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의 역대 앨범 | |||||
음반 | 제목 | 발매일 | |||
정규 1집 | 겨울바다/하얀사랑 | 1988.03.13. | 겨울바다 | ||
정규 2집 | 눈물나는 날에는/슬픔은 안녕... | 1989.07.10. | 눈물나는 날에는 | ||
유영석 솔로 1집 | 1990.01.10 | ||||
정규 3집 | 푸른하늘Ⅲ | 1990.07. | 이 밤이 지나도록 | ||
정규 4집 | 푸른하늘 Ⅳ | 1991.05. | 꿈에서 본 거리 | ||
정규 5집 | Blue Sky Vol.5 | 1992.09.02. | 자아도취 | ||
정규 6집 | The Blue Sky 'Final Sound' | 1993.08. | 오렌지 나라의 앨리스 | ||
1. 개요[편집]
1990년 1월에 발매된 유영석 솔로 첫 번째 앨범 이름이자 그 앨범의 타이틀 곡.
동아기획에 있던 시절 푸른하늘의 2집이 나온 뒤 솔로로 독립하기 위해 냈던 앨범이지만, 상당히 긴 러닝타임과 우울한 분위기로 인해 큰 인기를 얻지는 못하고 같은 해 11월 푸른하늘의 이름으로 다시 3집을 발매한다.
이 앨범의 LP판에는 유영석이 직접 쓴 악보와 그의 사진들이 실려있으며, CD판에는 가사만 수록되었다.
이 앨범의 트랙 3번 '비오는 월요일 오후 7시'는 1992년에 나온 '유영석 소품집'에 재수록되었다.
동아기획에 있던 시절 푸른하늘의 2집이 나온 뒤 솔로로 독립하기 위해 냈던 앨범이지만, 상당히 긴 러닝타임과 우울한 분위기로 인해 큰 인기를 얻지는 못하고 같은 해 11월 푸른하늘의 이름으로 다시 3집을 발매한다.
이 앨범의 LP판에는 유영석이 직접 쓴 악보와 그의 사진들이 실려있으며, CD판에는 가사만 수록되었다.
이 앨범의 트랙 3번 '비오는 월요일 오후 7시'는 1992년에 나온 '유영석 소품집'에 재수록되었다.
유영석 솔로 1집 | 45:45 | 1990.01.10. | ||
트랙 넘버 | 제목 | 작사 | 작곡 | 재생시간 |
1 | 유영석 | 유영석 | 05:54 | |
2 | 우울한 날의 일기 | 유영석 | 유영석 | 07:08 |
3 | 비오는 월요일 오후 7시 | 유영석 | 유영석 | 02:05 |
4 | 사랑이야 | 유영석 | 유영석 | 06:47 |
5 | 내게 그대는 | 유영석 | 유영석 | 06:55 |
6 | 사랑이 흘린 눈물 | 유영석 | 유영석 | 04:31 |
7 | 나만의 행복한 시간을 위하여 | 유영석 | 유영석 | 05:45 |
8 | 아직도 난 | 유영석 | 유영석 | 06:40 |
1.1. 어두운 하늘 아래서[편집]
우리 서로 말이 없어도 서로 바라만 보아도 이 밤이 가면 헤어져야 하기에 나의 맘 이리도 아파오는걸 이젠 슬픈 표정 싫은데 항상 그 눈빛으로 봐 떠나가면서 왜 눈물지어야 해 나는 그대 맘을 아직도 몰라 * 나의 가슴 속에 묻어둔 사랑도 이젠 하늘 높이 던져야지 하지만 내 맘에 간직된 그대의 미소 짙은 그리움으로 쌓인 뒤 나를 태우네 ** 이 어둔 밤, 이 어둔 맘, 이 어둔 하늘 아래서 그대 떠나가야 한다면 나의 슬픈 마음도, 못다한 내 사랑도 모두 다 함께 가져가주오. * ** ** 이 어둔 밤... |
1.2. 비오는 월요일 오후 7시(Instrumental)[편집]
1.3. 사랑이야[편집]
아주 하얀 눈길 위에 작은 발자욱 남기며 무작정 걸어가고픈 소녀의 심장처럼 고운 마음 또 있을까? 지는 낙엽 바라보며 괜한 눈물 흘려버린 내 어리고 어린 시절 보랏빛 마음처럼 고운 마음 또 있을까? * 서로 오해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는 만큼 커져가는 그 무엇을 간직하는 것처럼 소중한 건 없겠지 내가 모르고 있는 너의 모든 것이 가까이 갈수 있는 이유가 되는 날 나는 꿈속에서 나비의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 갈텐데 아름다웁게 느껴지는 모든 것을(모든 것을 다) 한데로 모아 환히 빛나게 밝히고(밝히고) 어둠 또 슬픔을 모두 다 덮어 주는 건 이 세상 하나 뿐 사랑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