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 드라마 : 프로포즈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14부작[1] | |
채널 | ||
장르 | ||
연출 | 윤석호 | |
극본 | 최윤정 | |
출연자 | ||
1. 개요[편집]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김희선, 류시원 주연의 멜로 드라마. 이 드라마로 김희선은 인기절정의 여배우가 되었으며 중장년층을 주시청자로 삼았던 전작 봄날은 간다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젊은이들을 주시청자로 삼았는데 당초 이혼녀와 연하남의 사랑 이야기를 내보내기로 했으나 배우 섭외 문제와 계절적 부적합성 탓인지 청춘 트렌디 드라마로 급선회했으며 제목도 <사랑>으로 결정하고 이정재와 김희선이 주요 인물로 캐스팅되었다.
하지만, 이정재의 출연이 무산되자 설득 끝에 류시원을 캐스팅했는데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향기>로 제목을 변경했지만 '너무 추상적이다'란 비난을 사자 <러브레터>로 가는 듯 했으나 '진부하다'는 비판이 나오자 서둘러 변경시켰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신고합니다 이후 이어진 월화드라마의 슬럼프에서 벗어났으며 당초 1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후속작으로 기획된 전설의 고향이 갑작스럽게 9시 주말극으로 변경되어 새 드라마 제작이 불투명해지자 4편 늘린 14회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이정재의 출연이 무산되자 설득 끝에 류시원을 캐스팅했는데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향기>로 제목을 변경했지만 '너무 추상적이다'란 비난을 사자 <러브레터>로 가는 듯 했으나 '진부하다'는 비판이 나오자 서둘러 변경시켰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신고합니다 이후 이어진 월화드라마의 슬럼프에서 벗어났으며 당초 1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후속작으로 기획된 전설의 고향이 갑작스럽게 9시 주말극으로 변경되어 새 드라마 제작이 불투명해지자 4편 늘린 14회로 막을 내렸다.
2. 등장인물[편집]
3. 그 외 인물[편집]
4. 여담[편집]
- 드라마의 성공과 더불어 작품의 주제곡인 '프로포즈' 또한 큰 사랑을 받았다. 링크
- 원빈의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하다. 거대한 리트리버를 끌고 나오는 신비한 작가역할로 나왔었다. 당시 크레딧에는 본명인 김도진으로 나왔다.
- 윤석호 PD는 이때의 제작진과 배우진들과 다시 함께하거나 혹은 제의한 작품이 많다.
- 이창훈 - 김희선과 마찬가지로 <컬러-화이트>에서 만났고, 이후 <은비령>과 <초대>에서도 연달아 만났다.
- 극 중 김희선의 브릿지 염색 스타일과 류시원이 선글라스를 머리위에 얹고 다니는 스타일이 유행했었다.
- 드라마 방영 당시 류시원과 김희선은 SBS <TV 가요 20>을 함께 진행했으며, 1998년 조창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인 세상 끝까지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다.
- 외래어 표기법상 프러포즈가 맞는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