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일반적인 특징
- 자기 몸이나 허공에서 별도의 열원 없이 발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 연소에 필요한 연료가 없더라도 불길을 유지할 수 있다.
- 자신은 불에 의해, 혹은 자신이 만들어낸 불에 한해 피해를 입지 않는다.
이 중 하나 이상을 충족시키는 경우를 파이로키네시스라고 한다.
3. 정신계 파이로키네시스의 특징
정신계 발화 능력은 앞서 언급한 일반적인 특징에 해당되지만, 물리계 발화 능력과 달리 물질의 구성요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는 특징이 있다. 발화능력이라기 보다는 정신계 에너지가 불꽃의 형태로 구현되는 것에 가까운 능력. 따라서 폭발을 일으키거나 불을 지르더라도 대상의 육체를 태워버리는건 불가능하다. 하지만 대상의 정신/의식/영혼 등에 대미지를 주는건 가능하며, 섬 하나를 날려버리는 리전의 신디 인격이나 피닉스 포스같은 규격외의 화력이라면 정신계 발화 능력도 물리계 발화 못지않게 물질에 대해서도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발휘한다. 챔버라는 캐릭터의 경우 정신계 발화능력이 신체를 유지시키는 생명줄이다.
파이리도 그렇다
4. 인체발화 현상?
5. 대중문화 속의 파이로키네티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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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신 - 단형우
- 무능한 나나 - 이지마 모구오
- 방랑의 에마논 - 에구치 타쿠마
- 발로란트 - 피닉스
아이컬리 - 스팬서 셰이- 연옥학원 - 흑흉
- 크로스파이어 - 아오키 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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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 카시와기 아미
6. 관련 문서
[1] 텔레파시를 뜻하는 염화(念話)와는 다름을 주의.[2] 엄밀히 불을 '발화'시키는 개념이 아니라, 해당 물질의 구성요소를 플라즈마로 바꿔버리는 것이다. 즉 이 능력은 회피나 방어 자체가 불가능하다. 엄밀히 해당 물질을 불태우는 개념이 아니라 해당 물질 자체를 불꽃으로 바꿔버리는 개념인지라...(...)[3] 화염탄만 다루는 존재로는 데므슈가 있다.[4] 이 캐릭터는 파이로키네시스와는 전혀 무관하다. 애시당초 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므로 삭제 대신 취소선 처리. 다만 구 애니판에서 파이로키네시스 비슷한 연출이 나온 적은 있긴 하나 실제로는 그 장면도 파이로키네시스는 아닐 뿐더러 애초 원작과는 무관한 애니 오리지널 연출이다.[5] 실제로 만화에서 손가락으로 불을 만든 적이 있다.(...)[6] 화염 능력과 빙결 능력을 함께 사용한다.[7] '새' 시리즈 세계관에서 도깨비의 도깨비불 능력은 도깨비의 신이자 불의 신인 자신을 죽이는 신의 그것과 같다.도깨비가 비폭력적이고 피를 두려워하지만 않았다면 오래 전에 도깨비들이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다. 작 중 언급으로 도깨비불의 위력은 아킨스로우 협곡의 10만 나가를 소멸시키고 바위를 녹였으며, 혼자서 한 시간만에 페시론 섬의 모든 생물을 말살하는 수준이다.[8] 영칭이 Pyromancy이며, 공격 주술의 대부분이 화염 속성이고, 주술은 불을 동경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설정이 있다.[9] 빙결 능력도 같이 갖고 있다.[10] 정신적인 발화 능력으로 섬 하나를 날려버린적이 있으며, 플라즈마 불꽃이라는걸 형성해서 인간을 증기화시켜 버리기도 했다.[11] 정신계 발화 능력자[12] 이쪽은 정확히 말하면 염력으로 불을 조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발화를 일으킬 수는 없다.[13] 애초부터 이 녀석은 화염과 얼음을 동시에 사용하는 인물이다. 심지어는 길이 사용하는 장풍의 기술명이 아예 파이로키네시스(반대편은 크라이오키네시스)다.[14] 최면, 텔레파시, 감정 전달, 염동력 등 여러 능력 사용 가능(...).[15] 뒷목의 촉수를 발화시킬 수 있었다. 다시 말해 촉수에 한정된 능력이었기 때문에 촉수가 제거됨에 따라 상실했다.[16] 불붙은 다이너마이트 심지를 뜯는 장면을 역재생해여, 마치 손으로 불을 지펴 다이너마이트를 점화하는 식으로 합성된다.[17] 이쪽은 이게 실제 능력명이다.[18] 식물계 능력자 주제에 화염도 쓸 줄 안다! 그러나 강함에 비해 허구 한날 털리고 다닌다.[19] 이쪽은 주능력이 파이로키네시스, 부능력이 사이코키네시스에 예지. 여러 종류의 초능력을 가지기 때문인지 개개의 능력은 약한 편.[20] 카피얼을 통해 러브미의 능력을 카피하여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21] 엄밀히는 이세하의 특성은 파이로키네시스(염화)가 아닌 가열로, 직접 불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대상을 가열시켜 불이 붙게 만드는 것이다. 단적으로 자신의 무기인 건블레이드를 달굴 수 있고 달궈진 검으로 벤 물체를 태울 수도 있으나, 실제로 검 자체에 불이 붙게 할 수는 없다. 인게임 연출은 위상력을 덧씌우거나 폭발시키는 것이 마치 불꽃처럼 그려진 것.[22] 이쪽은 원래의 특성이 파이로키네시스라고 본인이 직접 언급한다. 단 본인은 인게임 시점에서는 이미 위상력을 상실해 파이로키네티시스트가 아니게 되었으나, 작중에서 그의 클론인 오메가 나이트가 불꽃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23] 주 무기 무지개 뿌리개나 그슬린 한 방을 제외한 모든 보조 무기를 들고 있는 상태로 도발을 하면 무기 없이 맨 몸으로 불을 내뿜을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도발 한정이라 진지하게 따질 거리는 못 되지만.[24] 원작인 위 소설에서는 엠마가 파이로키네시스이며 올리브는 공기조작 능력자로 나온다.[25] 엄밀히 불을 '발화'시키는 개념이 아니라, 해당 물질의 구성요소를 플라즈마로 바꿔버리는 것이다. 즉 이 능력은 회피나 방어 자체가 불가능하다. 엄밀히 해당 물질을 불태우는 개념이 아니라 해당 물질 자체를 불꽃으로 바꿔버리는 개념인지라...(...)[26] 화염탄만 다루는 존재로는 데므슈가 있다.[27] 엄밀히 불을 '발화'시키는 개념이 아니라, 해당 물질의 구성요소를 플라즈마로 바꿔버리는 것이다. 즉 이 능력은 회피나 방어 자체가 불가능하다. 엄밀히 해당 물질을 불태우는 개념이 아니라 해당 물질 자체를 불꽃으로 바꿔버리는 개념인지라...(...)[28] 화염탄만 다루는 존재로는 데므슈가 있다.[29] 이 캐릭터는 파이로키네시스와는 전혀 무관하다. 애시당초 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므로 삭제 대신 취소선 처리. 다만 구 애니판에서 파이로키네시스 비슷한 연출이 나온 적은 있긴 하나 실제로는 그 장면도 파이로키네시스는 아닐 뿐더러 애초 원작과는 무관한 애니 오리지널 연출이다.[30] 실제로 만화에서 손가락으로 불을 만든 적이 있다.(...)[31] 화염 능력과 빙결 능력을 함께 사용한다.[32] '새' 시리즈 세계관에서 도깨비의 도깨비불 능력은 도깨비의 신이자 불의 신인 자신을 죽이는 신의 그것과 같다.도깨비가 비폭력적이고 피를 두려워하지만 않았다면 오래 전에 도깨비들이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다. 작 중 언급으로 도깨비불의 위력은 아킨스로우 협곡의 10만 나가를 소멸시키고 바위를 녹였으며, 혼자서 한 시간만에 페시론 섬의 모든 생물을 말살하는 수준이다.[33] 영칭이 Pyromancy이며, 공격 주술의 대부분이 화염 속성이고, 주술은 불을 동경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설정이 있다.[34] 빙결 능력도 같이 갖고 있다.[35] 정신적인 발화 능력으로 섬 하나를 날려버린적이 있으며, 플라즈마 불꽃이라는걸 형성해서 인간을 증기화시켜 버리기도 했다.[36] 정신계 발화 능력자[37] 이쪽은 정확히 말하면 염력으로 불을 조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발화를 일으킬 수는 없다.[38] 정신적인 발화 능력으로 섬 하나를 날려버린적이 있으며, 플라즈마 불꽃이라는걸 형성해서 인간을 증기화시켜 버리기도 했다.[39] 정신계 발화 능력자[40] 이쪽은 정확히 말하면 염력으로 불을 조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발화를 일으킬 수는 없다.[41] 애초부터 이 녀석은 화염과 얼음을 동시에 사용하는 인물이다. 심지어는 길이 사용하는 장풍의 기술명이 아예 파이로키네시스(반대편은 크라이오키네시스)다.[42] 최면, 텔레파시, 감정 전달, 염동력 등 여러 능력 사용 가능(...).[43] 뒷목의 촉수를 발화시킬 수 있었다. 다시 말해 촉수에 한정된 능력이었기 때문에 촉수가 제거됨에 따라 상실했다.[44] 불붙은 다이너마이트 심지를 뜯는 장면을 역재생해여, 마치 손으로 불을 지펴 다이너마이트를 점화하는 식으로 합성된다.[45] 이쪽은 이게 실제 능력명이다.[46] 식물계 능력자 주제에 화염도 쓸 줄 안다! 그러나 강함에 비해 허구 한날 털리고 다닌다.[47] 이쪽은 주능력이 파이로키네시스, 부능력이 사이코키네시스에 예지. 여러 종류의 초능력을 가지기 때문인지 개개의 능력은 약한 편.[48] 카피얼을 통해 러브미의 능력을 카피하여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49] 엄밀히는 이세하의 특성은 파이로키네시스(염화)가 아닌 가열로, 직접 불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대상을 가열시켜 불이 붙게 만드는 것이다. 단적으로 자신의 무기인 건블레이드를 달굴 수 있고 달궈진 검으로 벤 물체를 태울 수도 있으나, 실제로 검 자체에 불이 붙게 할 수는 없다. 인게임 연출은 위상력을 덧씌우거나 폭발시키는 것이 마치 불꽃처럼 그려진 것.[50] 이쪽은 원래의 특성이 파이로키네시스라고 본인이 직접 언급한다. 단 본인은 인게임 시점에서는 이미 위상력을 상실해 파이로키네티시스트가 아니게 되었으나, 작중에서 그의 클론인 오메가 나이트가 불꽃을 사용하는 모습이 나온다.[51] 주 무기 무지개 뿌리개나 그슬린 한 방을 제외한 모든 보조 무기를 들고 있는 상태로 도발을 하면 무기 없이 맨 몸으로 불을 내뿜을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도발 한정이라 진지하게 따질 거리는 못 되지만.[52] 원작인 위 소설에서는 엠마가 파이로키네시스이며 올리브는 공기조작 능력자로 나온다.[53] 원작인 위 소설에서는 엠마가 파이로키네시스이며 올리브는 공기조작 능력자로 나온다.