣었을 수 있다는 해석도 있다. 그러나 뮤직비디오 속 꽃송이가 일반적인 라벤더보다 풍성해서인지 디스패치에서는 꽃향유라고 여긴 듯하다. 꽃향유이든 라벤더이든 간에 촬영에 생화를 쓰기가 어려워서 비슷하게 생긴 조화로 대신했을 수도 있다[9] 관련 기사[10] 관련 기사[11] 지금이야 7분 안에 500만뷰를 달성하지만 이 당시는 굉장히 빠르고 놀라운 기록이었다.[12] 'Dynamite'는 공개 20분 만에 1000만뷰를 기록했다.[13] 싸이를 제외한 K-POP 아티스트 중 2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었지만, 공개 2주만에 TWICE의 신곡 'TT'가 40시간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면서 또다시 기록을 세웠다.[14] 관련 기사[15] 관련 기사[16] 지금이야 7분 안에 500만뷰를 달성하지만 이 당시는 굉장히 빠르고 놀라운 기록이었다.[17] 'Dynamite'는 공개 20분 만에 1000만뷰를 기록했다.[18] 싸이를 제외한 K-POP 아티스트 중 2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었지만, 공개 2주만에 TWICE의 신곡 'TT'가 40시간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면서 또다시 기록을 세웠다.[19] 17시 35분경 관련 기사[20] 관련 기사[21] 17시 35분경 관련 기사[22] 관련 기사[23] 15시 48분경 관련 기사[24] 관련 기사[25] 15시 48분경 관련 기사[26] 관련 기사[27] 20시 16분경 관련 기사[28] 관련 기사[29] 20시 16분경 관련 기사[30] 관련 기사[31] 관련 기사[32] 관련 기사[33] 관련 기사[34] 관련 기사[35] 관련 기사[36] 관련 기사[37] 17시 35분경 관련 기사[38] 관련 기사[39] 17시 35분경 관련 기사[40] 관련 기사[41] 15시 48분경 관련 기사[42] 관련 기사[43] 15시 48분경 관련 기사[44] 관련 기사[45] 20시 16분경 관련 기사[46] 관련 기사[47] 20시 16분경 관련 기사[48] 관련 기사[49] 관련 기사[50] 관련 기사[51] 관련 기사[52] 관련 기사[53] 관련 기사[54] 관련 기사[55] 관련 기사[56] 관련 기사[57] 관련 기사[58] 관련 기사[59] 관련 기사[60] 관련 기사[61] 관련 기사[62] 관련 기사[63] 관련 기사[64] 관련 기사[65] 관련 기사[66] 관련 기사[67] 관련 기사[68] 관련 기사[69] 관련 기사[70] 관련 기사[71] 관련 기사[72] 관련 기사[73] 관련 기사[74] 관련 기사[75] 관련 기사[76] 관련 기사[77] 관련 기사[78] 관련 기사[79] 관련 기사[80] 관련 기사[81] 관련 기사[82] 관련 기사[83] 관련 기사[84] 관련 기사[85] 관련 기사[86] 관련 기사[87] 관련 기사[88] 관련 기사[89] 관련 기사[90] 관련 기사[91] 관련 기사[92] 관련 기사[93] 관련 기사[94] 관련 기사[95] 관련 기사[96] 관련 기사[97] 관련 기사[98] 관련 기사[99] 관련 기사[100] 관련 기사[101] 관련 기사[102] 관련 기사[103] 관련 기사[104] 관련 기사[105] 관련 기사[106] 관련 기사[107] 관련 기사[108] 관련 기사[109] 관련 기사[110] 관련 기사[111] 관련 기사[112] 관련 기사[113] 관련 기사[114] 관련 기사[115] 관련 기사[116] 관련 기사[117] 관련 기사[118] 관련 기사[119] 관련 기사[120] 관련 기사[121] 관련 기사[122] 관련 기사[123] 관련 기사[124] 관련 기사[125] 관련 기사[126] 관련 기사[127] 관련 기사[128] 관련 기사[129] 관련 기사[130] 관련 기사[131] 관련 기사[132] 관련 기사[133] 관련 기사[134] 관련 기사[135] 관련 기사[136] 관련 기사[137] 관련 기사[138] 관련 기사[139] 관련 기사[140] 관련 기사[141] 관련 기사[142] 관련 기사[143] 관련 기사[144] 관련 기사[145] 관련 기사[146] 관련 기사[147] 관련 기사[148] 관련 기사[149] 관련 기사[150] 관련 기사[151] 관련 기사[152] 관련 기사[153] 관련 기사[154] 관련 기사[155] 관련 기사[156] 관련 기사[157] 관련 기사[158] 관련 기사[159] 관련 기사[160] 관련 기사[161] 관련 기사[162] 관련 기사[163] 관련 기사[164] 관련 기사[165] 관련 기사[166] 관련 기사[167] 관련 기사[168] 관련 기사[169] 관련 기사[170] 관련 기사[171] 관련 기사[172] 관련 기사[173] 관련 기사[174] 관련 기사[175] 관련 기사[176] 관련 기사[177] 관련 기사[178] 관련 기사[179] 관련 기사[180] 관련 기사[181] 관련 기사[182] 관련 기사[183] 관련 기사[184] 관련 기사[185] 관련 기사[186] 관련 기사[187] 관련 기사[188] 관련 기사[189] 관련 기사[190] 관련 기사[191] 관련 기사[192] 관련 기사[193] 관련 기사[194] 관련 기사[195] 관련 기사[196] 관련 기사[197] 관련 기사[198] 관련 기사[199] 관련 기사[200] 관련 기사[201] 관련 기사[202] 관련 기사[203] 관련 기사[204] 관련 기사[205] 관련 기사[206] 관련 기사[207] 관련 기사[208] 관련 기사[209] 관련 기사[210] 관련 기사[211] 관련 기사[212] 관련 기사[213] 관련 기사[214] 관련 기사[215] 관련 기사[216] 관련 기사[217] 관련 기사[218] 관련 기사[219] 관련 기사[220] 관련 기사[221] 관련 기사[222] 관련 기사[223] 관련 기사[224] 관련 기사[225] 관련 기사[226] 관련 기사[227] 관련 기사[228] 관련 기사[229] 관련 기사[230] 관련 기사[231] 관련 기사[232] 관련 기사[233] 관련 기사[234] 관련 기사[235] 관련 기사[236] 관련 기사[237] 관련 기사[238] 관련 기사[239] 관련 기사[240] 관련 기사[241] 관련 기사[242] 관련 기사[243] 관련 기사[244] 관련 기사[245] 관련 기사[246] 관련 기사[247] 관련 기사[248] 관련 기사[249] 관련 기사[250] 관련 기사[251] 관련 기사[252] 관련 기사[253] 관련 기사[254] 관련 기사[255] 관련 기사[256] 관련 기사[257] 관련 기사[258] 관련 기사[259] 관련 기사[260] 관련 기사[261] 관련 기사[262] 관련 기사[263] 관련 기사[264] 관련 기사[265] 관련 기사[266] 관련 기사[267] 관련 기사[268] 관련 기사[269] 관련 기사[270] 관련 기사[271] 물론 이 노래가 수록된 앨범 문서에 서술된 연속 및 최고 기록은 모두 방탄소년단 본인들이 재경신한다.[272] 물론 이 노래가 수록된 앨범 문서에 서술된 연속 및 최고 기록은 모두 방탄소년단 본인들이 재경신한다.[273] 그 덕분에 외국인들도 유튜브에서 '방탄소년단 덕분에 이 곡 연주 동영상을 찾아보게 되었다'라고 하는 예가 상당수 생겨났다. 일례로, 이 동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자.[274] 그 덕분에 외국인들도 유튜브에서 '방탄소년단 덕분에 이 곡 연주 동영상을 찾아보게 되었다'라고 하는 예가 상당수 생겨났다. 일례로, 이 동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