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축구단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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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폴 퍽 쿤
(Pal Paul Puk Ku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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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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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99cm, 7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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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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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팀
| Munuki F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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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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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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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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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경력
2.1. 대한민국 이전
2018년 11월 20일에 열린 2019 23세 이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차예선 1라운드 우간다 전에서의 팔(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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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의 축구팀인 Munuki FC에서 활약하고 있었으며, 20세 이하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던데다 만 18세의 어린 나이에도 U23 남수단 대표팀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잡아 2019 U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차예선 1라운드 및 2라운드 총 4경기에서 모두 선발로 출전하는등 잠재성이 충만한 선수였다. 이에 그는 한국인인 임흥세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해보라"라는 제안으로 한국행을 택하게 되었다.
2.2. 고양시민축구단
2.3. 양주시민축구단
2020년부터 기존 3부격이던 실업축구리그 한국 내셔널리그가 4부격이던 부분적 세미프로 축구리그인 K3리그 어드밴스에 흡수되면서 신 K3리그라는, 세미프로 수준의 명실공히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가 출범하였고, 기존 K3리그 베이직은 K4리그라는 대한민국 4부 축구리그로써 출범하였다. [4]
구 K3리그와 비교해도 많은 수의 프로 축구팀 출신 선수들이 포진해있고, 이미 대한축구협회 FA컵에서 결승까지 간 팀을 배출해낸 저력이 있는 한국 내셔널리그가 흡수된 K3리그는 반시즌밖에 보내지 못했지만 이미 많은 유소년 국가대표팀 경험이 있던 팔에게도 도전해볼만한 무대였고, 이에 그는 마틴과 함께 4부 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고양시민축구단과 작별하고, 3부리그인 K3리그 참가팀 양주시민축구단으로 이적하기에 이른다.
구 K3리그와 비교해도 많은 수의 프로 축구팀 출신 선수들이 포진해있고, 이미 대한축구협회 FA컵에서 결승까지 간 팀을 배출해낸 저력이 있는 한국 내셔널리그가 흡수된 K3리그는 반시즌밖에 보내지 못했지만 이미 많은 유소년 국가대표팀 경험이 있던 팔에게도 도전해볼만한 무대였고, 이에 그는 마틴과 함께 4부 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고양시민축구단과 작별하고, 3부리그인 K3리그 참가팀 양주시민축구단으로 이적하기에 이른다.
2020년 대한축구협회 FA컵 1라운드에 출전한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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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내 축구 및 야구리그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던 5월, K3리그와 대한축구협회 FA컵의 개막도 당초 계획보다 약 2달 반 가량 연기되었고, 팔은 2020년 5월 9일 토요일에 파주스타디움에서 치뤄진 K4리그 참가팀 파주시민축구단과의 FA컵 1라운드 경기에서 연장 9분(99')에 강태훈과 교체되어 출전하며 새 팀에서의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연장 추가시간 포함 126분까지 약 27분 가량을 필드에서 뛰며 분투했지만, 결국 양주는 3-0으로 패배, FA컵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참고로 같은 남수단 출신 공격수 마틴도 해당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전을 가졌으나, 56분에 교체아웃되면서 팔과 같은 필드에 뛰지는 못하였다.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득점한 마틴을 축하하는 팔
|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을 상대로 출전한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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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울산시민축구단
2021년에 울산시민축구단에 입단한 팔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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