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노선[편집]
3. 특징[편집]
그런데 문제는 평양-강동 구간에 이 도로를 제외하면 도로가 없다는 것이다. 응? 다시 말해 기존 도로를 통째로 고속도로화 시킨 것.[3] 일종의 과시용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4]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라면 아직 북한의 자동차 보급량이 많지 않아서 이 정도만으로 교통량 감당이 가능하다는 점 정도. 물론 북한도 자동차 대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면 대대적인 확장공사 및 선형개량은 당연히 불가피할것이다.
북한에서 평양-개성선, 평남선, 평원선, 묘향산관광도로,신천-사리원선 등과 더불어 북한의 몇 안 되는 고속도로이나, 정작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노선이다.[5] 안습. 일단 북한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강동에 선전하러 가지 않아서 그런가
북한에서 평양-개성선, 평남선, 평원선, 묘향산관광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