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敗
2. 霸/覇(일반적인 의미)
바로 위와는 반대로, 대회 따위를 우승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대회 2연패라고 하면 2연속 우승을 했다는 뜻이다.
霸(본래 의미는 보름달)자에는 시대에 따라 다양한 용법이 있으나, 오늘날 사용되는 의미로서 보이는 최초의 용법은 伯(*praak)의 통가자(霸*praaks)로서이다. 본래는 주 종법제도하에서의 방백제에서 기원한 말이나, 제환공이 제후의 우두머리로서 인정을 받게 되면서, 의미가 점차 오늘날 볼 수 있는 "으뜸인 것"의 의미로 변화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서, 霸 자는 맹자에서는 왕도적 정치와 배치되는 무단적 정치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되게 된다. '패도', '패왕'은 바로 그 같은 용법으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패권주의, 혹은 경기를 제패함 따위의 용법으로 곧잘 사용된다. 하지만 신문 등의 매스컴에서는 더 이상 국한문혼용체를 기본으로 쓰지 않기 때문에 '패자', '연패' 등의 단어를 읽을 때는 문맥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대회 2연패라고 하면 2연속 우승을 했다는 뜻이다.
霸(본래 의미는 보름달)자에는 시대에 따라 다양한 용법이 있으나, 오늘날 사용되는 의미로서 보이는 최초의 용법은 伯(*praak)의 통가자(霸*praaks)로서이다. 본래는 주 종법제도하에서의 방백제에서 기원한 말이나, 제환공이 제후의 우두머리로서 인정을 받게 되면서, 의미가 점차 오늘날 볼 수 있는 "으뜸인 것"의 의미로 변화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서, 霸 자는 맹자에서는 왕도적 정치와 배치되는 무단적 정치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되게 된다. '패도', '패왕'은 바로 그 같은 용법으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패권주의, 혹은 경기를 제패함 따위의 용법으로 곧잘 사용된다. 하지만 신문 등의 매스컴에서는 더 이상 국한문혼용체를 기본으로 쓰지 않기 때문에 '패자', '연패' 등의 단어를 읽을 때는 문맥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2.1. 바둑 용어
2.2. 관련 문서
3. 牌
3.1. 도구
3.2. 사람의 무리
4. 중국의 도시 (沛)
4.1. 역사
4.2. 소패(小沛)
소패는 전한·후한 시대 예주 패현의 별명이었다.
소패의 성에 촉한의 소열제 유비, 군웅 여포 등이 주둔하였다. 과정이 상당히 복잡한데, 우선 유비가 서주목 도겸의 요청을 받고 소패성에 주둔했다.[1] 유비가 서주목이 되자 여포가 유비에게 의탁해왔고 유비는 여포가 소패성에 주둔할 수 있도록 한다. 유비가 여포에게 뒤치기당해 서주를 빼앗기자 유비는 여포와 협상 끝에 소패에 주둔하였고, 그러다가 여포의 공격을 받아 소패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렇게 복잡한 사정이 있으면서 유비, 여포 등의 주요 캐릭터와 관련이 깊기 때문인지 평원, 신야와 함께 현(縣)임에도 불구하고 삼국지 시리즈에서 거점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소패의 성에 촉한의 소열제 유비, 군웅 여포 등이 주둔하였다. 과정이 상당히 복잡한데, 우선 유비가 서주목 도겸의 요청을 받고 소패성에 주둔했다.[1] 유비가 서주목이 되자 여포가 유비에게 의탁해왔고 유비는 여포가 소패성에 주둔할 수 있도록 한다. 유비가 여포에게 뒤치기당해 서주를 빼앗기자 유비는 여포와 협상 끝에 소패에 주둔하였고, 그러다가 여포의 공격을 받아 소패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렇게 복잡한 사정이 있으면서 유비, 여포 등의 주요 캐릭터와 관련이 깊기 때문인지 평원, 신야와 함께 현(縣)임에도 불구하고 삼국지 시리즈에서 거점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1] 소패는 예주 소속이었지만, 서주의 주요 도시인 팽성과 딱 붙어 있어서 서주의 세력권으로 취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