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형 5도어
| G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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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제원
출시일자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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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직렬 3기통 1.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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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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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60~115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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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3,5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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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1,64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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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1,48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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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거
| 2,4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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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중량
| 92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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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
| 수동 5단/수동 6단/자동화수동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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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폭스바겐 루포와 폭스바겐 폭스의 뒤를 잇는 후속 차량으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었고 2011년 12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A-세그먼트에 해당하며 폭스바겐의 New Small Family 시리즈에 속한다.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Bratislava)와 브라질의 상파울루 주 타우바테(Taubaté)[2]에 있는 폭스바겐 현지공장에서 생산한다.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스코다나 세아트에서도 UP!의 플랫폼을 가져다가 미(Mii)와 시티고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경차라곤 하지만 보기보다 크고 적재량도 좋아서 실용성이 매우 높다. 차량 디자이너는 발터 드 실바로, 폭스바겐의 총괄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
999cc(1L급)의 직렬 3기통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며, 60마력, 75마력의 기본형에 115마력의 GTI 모델도 2017년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800cc TDI엔진(디젤 엔진)을 탑재하는가에 대한 루머가 있으나, 아직은 가솔린 엔진만 존재한다. 이외에도 압축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eco UP! 이라던가 전기차인 e-UP!같은 가지치기 라인이 존재한다.
2013년 초~중반경 대한민국에 UP!이 상륙하네 마네 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물론 유럽 복합연비는 구식이고 정확하지 않지만 L(리터)당 21km라는 쩌는 연비와 높은 실용성에 독일차라는 프리미엄까지 등에 업고 잘 팔릴 것이라는설레발 예상과 다르게, 실제 판매는 성사되지 못했다. 사실 국내에 들어와 봤자 경차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판매 의미가 크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3] 피아트 500도 같은 이유로 인해 0.9L 모델 대신 1.4L SOHC 모델을 들여온 것.
999cc(1L급)의 직렬 3기통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며, 60마력, 75마력의 기본형에 115마력의 GTI 모델도 2017년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800cc TDI엔진(디젤 엔진)을 탑재하는가에 대한 루머가 있으나, 아직은 가솔린 엔진만 존재한다. 이외에도 압축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eco UP! 이라던가 전기차인 e-UP!같은 가지치기 라인이 존재한다.
2013년 초~중반경 대한민국에 UP!이 상륙하네 마네 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물론 유럽 복합연비는 구식이고 정확하지 않지만 L(리터)당 21km라는 쩌는 연비와 높은 실용성에 독일차라는 프리미엄까지 등에 업고 잘 팔릴 것이라는
4. 내부
5. 둘러보기
[1] 그냥 UP이 아니고 느낌표가 붙은 UP!이 공식 표기다.[2] 브라질 남부의 공업 도시로 LG전자, 포드 모터 컴퍼니, 폭스바겐 등의 생산 기지가 있다.[3] 엔진 스펙이나 기타 사항은 모두 대한민국의 기준을 만족하지만, 차체 크기 중 전폭이 기준인 1,600mm보다 41mm 길어서 소형차로 분류된다. 참고로 대한민국 경차 기준의 한계까지 몰아붙여 만들어 낸 차량이 바로 레이다. 스마트 포투 3세대도 같은 이유로 인해 대한민국에서 경차로 인증받지 못해 스마트코리아에서 포투의 수입 중단을 고민하고 있었을 정도였지만, 모험삼아 3세대 포투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